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조달 일본어 비즈니스 회화
구매 대화의 절반은 조건을 정확히 전하는 일이다. 조건이 흐리면 돌아오는 견적도 흐리다.
이 직무의 기준
- 말 상대해외 공급사
- 다루는 상황9개
- 목표 페이지5개
- 언어일본어
이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장면
같은 직무라도 회사마다 비중이 다르다. 아래 장면 가운데 어느 것이 잦은지는 상담에서 확인한다.
견적 요청 조건 정리
사양과 수량, 납기, 결제 조건을 오해 없이 적는다. 한 항목이 빠지면 견적이 다른 기준으로 돌아온다.
견적 비교 질의
항목이 다르게 잡힌 견적을 같은 기준으로 맞춘다. 무엇이 포함되고 빠졌는지 묻는 질문이 핵심이다.
단가 인하 협의
물량 약속과 단가를 교환 조건으로 놓는다. 일방적으로 내려 달라고만 하면 품질이 따라 내려간다.
납기 지연 대응
지연 사유를 확인하고 대안 일정과 책임 범위를 논의한다. 사유 확인과 책임 논의를 섞으면 대화가 막힌다.
공급사 평가 통보
품질·납기·대응 점수를 근거와 함께 전한다. 점수만 보내면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공장 감사·현장 점검
라인과 자재 관리 상태를 보고 시정 요구를 현장에서 남긴다. 사진과 기록을 두고 말해야 다툼이 줄어든다.
계약 조건 검토
단가 유효기간과 최소 수량, 해지 조건을 조항 단위로 확인한다. 자동 갱신 조항이 특히 문제가 된다.
이중 소싱 계획 설명
공급 위험을 줄이기 위한 복수 공급사 구성을 설명한다. 단가가 올라가는 이유를 함께 말해야 한다.
원가절감 실적 보고
절감액을 말하기 전에 산정 기준부터 밝힌다. 기준이 다르면 같은 숫자가 다르게 읽힌다.
일본어에서 이 직무가 걸리는 것
일본 공급사는 사양 변경에 민감하다. 변경 사실과 범위를 먼저 밝히지 않으면 협의가 처음으로 돌아간다.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말의 재료
수업에서 다루는 것은 표현 목록이 아니라 아래 재료입니다. 상황에 따라 어느 재료를 먼저 잡을지가 달라집니다.
요구 조건 나열
사양·수량·납기·결제 조건을 빠짐없이 전하는 순서.
포함 범위 질문
견적에 무엇이 들어 있고 빠졌는지 확인하는 질문.
교환 조건 제시
물량이나 기간을 주고 단가를 받는 구조로 말하기.
납기 확인 표현
약속 일정과 여유 일정을 구분해 묻는 문장.
시정 요구
무엇을 언제까지 어떻게 고쳐 달라고 말하는 구조.
평가 결과 전달
점수와 근거를 함께 전하는 말하기 틀.
거절과 보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되 관계를 남기는 표현.
기준 밝히기
절감액·불량률 같은 수치의 산정 기준을 먼저 말하기.
대안 요청
조건이 맞지 않을 때 다른 안을 끌어내는 질문.
현장 확인 질문
공장에서 보면서 묻는 짧은 확인 문장.
구매조달 업무에서 어느 자리가 급한가요
상담에서 다룰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업무 상황별로 보기
아래 조합마다 무너지는 지점과 8주 구성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