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 직무별
일본어 직무별 비즈니스 회화
직무마다 마주치는 업무 장면이 다릅니다. 같은 일본어를 써도 무역과 개발이 회의에서 하는 말은 같지 않습니다.
일본어직무별1:1 화상
직무 12개
전체 목록
영업
해외 바이어 · 현지 대리점 · 채널 파트너 · 파이프라인·견적·클로징
10개 상황 →
무역
해외 공급사 · 포워더 · 바이어 · 통관사 · 선적·통관·클레임
10개 상황 →
마케팅
본사 글로벌 마케팅팀 · 현지 에이전시 · 미디어 · 캠페인·성과·현지화
10개 상황 →
개발·IT
해외 개발팀 · 글로벌 PM · 벤더 · 오픈소스 커뮤니티 · 스탠드업·리뷰·장애 공유
8개 상황 →
재무회계
본사 재무팀 · 외부 감사인 · 해외 법인 회계 담당 · 마감·감사·차이 설명
9개 상황 →
인사
본사 인사팀 · 해외 지원자 · 현지 직원 · 채용·평가·규정 전달
10개 상황 →
구매조달
해외 공급사 · 벤더 영업 · 사내 품질·생산 · 견적·단가·공급사 관리
9개 상황 →
물류·SCM
포워더 · 3PL · 해외 물류 담당 · 창고 · 운송·재고·납기
9개 상황 →
법무
해외 로펌 · 상대방 법무팀 · 본사 법무 · 계약·리스크·컴플라이언스
9개 상황 →
의료·제약
본사 메디컬팀 · 연구자 · 규제 대응 파트너 · 병원 · 임상·규제·안전성
10개 상황 →
제조·품질
해외 고객 품질팀 · 공급사 품질 · 현지 공장 · 불량·시정조치·감사 대응
8개 상황 →
컨설팅
해외 클라이언트 · 글로벌 팀 · 현지 인터뷰 대상자 · 과제 범위·인터뷰·권고
10개 상황 →
비교
직무별 말 상대와 어긋났을 때
| 직무 | 말 상대 | 말이 어긋나면 |
|---|---|---|
| 영업 | 해외 바이어 · 현지 대리점 · 채널 파트너 | 확답처럼 들린 한마디가 나중에 조건으로 남는다. 가능성과 확정을 말로 구분하지 못하면 계약 단계에서 되돌려야 한다. |
| 무역 | 해외 공급사 · 포워더 · 바이어 · 통관사 | 서류와 말이 어긋나면 돈이 묶인다. 통관과 대금 결제가 서류 한 줄에 걸려 있어 구두 확인도 문서와 같은 무게를 가진다. |
| 마케팅 | 본사 글로벌 마케팅팀 · 현지 에이전시 · 미디어 | 숫자를 해석 없이 던지면 본사가 다른 결론을 낸다. 반대로 해석만 말하면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읽힌다. |
| 개발·IT | 해외 개발팀 · 글로벌 PM · 벤더 · 오픈소스 커뮤니티 | 추측을 사실처럼 말하면 다른 팀이 그 전제로 움직인다. 확인된 것과 아닌 것을 말로 구분하지 못하면 대응이 엇나간다. |
| 재무회계 | 본사 재무팀 · 외부 감사인 · 해외 법인 회계 담당 | 기준을 밝히지 않은 숫자는 다른 숫자로 읽힌다. 추정치를 확정치처럼 말하면 그대로 본사 보고서에 들어간다. |
| 인사 | 본사 인사팀 · 해외 지원자 · 현지 직원 | 규정을 잘못 전하면 개인의 고용 조건이 흔들린다. 확정되지 않은 내용을 확정처럼 말하면 되돌릴 수 없다. |
| 구매조달 | 해외 공급사 · 벤더 영업 · 사내 품질·생산 | 조건을 흐리게 전하면 견적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온다. 비교 자체가 불가능해져 처음부터 다시 돌려야 한다. |
| 물류·SCM | 포워더 · 3PL · 해외 물류 담당 · 창고 | 일정을 잘못 전하면 생산과 판매가 같이 멈춘다. 예정과 확정을 구분하지 못하면 전 공정이 잘못된 전제로 움직인다. |
| 법무 | 해외 로펌 · 상대방 법무팀 · 본사 법무 | 해석을 서로 다르게 하고 넘어가면 분쟁이 됐을 때 드러난다. 합의된 것과 아닌 것을 그 자리에서 구분해야 한다. |
| 의료·제약 | 본사 메디컬팀 · 연구자 · 규제 대응 파트너 · 병원 | 범위를 벗어난 발언은 개인이 아니라 회사의 문제가 된다. 기한이 정해진 보고를 늦추면 규정 위반이 된다. |
| 제조·품질 | 해외 고객 품질팀 · 공급사 품질 · 현지 공장 | 원인을 확정하기 전에 말하면 나중에 번복해야 한다. 번복은 기술적 신뢰를 한 번에 깎는다. |
| 컨설팅 | 해외 클라이언트 · 글로벌 팀 · 현지 인터뷰 대상자 | 과제 범위를 말로 흐리게 두면 요청이 계속 늘어난다. 범위를 다시 맞추는 대화를 미루면 기간 안에 끝나지 않는다. |
유효조합
조합을 만들지 않는 경우
모든 직무가 모든 상황을 겪지는 않습니다. 실제 업무에서 잘 쓰이지 않는 조합은 페이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 직무 | 다루지 않는 상황 | 이유 |
|---|---|---|
| 개발·IT | 전화응대 · 계약검토 | 외국어로 인바운드 전화를 받는 업무가 드물고, 조항 검토는 법무·구매가 맡습니다. |
| 제조·품질 | 네트워킹 · 계약검토 | 품질 기준은 합의하지만 조항 검토는 맡지 않고, 외부 네트워킹 비중이 낮습니다. |
| 법무 | 전화응대 | 법무 사안은 기록이 남는 경로로 다룹니다. |
| 재무회계 · 구매조달 · 물류·SCM | 네트워킹 | 정해진 상대와의 반복 거래가 업무의 중심이라 신규 네트워킹 비중이 낮습니다. |
사용법
세 축을 어떻게 조합하나
이 사이트는 직무 × 상황을 핵심 페이지로 둡니다. 직무를 고르면 그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업무 장면이 나오고, 상황을 고르면 그 자리에서 말이 놓이는 순서가 나옵니다. 둘을 겹치면 그 조합에서만 생기는 문제와 8주 구성이 나옵니다.
목표는 시점을 정하는 축입니다. 이직처럼 면접에서 판단되는 목표와 주재원 파견처럼 현지에서 판단되는 목표는 준비 순서가 다릅니다. 목표를 정하면 어느 상황부터 손댈지가 좁혀집니다.
세 축을 다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직무 하나만 정해도 시작할 수 있고, 급한 일정이 있으면 상황부터 골라도 됩니다. 어느 쪽이 빠른지는 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어느 쪽부터 시작할지 함께 정합니다
지금 막히는 자리를 알려 주시면 순서를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