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담당자의 승진 일본어
담당자에서 관리자로 가면 개별 선적 대응에서 거래 구조 설계로 말이 옮겨간다. 조건을 설명하던 데서 조건을 제안하는 쪽으로 간다.
준비 기준
- 기간평가 주기에 맞춰 6개월에서 1년을 본다
- 판단회사가 정한 기준과 실제 업무 배정 두 가지로 판단된다
- 직무무역
- 언어일본어
이 직무에서 승진이 뜻하는 것
어휘를 넓히는 방식으로는 이 구간이 잘 풀리지 않는다. 말이 놓이는 순서를 바꾸는 쪽이 빠르다.
담당자에서 관리자로 가면 개별 선적 대응에서 거래 구조 설계로 말이 옮겨간다. 조건을 설명하던 데서 조건을 제안하는 쪽으로 간다.
지금 자리에서 외국어가 필요한 일을 맡을 수 있는가. 사내에서는 이미 아는 사람들 앞에서 평가받는다는 점이 다르다.
말 상대가 바뀝니다 · 지금은 해외 공급사 · 포워더 · 바이어 · 통관사와 말합니다. 회사가 정한 기준과 실제 업무 배정 두 가지로 판단된다. 어학 기준이 있는 회사도 있고 실무 성과로만 보는 회사도 있다.
준비 단계
1맡게 될 업무 범위 확인
승진 후 어떤 자리에서 외국어를 쓰게 되는지부터 확인한다. 회의 주재인지 보고인지에 따라 준비가 갈린다.
2이미 하는 일부터 옮기기
지금 한국어로 하는 업무를 외국어로 옮기는 것이 가장 빠르다. 새 주제를 배우는 것보다 효율이 높다.
3주재하는 말 익히기
참석자에서 진행자로 바뀌면 필요한 표현이 달라진다. 발언을 돌리고 정리하는 말이 새로 필요하다.
4사내 평가 대비
회사가 쓰는 평가 체계가 있다면 그 형식에 맞춘 연습을 따로 둔다.
무역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새 주제를 배우기보다 지금 하는 업무를 일본어로 옮기는 쪽이 빠릅니다. 아래는 그 재료입니다.
숫자 복창 구조
수량·중량·금액·일자를 되읽어 확인하는 고정 절차.
현장 확인 질문
공장이나 창고에서 보면서 묻는 짧은 확인 문장.
운임·조건 되묻기
견적에 무엇이 포함되고 빠졌는지 확인하는 질문 묶음.
조건 전제 확인
어느 인코텀즈 조건을 전제로 말하는지 먼저 맞추는 문장.
대안 일정 제시
안 되는 일정 대신 되는 일정을 붙여 말하는 구조.
공개된 평가 체계
국내 대기업 일부는 채용·승진에 말하기 평가를 쓴다. 현대차그룹 등에서 쓰는 SPA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는 영어 말하기 평가다. 오픽과 토익스피킹을 기준으로 삼는 곳도 있다.
JLPT는 N5가 가장 낮고 N1이 가장 높다. 다만 JLPT에는 말하기 영역이 없어 회화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지는 못한다.
승진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회사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적용되는 기준은 소속 회사에서 확인해야 한다.
일본어에서 달라지는 것
이 언어에서만 생기는 문제를 따로 떼어 둔다. 일반적인 회화 학습에서는 잘 다뤄지지 않는 부분이다.
일본어는 직급이 올라갈수록 경어 사용이 더 촘촘하게 평가된다. 사내 호칭 규칙이 함께 따라온다.
일본 쪽 거래는 사전 확인 절차가 촘촘하다. 확정 전 단계임을 밝히는 표현을 쓰지 않으면 확정으로 받아들여진다.
승진까지 남은 기간을 알려 주세요
남은 기간과 무역 업무를 보고 순서를 정합니다.
먼저 다루면 좋은 상황
승진 준비에서 먼저 손대면 효과가 빠른 자리입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업무 흐름을 같이 그려 봅니다. 어느 지점에서 말이 끊기는지 보이면 시작점이 정해집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직무 배경과 다루는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시간대를 맞춥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맞춘 뒤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변경은 그때그때 반영합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