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무역컨퍼런스콜
일본어 · 무역 × 컨퍼런스콜

무역 담당자를 위한 컨퍼런스콜 일본어

공급사와 포워더, 바이어가 시차를 두고 한 통화에 들어온다. 각자 가진 정보가 달라 사실 확인부터 해야 한다.

선적·통관·클레임발언권·끊김 대응일본어HS코드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공급사
  • 발화 길이회의보다 더 짧게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실제로 마주치는 업무 장면

아래는 이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장면이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이 중 무엇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춘다.

선적 지연 통보

지연 사유와 새 출항·도착 예정일, 상대 쪽 일정에 생기는 영향을 한 번에 전한다. 나눠 전하면 불신이 쌓인다.

포워더 선복 협의

성수기에 선복과 운임을 놓고 조건을 맞춘다. 대안 항로와 출항 주기를 알고 말해야 협의가 된다.

아래는 같은 직무에서 이 자리와 맞물려 돌아가는 장면입니다. 하나를 다루면 다른 쪽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됩니다.

월간 수출입 실적 정리

물량과 금액, 지연 건수를 묶어 짧게 보고한다. 건별 경위를 다 말하면 판단에 필요한 그림이 사라진다.

컨퍼런스콜 구조

말이 놓이는 순서 — 컨퍼런스콜

표현을 나열하는 대신 순서를 본다. 순서가 잡히면 어휘가 부족해도 뜻이 전달된다.

1입장과 출석 확인

시작할 때 참석자를 확인한다. 누가 듣고 있는지 모르면 말의 수위를 정할 수 없다.

2발언권 확보

이름을 먼저 말하고 시작한다. 목소리만으로는 누가 말하는지 구분되지 않는다.

3끊김 대응

소리가 끊긴 구간을 짚어 확인한다. 알아들은 척 넘어가면 결정에서 빠지게 된다.

4화면 공유 설명

지금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말로 고정한다. 화면만 띄우면 각자 다른 곳을 본다.

5마무리 정리

끝내기 전에 각자 이해한 것을 짧게 확인한다. 확인 없이 끊으면 시차 때문에 정정에 하루가 걸린다.

무역 업무에 얹으면 · 숫자와 날짜가 문장의 중심에 선다. 책임 소재를 흐리지 않으면서 거래를 이어가야 해서 사실과 판단을 나눠 말한다.

무역 × 컨퍼런스콜

자주 무너지는 지점

여기서 걸리는 것은 대개 준비 부족이 아니라 구조 문제다. 구조를 바꾸면 같은 어휘로도 통한다.

정보가 서로 다르다

같은 건인데 각자 다른 일정과 수량을 알고 있다. 기준 자료를 지정하고 시작하는 말이 필요하다.

새벽 통화에서 절차를 건너뛴다

피로한 상태에서 복창을 생략하다 숫자를 잘못 받는다.

이 상황 공통

화면을 띄우고 설명 없이 진행한다. 참석자들이 각자 다른 곳을 보고 있어도 알 수가 없다.

어긋나면 · 서류와 말이 어긋나면 돈이 묶인다. 통관과 대금 결제가 서류 한 줄에 걸려 있어 구두 확인도 문서와 같은 무게를 가진다.

8주

8주 동안 다루는 것

주차별 주제는 이 상황의 구조를 따르고, 다루는 재료는 이 직무의 업무에서 가져온다.

주차컨퍼런스콜 구조에서 다루는 것무역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입장·출석과 이름 밝히기지연 통보 뼈대 — 사유·새 일정·영향·대안을 순서대로 놓는 말하기 틀.
2주발언권 확보와 양보사실과 책임 분리 — 확인된 사실만 먼저 말하고 책임 논의는 뒤로 미루는 표현.
3주못 들은 구간 지정해 되묻기서류 항목 지목 — 어느 서류의 어느 항목인지 오해 없이 가리키는 말.
4주화면 공유 설명하기운임·조건 되묻기 — 견적에 무엇이 포함되고 빠졌는지 확인하는 질문 묶음.
5주다자 대화에서 논점 유지숫자 복창 구조 — 수량·중량·금액·일자를 되읽어 확인하는 고정 절차.
6주시차와 피로 상황 대응대안 일정 제시 — 안 되는 일정 대신 되는 일정을 붙여 말하는 구조.
7주결정·담당·기한 정리현장 확인 질문 — 공장이나 창고에서 보면서 묻는 짧은 확인 문장.
8주다자 통화 시뮬레이션 점검보상 범위 제한 — 보상 논의를 열되 범위를 한정해 두는 표현.
일본어

이 언어에서 특히 걸리는 것 — 일본어

이 언어에서만 생기는 문제를 따로 떼어 둔다. 일반적인 회화 학습에서는 잘 다뤄지지 않는 부분이다.

얼굴이 없으면 경어의 무게가 더 커진다. 호칭과 어미가 어긋나면 상대가 관계를 다시 읽는다.

일본 쪽 거래는 사전 확인 절차가 촘촘하다. 확정 전 단계임을 밝히는 표현을 쓰지 않으면 확정으로 받아들여진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어순은 한국어와 가까워 말은 빨리 붙지만, 장음·촉음·탁음이 뭉개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 읽을 때 맞아도 말할 때 틀리는 구간이 있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경어 체계가 문장 전체를 바꾼다. 존경어·겸양어·정중어를 섞어 쓰면 상대가 위치를 잘못 읽는다. 사내와 사외에서 쓰는 말이 갈린다.

무역 컨퍼런스콜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어떻게 진행하나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직무와 쓰는 언어를 남기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지금 막히는 자리를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실제로 받는 질문과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읍니다. 수업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업무 시간과 시차를 감안해 수업 시간을 정합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면 그 점을 먼저 반영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 후 다루는 범위를 좁히거나 넓힙니다. 처음 계획을 그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숫자를 말할 때 자주 틀립니다
금액과 수량, 날짜는 형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복창 절차를 고정해 두면 실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업무 서류를 수업에 가져가도 되나요
거래처 정보가 드러나지 않는 범위에서 다루는 방식을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회선이 나쁘면 아예 못 알아듣습니다
구간을 지정해 되묻는 표현으로 해결합니다. 전체를 다시 요청하는 것보다 빠릅니다.
말이 겹치면 그냥 포기하게 됩니다
물러났다가 다시 잡는 표현이 따로 있습니다. 이 한 구간만 익혀도 발언 횟수가 달라집니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1:1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사용하는 도구와 시간대, 주당 횟수는 직무와 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강사는 어떤 분인가요
다루는 직무와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배정 기준은 상담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확인 후 남겨 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카카오톡으로 바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