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 구매조달 × 보고

구매조달 담당자를 위한 보고 일본어

공급 현황과 원가 절감을 정기 보고한다. 수치와 위험을 함께 말하지 않으면 판단이 왜곡된다.

견적·단가·공급사 관리결론 우선·불확실성 표시일본어RFQ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공급사
  • 발화 길이2~3분 안에 끝난다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실제로 마주치는 업무 장면

이 장면들은 서로 이어져 있다. 하나를 다루면 다음 장면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된다.

납기 지연 대응

지연 사유를 확인하고 대안 일정과 책임 범위를 논의한다. 사유 확인과 책임 논의를 섞으면 대화가 막힌다.

공급사 평가 통보

품질·납기·대응 점수를 근거와 함께 전한다. 점수만 보내면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이중 소싱 계획 설명

공급 위험을 줄이기 위한 복수 공급사 구성을 설명한다. 단가가 올라가는 이유를 함께 말해야 한다.

원가절감 실적 보고

절감액을 말하기 전에 산정 기준부터 밝힌다. 기준이 다르면 같은 숫자가 다르게 읽힌다.

보고 구조

말이 놓이는 순서 — 보고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엇을 뒤로 미루는지가 이 상황의 핵심이다. 그 기준을 단계로 나눠 본다.

1결론 한 문장

좋은지 나쁜지,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 먼저 말한다. 경위부터 시작하면 결론이 맨 뒤로 간다.

2수치 근거

숫자는 필요한 것만 남긴다. 많이 대면 근거가 아니라 자료 낭독이 된다.

3원인 구분

일회성인지 구조적인지 나눈다. 섞어 말하면 엉뚱한 대책이 나온다.

4조치와 요청

필요한 결정을 명시한다. 보고만 하고 요청을 빠뜨리면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다.

5불확실성 표시

확정·추정·미확인을 말로 구분한다. 구분하지 않으면 추정이 확정으로 인용된다.

구매조달 업무에 얹으면 · 요구 조건을 빠뜨리지 않고 말하는 것이 먼저다. 같은 기준으로 견적을 받아야 비교가 되기 때문이다.

구매조달 × 보고

실제로 걸리는 구간

아래 항목은 수업에서 가장 먼저 손대는 지점이다. 효과가 빨리 보이는 구간이기도 하다.

위험이 빠진다

좋은 숫자만 보고하면 공급 중단 위험이 드러났을 때 대응이 늦는다.

기준 변경을 안 밝힌다

산정 기준이 바뀌었는데 말하지 않으면 추이 비교가 무의미해진다.

이 상황 공통

추정을 확정처럼 말해 그대로 인용된다. 나중에 정정하면 보고 전체의 신뢰가 흔들린다.

어긋나면 · 조건을 흐리게 전하면 견적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온다. 비교 자체가 불가능해져 처음부터 다시 돌려야 한다.

8주

8주 동안 다루는 것

아래 구성은 고정이 아니다. 급한 일정이 있으면 필요한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는다.

주차보고 구조에서 다루는 것구매조달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결론 한 문장 만들기시정 요구 — 무엇을 언제까지 어떻게 고쳐 달라고 말하는 구조.
2주기준 시점과 비교 대상 밝히기평가 결과 전달 — 점수와 근거를 함께 전하는 말하기 틀.
3주일회성·구조적 원인 나누기기준 밝히기 — 절감액·불량률 같은 수치의 산정 기준을 먼저 말하기.
4주조치와 요청 분리하기현장 확인 질문 — 공장에서 보면서 묻는 짧은 확인 문장.
5주확정·추정·미확인 구분 표현납기 확인 표현 — 약속 일정과 여유 일정을 구분해 묻는 문장.
6주나쁜 소식 전하기요구 조건 나열 — 사양·수량·납기·결제 조건을 빠짐없이 전하는 순서.
7주꼬리 질문 대응하기대안 요청 — 조건이 맞지 않을 때 다른 안을 끌어내는 질문.
8주실제 보고 재현과 점검거절과 보류 —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되 관계를 남기는 표현.
일본어

이 언어라서 달라지는 것 — 일본어

같은 상황이라도 언어에 따라 걸리는 지점이 다르다. 아래는 이 언어에서 특히 자주 나오는 문제다.

나쁜 소식을 전할 때 사과 표현을 먼저 놓는 관행이 있다. 사실만 나열하면 무례하게 읽힌다.

일본 공급사는 사양 변경에 민감하다. 변경 사실과 범위를 먼저 밝히지 않으면 협의가 처음으로 돌아간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어순은 한국어와 가까워 말은 빨리 붙지만, 장음·촉음·탁음이 뭉개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 읽을 때 맞아도 말할 때 틀리는 구간이 있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경어 체계가 문장 전체를 바꾼다. 존경어·겸양어·정중어를 섞어 쓰면 상대가 위치를 잘못 읽는다. 사내와 사외에서 쓰는 말이 갈린다.

이 언어가 놓이는 자리

본사·거래처와 직접 주고받는 자리에서 쓰인다. 통역을 끼면 관계가 멀어진다고 보는 문화가 남아 있어 담당자가 직접 말하는 경우가 많다.

구매조달 보고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현재 말하기 수준과 업무 난도를 함께 봅니다. 둘 사이 간격이 클수록 기초 구간이 먼저 필요합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업무 시간과 시차를 감안해 수업 시간을 정합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면 그 점을 먼저 반영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 후 다루는 범위를 좁히거나 넓힙니다. 처음 계획을 그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단가 협의에서 늘 밀립니다
교환 구조로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무엇을 주고 무엇을 받을지 짝지어 말하는 틀입니다.
조건을 전달했는데 견적이 제각각입니다
조건을 항목으로 나눠 말하는 형식을 먼저 만듭니다. 형식이 고정되면 비교가 가능해집니다.
꼬리 질문에서 막힙니다
근거를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가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모르는 것을 처리하는 표현도 함께 준비합니다.
나쁜 소식을 전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실과 대책을 붙여 말하는 구조를 씁니다. 언어별로 완충 표현의 수위가 다릅니다.
강사는 어떤 분인가요
다루는 직무와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배정 기준은 상담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1:1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사용하는 도구와 시간대, 주당 횟수는 직무와 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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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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