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직무별무역
일본어 · 무역

무역 일본어 비즈니스 회화

사고가 났을 때 말이 가장 어려워진다. 사실 확인과 책임 논의를 같은 문장에 섞으면 관계가 먼저 상한다.

선적·통관·클레임일본어10개 상황인코텀즈

이 직무의 기준

  • 말 상대해외 공급사
  • 다루는 상황10개
  • 목표 페이지5개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9개

이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장면

먼저 장면을 고르고 그다음에 표현을 붙인다. 표현부터 외우면 쓰이는 자리를 찾지 못한다.

선적 서류 불일치 정정

인보이스와 패킹리스트의 수량·중량이 어긋났을 때 어느 서류를 기준으로 맞출지 정한다. 순서를 잘못 잡으면 통관이 막힌다.

선적 지연 통보

지연 사유와 새 출항·도착 예정일, 상대 쪽 일정에 생기는 영향을 한 번에 전한다. 나눠 전하면 불신이 쌓인다.

인코텀즈 조건 확인

어느 조건이냐에 따라 운임과 보험, 위험이 넘어가는 시점이 달라진다. 서로 다른 전제로 말하고 있지 않은지 먼저 맞춘다.

신용장 조건 불일치 처리

은행이 지적한 항목을 개설 의뢰인 쪽과 조율한다. 서류 한 줄의 표기 차이로 대금 지급이 멈추는 자리다.

클레임 접수와 회신

파손이나 수량 부족이 접수되면 사실 확인과 보상 범위 논의를 분리해 말한다. 붙여서 말하면 인정으로 읽힌다.

포워더 선복 협의

성수기에 선복과 운임을 놓고 조건을 맞춘다. 대안 항로와 출항 주기를 알고 말해야 협의가 된다.

공급사 공장 실사

생산 라인과 포장 상태를 직접 보고 개선 요구를 현장에서 전한다. 돌아와서 메일로 쓰면 이미 늦는 항목이 있다.

월간 수출입 실적 정리

물량과 금액, 지연 건수를 묶어 짧게 보고한다. 건별 경위를 다 말하면 판단에 필요한 그림이 사라진다.

신규 공급사 발굴 상담

첫 자리에서 조건 적합성부터 가린다. 최소 수량과 납기, 인증 보유 여부가 맞지 않으면 그다음은 의미가 없다.

직무 특성

말의 성격과 어긋났을 때

말의 성격 · 숫자와 날짜가 문장의 중심에 선다. 책임 소재를 흐리지 않으면서 거래를 이어가야 해서 사실과 판단을 나눠 말한다.

어긋나면 · 서류와 말이 어긋나면 돈이 묶인다. 통관과 대금 결제가 서류 한 줄에 걸려 있어 구두 확인도 문서와 같은 무게를 가진다.

말 상대 · 해외 공급사 · 포워더 · 바이어 · 통관사

위 용어는 이 직무에서 실제로 쓰이는 말입니다. 회사마다 쓰는 범위가 달라 상담에서 목록을 먼저 맞춥니다.

언어

일본어에서 이 직무가 걸리는 것

일본 쪽 거래는 사전 확인 절차가 촘촘하다. 확정 전 단계임을 밝히는 표현을 쓰지 않으면 확정으로 받아들여진다.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재료 10개

말의 재료

수업에서 다루는 것은 표현 목록이 아니라 아래 재료입니다. 상황에 따라 어느 재료를 먼저 잡을지가 달라집니다.

숫자 복창 구조

수량·중량·금액·일자를 되읽어 확인하는 고정 절차.

조건 전제 확인

어느 인코텀즈 조건을 전제로 말하는지 먼저 맞추는 문장.

지연 통보 뼈대

사유·새 일정·영향·대안을 순서대로 놓는 말하기 틀.

사실과 책임 분리

확인된 사실만 먼저 말하고 책임 논의는 뒤로 미루는 표현.

서류 항목 지목

어느 서류의 어느 항목인지 오해 없이 가리키는 말.

보상 범위 제한

보상 논의를 열되 범위를 한정해 두는 표현.

대안 일정 제시

안 되는 일정 대신 되는 일정을 붙여 말하는 구조.

운임·조건 되묻기

견적에 무엇이 포함되고 빠졌는지 확인하는 질문 묶음.

현장 확인 질문

공장이나 창고에서 보면서 묻는 짧은 확인 문장.

진행 상황 요약

여러 건을 한 번에 훑어 보고하는 압축 표현.

무역 업무에서 어느 자리가 급한가요

상담에서 다룰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직무 × 상황

업무 상황별로 보기

아래 조합마다 무너지는 지점과 8주 구성이 다릅니다.

무역 회의
선적 일정과 서류 상태를 여러 부서가 함께 보는 자리다. 물류와 영업, 재무가 각자 다른 시점을 기준으로 말한다.
자세히 →
무역 이메일
서류 정정과 일정 통보가 메일로 오간다. 문장 하나가 그대로 증빙이 되는 자리라 표현이 조심스럽다.
자세히 →
무역 전화응대
포워더와 통관사에서 급하게 걸려 온다. 항차와 컨테이너 번호처럼 영문과 숫자가 섞인 정보를 소리로 주고받아야 한다.
자세히 →
무역 프레젠테이션
월간과 분기 실적을 물량과 금액, 지연 건수로 정리해 보이는 자리다. 숫자가 많아 해석이 빠지면 낭독이 된다.
자세히 →
무역 협상
운임과 결제 조건, 클레임 보상 범위가 대상이다. 어느 인코텀즈 조건을 전제로 말하는지가 늘 쟁점이 된다.
자세히 →
무역 출장
공급사 공장과 창고를 보는 일정이다. 포장과 적재 상태처럼 문서로는 보이지 않는 것을 현장에서 지적해야 한다.
자세히 →
무역 네트워킹
전시회에서 새 공급사와 바이어를 가린다. 조건이 맞지 않으면 짧게 끊고 다음으로 넘어가야 하는 자리다.
자세히 →
무역 보고
여러 건의 선적 상태를 한 번에 보고한다. 건별 경위를 다 말하면 정작 결정이 필요한 건이 묻힌다.
자세히 →
무역 계약검토
매매 계약과 운송 조건이 서로 맞물린다. 계약서 문구와 실제 서류 발행 흐름이 어긋나는 지점을 찾아야 한다.
자세히 →
무역 컨퍼런스콜
공급사와 포워더, 바이어가 시차를 두고 한 통화에 들어온다. 각자 가진 정보가 달라 사실 확인부터 해야 한다.
자세히 →
FAQ

자주 묻는 질문

서류 영어는 읽는데 통화가 안 됩니다
읽기와 듣기는 다른 근육입니다. 수업에서는 같은 서류를 소리로 듣고 말로 되짚는 방식으로 옮겨 갑니다.
클레임 대응이 가장 부담됩니다
사실 확인과 책임 논의를 분리하는 말하기 구조부터 잡습니다. 이 구조가 서면 응대 수위도 같이 정리됩니다.
숫자를 말할 때 자주 틀립니다
금액과 수량, 날짜는 형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복창 절차를 고정해 두면 실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업무 서류를 수업에 가져가도 되나요
거래처 정보가 드러나지 않는 범위에서 다루는 방식을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확인 후 남겨 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카카오톡으로 바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