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조달 담당자의 주재원 파견 일본어
현지 조달은 공급사를 직접 만나고 관리한다. 공장에서 쓰는 말과 협상 자리에서 쓰는 말을 모두 써야 한다.
준비 기준
- 기간발령 시점이 정해지면 그때부터 역산한다
- 판단현지에서 판단된다
- 직무구매조달
- 언어일본어
이 직무에서 주재원 파견이 뜻하는 것
어휘를 넓히는 방식으로는 이 구간이 잘 풀리지 않는다. 말이 놓이는 순서를 바꾸는 쪽이 빠르다.
현지 조달은 공급사를 직접 만나고 관리한다. 공장에서 쓰는 말과 협상 자리에서 쓰는 말을 모두 써야 한다.
업무 시간 밖에도 그 언어를 써야 한다. 회의는 통역으로 넘길 수 있어도 생활은 넘길 수 없다.
말 상대가 바뀝니다 · 지금은 해외 공급사 · 벤더 영업 · 사내 품질·생산과 말합니다. 현지에서 판단된다. 초기 몇 달 동안 현지 직원과 거래처가 이 사람과 직접 말이 되는지를 본다.
준비 단계
1현지 업무 범위 확인
법인 관리인지 영업인지 생산인지에 따라 쓰는 말이 완전히 달라진다. 범위부터 정한다.
2업무 대화 옮기기
지금 하는 업무를 현지에서 하게 될 형태로 옮긴다. 상대가 본사에서 현지 직원으로 바뀐다.
3현지 직원과의 대화
지시와 피드백, 면담처럼 관리자로서 쓰는 말을 따로 준비한다. 거래처 대화와 성격이 다르다.
4생활 대화
관공서·병원·주거처럼 생활에서 반드시 쓰게 되는 대화를 다룬다. 가족 동반이면 범위가 더 넓어진다.
구매조달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새 주제를 배우기보다 지금 하는 업무를 일본어로 옮기는 쪽이 빠릅니다. 아래는 그 재료입니다.
대안 요청
조건이 맞지 않을 때 다른 안을 끌어내는 질문.
납기 확인 표현
약속 일정과 여유 일정을 구분해 묻는 문장.
시정 요구
무엇을 언제까지 어떻게 고쳐 달라고 말하는 구조.
기준 밝히기
절감액·불량률 같은 수치의 산정 기준을 먼저 말하기.
거절과 보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되 관계를 남기는 표현.
공개된 평가 체계
파견 요건으로 어학 기준을 두는 회사가 있다. 어떤 체계를 쓰는지는 회사마다 달라 인사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JLPT는 N5가 가장 낮고 N1이 가장 높다. 다만 JLPT에는 말하기 영역이 없어 회화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지는 못한다.
파견 선발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현지 생활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수업에서 확정적으로 안내하지 않는다.
일본어에서 달라지는 것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일본 파견은 사내 경어와 거래처 경어가 다르다. 관리자 위치에서 쓰는 말이 따로 있다.
일본 공급사는 사양 변경에 민감하다. 변경 사실과 범위를 먼저 밝히지 않으면 협의가 처음으로 돌아간다.
주재원 파견까지 남은 기간을 알려 주세요
남은 기간과 구매조달 업무를 보고 순서를 정합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직무와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어느 상황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통화인지 회의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업무 시간과 시차를 감안해 수업 시간을 정합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면 그 점을 먼저 반영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실제 업무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