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영업보고
일본어 · 영업 × 보고

영업 담당자를 위한 보고 일본어

진행 중인 건이 여러 개라 건별로 말하면 시간이 넘는다. 단계별로 묶어 전체 그림부터 주는 구조가 필요하다.

파이프라인·견적·클로징결론 우선·불확실성 표시일본어리드타임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바이어
  • 발화 길이2~3분 안에 끝난다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업무 흐름에서 이 상황이 놓이는 곳

업무 흐름을 먼저 늘어놓고 그중 이 상황이 들어가는 지점을 표시한다. 여기서부터 수업이 시작된다.

파이프라인 주간 공유

진행 중인 건마다 지금 어느 단계이고 무엇 때문에 멈춰 있는지를 짧게 말한다. 건별로 길어지면 본사 쪽에서 듣기를 포기한다.

계약 특약 조항 확인

영업이 말로 약속한 내용이 조항에 들어갔는지, 들어갔다면 어떤 문장으로 들어갔는지 확인한다.

아래는 같은 직무에서 이 자리와 맞물려 돌아가는 장면입니다. 하나를 다루면 다른 쪽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됩니다.

신규 리드 첫 접촉

제품 소개보다 상대 회사가 지금 쓰는 방식과 불편을 먼저 묻는다. 첫 대화에서 설명이 길어지면 다음 약속이 잡히지 않는다.

보고 구조

어떤 순서로 말하는가 — 보고

이 구조는 준비할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을 나눠 준다. 나눠 놓으면 연습 비중이 정해진다.

1결론 한 문장

판단이 필요한 지점을 앞에 놓는다. 듣는 쪽은 그 문장을 기준으로 나머지를 듣는다.

2수치 근거

기준 시점과 비교 대상을 밝히고 숫자를 댄다. 기준 없는 수치는 되물음을 부른다.

3원인 구분

통제할 수 있는 요인과 아닌 요인을 가른다. 이 구분이 다음 결정을 바꾼다.

4조치와 요청

이미 한 것과 요청할 것을 분리한다. 붙여 말하면 무엇을 승인해야 하는지 흐려진다.

5불확실성 표시

아직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한다. 언제까지 확인되는지 붙이면 신뢰가 유지된다.

영업 업무에 얹으면 · 상대의 관심을 끊지 않으면서 다음 약속을 만드는 말. 제품 설명보다 상대 상황을 묻는 문장이 더 많이 쓰인다.

영업 × 보고

실제로 걸리는 구간

막히는 자리를 먼저 알면 연습 순서가 정해진다. 아래를 기준으로 무엇부터 다룰지 상담에서 정한다.

건별 경위로 길어진다

각 건의 사정을 다 말하면 듣는 쪽이 판단할 그림을 못 본다.

막힌 이유를 흐린다

진행이 안 되는 건에서 말이 모호해진다. 무엇 때문에 멈췄는지 한 문장으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 상황 공통

조치와 요청이 섞여 무엇을 승인해야 하는지 알 수 없다. 보고는 끝났는데 결정이 나지 않는다.

어긋나면 · 확답처럼 들린 한마디가 나중에 조건으로 남는다. 가능성과 확정을 말로 구분하지 못하면 계약 단계에서 되돌려야 한다.

8주

8주 진행 구성

아래는 기본 구성이다. 현재 상태와 일정에 따라 순서와 비중을 상담에서 조정한다.

주차보고 구조에서 다루는 것영업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결론 한 문장 만들기조건부 확약 — 확정이 아닌 것을 확정처럼 들리지 않게 말하는 표현.
2주기준 시점과 비교 대상 밝히기거절 이후 관리 — 이번에 안 된 건을 끊지 않고 다음으로 남겨 두는 마무리 표현.
3주일회성·구조적 원인 나누기비교 기준 재설정 — 경쟁 후보가 언급됐을 때 평가 기준을 다시 세우는 말.
4주조치와 요청 분리하기반론 되받기 — 비싸다·지금은 아니다·검토 중이다에 각각 다르게 대응하는 문장.
5주확정·추정·미확인 구분 표현가격 구간 설명 — 수량·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를 조건절로 말하는 방식.
6주나쁜 소식 전하기다음 약속 제안 — 대화 끝에 날짜와 참석자를 붙여 다음 자리를 잡는 문장.
7주꼬리 질문 대응하기상대 회사 현황 질문 — 지금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는지,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를 묻는 열린 질문 묶음.
8주실제 보고 재현과 점검후속 요약 전달 — 통화나 미팅 직후 합의된 것과 남은 것을 나눠 전하는 구조.
일본어

이 언어에서 특히 걸리는 것 — 일본어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나쁜 소식을 전할 때 사과 표현을 먼저 놓는 관행이 있다. 사실만 나열하면 무례하게 읽힌다.

일본 거래처는 첫 거래에서 조건보다 대응 속도와 태도를 본다. 조건을 앞세우면 성급하다는 인상을 준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이 언어가 놓이는 자리

본사·거래처와 직접 주고받는 자리에서 쓰인다. 통역을 끼면 관계가 멀어진다고 보는 문화가 남아 있어 담당자가 직접 말하는 경우가 많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경어 체계가 문장 전체를 바꾼다. 존경어·겸양어·정중어를 섞어 쓰면 상대가 위치를 잘못 읽는다. 사내와 사외에서 쓰는 말이 갈린다.

영업 보고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실제로 받는 질문과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읍니다. 수업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직무 배경과 다루는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시간대를 맞춥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 뒤 진행 방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구성이나 배정을 다시 봅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전시회 같은 자리에서 대화를 끝내지 못합니다
시작보다 마무리 표현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연결을 남기고 자리를 뜨는 문장을 따로 연습합니다.
견적 조건을 말로 설명하는 게 어렵습니다
수량 구간과 유효기간처럼 조건이 붙는 문장은 구조를 먼저 잡습니다. 조건절 형태를 익히면 숫자만 바꿔 쓸 수 있습니다.
보고가 길어진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순서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을 앞에 놓고 근거 개수를 제한하면 길이가 저절로 줄어듭니다.
나쁜 소식을 전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실과 대책을 붙여 말하는 구조를 씁니다. 언어별로 완충 표현의 수위가 다릅니다.
업무가 바빠 일정이 자주 바뀝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는 점을 전제로 구성합니다. 조정 방식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교재가 따로 있나요
정해진 교재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쓰는 표현과 상황을 상담에서 정리한 뒤 자료를 맞춥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확인 후 남겨 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카카오톡으로 바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