컨설팅 담당자의 이직 일본어
컨설팅 경력은 맡은 과제 유형과 역할로 설명된다. 결론이 아니라 어떻게 접근했는지가 면접의 중심이다.
준비 기준
- 기간보통 3~6개월을 두고 준비한다
- 판단면접에서 판단된다
- 직무컨설팅
- 언어일본어
이 직무에서 이직이 뜻하는 것
같은 언어를 써도 직무가 다르면 마주치는 말이 다르다. 여기서는 그 차이를 기준으로 수업을 짠다.
컨설팅 경력은 맡은 과제 유형과 역할로 설명된다. 결론이 아니라 어떻게 접근했는지가 면접의 중심이다.
지금까지 한 일을 외국어로 설명할 수 있는가. 경력은 있는데 그 경력을 말로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말 상대가 바뀝니다 · 지금은 해외 클라이언트 · 글로벌 팀 · 현지 인터뷰 대상자와 말합니다. 면접에서 판단된다. 한 일을 상황 단위로 쪼개 말할 수 있는지, 왜 그렇게 했는지 답할 수 있는지가 기준이 된다.
준비 단계
1경력을 상황 단위로 쪼개기
한 일을 직무 설명이 아니라 구체적 상황으로 나눈다. 무엇이 문제였고 무엇을 했고 어떻게 됐는지가 한 덩어리다.
2핵심 경험 서너 개 굳히기
자주 나오는 질문에 대응할 경험을 서너 개로 좁혀 어느 질문에도 연결되게 만든다.
3꼬리 질문 대응
준비한 답에 붙는 질문이 실제 평가 구간이다. 왜 그 선택을 했는지 답하는 훈련을 따로 한다.
4조건 대화
연봉과 입사 시기, 업무 범위를 묻고 답하는 대화는 별도로 준비한다. 면접 내용과 성격이 다르다.
컨설팅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새 주제를 배우기보다 지금 하는 업무를 일본어로 옮기는 쪽이 빠릅니다. 아래는 그 재료입니다.
교환 제안
넣으려면 무엇을 빼야 하는지 짝지어 말하기.
요약 확인
들은 내용을 되짚어 확인하는 문장.
불확실성 표시
확정·잠정·추정을 구분해 말하는 표현.
결론 먼저 말하기
한 문장 결론을 앞에 놓고 근거를 뒤에 붙이는 구조.
파고드는 질문
상대 답에서 한 단계 더 좁혀 들어가는 질문 형식.
공개된 평가 체계
채용 공고가 요구하는 평가가 있다면 그 체계를 먼저 확인한다. 영어는 오픽·토익스피킹 표기가 공고에 자주 쓰이고, 일본어는 JLPT, 중국어는 HSK·HSKK 표기가 쓰인다.
JLPT는 N5가 가장 낮고 N1이 가장 높다. 다만 JLPT에는 말하기 영역이 없어 회화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지는 못한다.
채용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준비하는 범위와 그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훈련만 안내한다.
일본어에서 달라지는 것
같은 상황이라도 언어에 따라 걸리는 지점이 다르다. 아래는 이 언어에서 특히 자주 나오는 문제다.
일본어 면접은 경력의 연속성과 퇴사 사유를 조심스럽게 다룬다. 표현 수위가 내용만큼 평가된다.
일본 클라이언트는 사전 조율을 거친 뒤 공식 자리에서 확인하는 순서를 밟는다. 공식 회의에서 처음 꺼내면 결론이 미뤄진다.
이직까지 남은 기간을 알려 주세요
남은 기간과 컨설팅 업무를 보고 순서를 정합니다.
먼저 다루면 좋은 상황
이직 준비에서 먼저 손대면 효과가 빠른 자리입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현재 말하기 수준과 업무 난도를 함께 봅니다. 둘 사이 간격이 클수록 기초 구간이 먼저 필요합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업무 시간과 시차를 감안해 수업 시간을 정합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면 그 점을 먼저 반영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 후 다루는 범위를 좁히거나 넓힙니다. 처음 계획을 그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