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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 영업

영업 일본어 비즈니스 회화

같은 제품을 말해도 상대가 어느 단계에 있느냐에 따라 꺼낼 말이 달라진다. 단계를 읽는 것이 어휘보다 먼저다.

파이프라인·견적·클로징일본어10개 상황리드

이 직무의 기준

  • 말 상대해외 바이어
  • 다루는 상황10개
  • 목표 페이지5개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9개

이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장면

아래는 이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장면이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이 중 무엇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춘다.

신규 리드 첫 접촉

제품 소개보다 상대 회사가 지금 쓰는 방식과 불편을 먼저 묻는다. 첫 대화에서 설명이 길어지면 다음 약속이 잡히지 않는다.

제품 데모 진행

기능 순서가 아니라 상대의 업무 순서를 따라가며 화면을 보여준다. 어느 화면에서 상대가 질문을 멈추는지가 관심 지점이다.

수량 구간별 견적 설명

수량 구간마다 단가가 달라지는 구조와 견적 유효기간을 말로 정리한다. 구두로 말한 조건이 문서와 어긋나면 되돌리기 어렵다.

경쟁 후보 비교 질문 대응

상대가 다른 후보를 언급했을 때 깎아내리지 않고 비교 기준 자체를 다시 세운다. 기준을 바꾸는 말이 반박보다 효과가 크다.

납기 확약 요구 받기

상대가 언제까지 되느냐고 물을 때 확정과 예상의 경계를 말로 그어야 한다. 이 경계가 흐려지면 그대로 약속이 된다.

파이프라인 주간 공유

진행 중인 건마다 지금 어느 단계이고 무엇 때문에 멈춰 있는지를 짧게 말한다. 건별로 길어지면 본사 쪽에서 듣기를 포기한다.

현지 대리점 방문

매장과 창고를 돌며 재고 상태와 진열을 직접 확인하고 다음 분기 계획을 현장에서 맞춘다. 문서로 본 것과 다른 경우가 많다.

전시회 부스 응대

짧은 시간에 상대 업종과 역할을 파악하고 후속 미팅으로 넘긴다. 제품을 다 설명하려다 대화가 끊기는 일이 잦다.

계약 특약 조항 확인

영업이 말로 약속한 내용이 조항에 들어갔는지, 들어갔다면 어떤 문장으로 들어갔는지 확인한다.

직무 특성

말의 성격과 어긋났을 때

말의 성격 · 상대의 관심을 끊지 않으면서 다음 약속을 만드는 말. 제품 설명보다 상대 상황을 묻는 문장이 더 많이 쓰인다.

어긋나면 · 확답처럼 들린 한마디가 나중에 조건으로 남는다. 가능성과 확정을 말로 구분하지 못하면 계약 단계에서 되돌려야 한다.

말 상대 · 해외 바이어 · 현지 대리점 · 채널 파트너

위 용어는 이 직무에서 실제로 쓰이는 말입니다. 회사마다 쓰는 범위가 달라 상담에서 목록을 먼저 맞춥니다.

언어

일본어에서 이 직무가 걸리는 것

일본 거래처는 첫 거래에서 조건보다 대응 속도와 태도를 본다. 조건을 앞세우면 성급하다는 인상을 준다.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재료 10개

말의 재료

수업에서 다루는 것은 표현 목록이 아니라 아래 재료입니다. 상황에 따라 어느 재료를 먼저 잡을지가 달라집니다.

상대 회사 현황 질문

지금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는지,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를 묻는 열린 질문 묶음.

한 줄 제품 설명

기능 나열이 아니라 상대 업무에서 무엇이 바뀌는지로 말하는 한 문장.

가격 구간 설명

수량·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를 조건절로 말하는 방식.

반론 되받기

비싸다·지금은 아니다·검토 중이다에 각각 다르게 대응하는 문장.

조건부 확약

확정이 아닌 것을 확정처럼 들리지 않게 말하는 표현.

다음 약속 제안

대화 끝에 날짜와 참석자를 붙여 다음 자리를 잡는 문장.

비교 기준 재설정

경쟁 후보가 언급됐을 때 평가 기준을 다시 세우는 말.

후속 요약 전달

통화나 미팅 직후 합의된 것과 남은 것을 나눠 전하는 구조.

단계 확인 질문

상대가 지금 검토 단계인지 결정 단계인지 드러내게 하는 질문.

거절 이후 관리

이번에 안 된 건을 끊지 않고 다음으로 남겨 두는 마무리 표현.

영업 업무에서 어느 자리가 급한가요

상담에서 다룰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직무 × 상황

업무 상황별로 보기

아래 조합마다 무너지는 지점과 8주 구성이 다릅니다.

영업 회의
바이어 쪽 여러 부서가 동시에 앉는 자리가 많다. 기술·구매·재무가 각각 다른 것을 묻는데 답하는 사람은 영업 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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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이메일
한 건의 거래에 메일이 수십 통 쌓인다. 앞에서 합의된 조건을 매번 다시 정리해 붙이지 않으면 어느 버전이 유효한지 알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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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전화응대
걸려 오는 쪽이 대부분이다. 준비 없이 받아 조건과 일정을 즉석에서 답해야 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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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프레젠테이션
제품 소개가 아니라 상대 문제를 먼저 말하는 구성이 통한다. 기능 설명으로 시작하면 십 분 안에 관심이 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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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협상
단가 하나만 놓고 밀리는 경우가 많다. 수량과 기간, 결제 조건을 함께 펼쳐야 교환할 카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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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출장
대리점과 매장을 도는 일정이다. 회의실보다 이동 중과 매장 안에서 오가는 말이 훨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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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네트워킹
전시회와 업계 행사에서 짧게 반복되는 대화다. 한 명당 삼 분 안에 업종을 파악하고 후속으로 넘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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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보고
진행 중인 건이 여러 개라 건별로 말하면 시간이 넘는다. 단계별로 묶어 전체 그림부터 주는 구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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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계약검토
영업이 말로 약속한 것이 조항이 됐는지 확인하는 자리다. 법무와 보는 지점이 달라 영업 쪽 질문이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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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컨퍼런스콜
본사와 현지, 고객이 한 번에 들어오는 통화가 잦다.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 밝히지 않으면 답이 엉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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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제품 설명은 되는데 질문이 오면 막힙니다
준비된 설명과 반응하는 말은 훈련 방식이 다릅니다. 수업에서는 설명 분량을 줄이고 되묻기와 반론 대응에 시간을 더 씁니다.
견적 조건을 말로 설명하는 게 어렵습니다
수량 구간과 유효기간처럼 조건이 붙는 문장은 구조를 먼저 잡습니다. 조건절 형태를 익히면 숫자만 바꿔 쓸 수 있습니다.
전시회 같은 자리에서 대화를 끝내지 못합니다
시작보다 마무리 표현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연결을 남기고 자리를 뜨는 문장을 따로 연습합니다.
제 업종 용어를 강사가 알까요
업계 용어 목록과 실제로 받는 질문을 상담에서 먼저 정리합니다. 수업 자료는 그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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