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마케팅컨퍼런스콜
일본어 · 마케팅 × 컨퍼런스콜

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컨퍼런스콜 일본어

본사와 지역 본부, 현지가 한 번에 들어오는 정기 통화다. 발언 시간이 짧아 한 번에 요점을 넣어야 한다.

캠페인·성과·현지화발언권·끊김 대응일본어퍼널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본사 글로벌 마케팅팀
  • 발화 길이회의보다 더 짧게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실제로 마주치는 업무 장면

업무 흐름을 먼저 늘어놓고 그중 이 상황이 들어가는 지점을 표시한다. 여기서부터 수업이 시작된다.

성과 리뷰

클릭률과 전환 수치를 보여준 뒤 왜 그렇게 나왔는지 해석을 붙인다. 해석이 빠지면 다음 결정이 나오지 않는다.

예산 재배분 요청

채널별 성과를 근거로 예산을 옮기자고 제안한다. 옮겨서 무엇이 좋아지는지까지 말해야 검토가 시작된다.

브랜드 가이드라인 질의

로고 사용과 표현 수위, 금지 문구를 본사에 확인한다. 질문이 모호하면 답도 모호하게 돌아온다.

부정 반응 대응 조율

반응이 나빠졌을 때 본사와 표현 수위를 맞춘다. 시간이 걸릴수록 선택지가 줄어드는 자리다.

컨퍼런스콜 구조

어떤 순서로 말하는가 — 컨퍼런스콜

아래 다섯 단계는 이 자리에서 말이 실제로 놓이는 차례다. 단계마다 쓰는 말의 성격이 다르다.

1입장과 출석 확인

시작할 때 참석자를 확인한다. 누가 듣고 있는지 모르면 말의 수위를 정할 수 없다.

2발언권 확보

이름을 먼저 말하고 시작한다. 목소리만으로는 누가 말하는지 구분되지 않는다.

3끊김 대응

소리가 끊긴 구간을 짚어 확인한다. 알아들은 척 넘어가면 결정에서 빠지게 된다.

4화면 공유 설명

지금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말로 고정한다. 화면만 띄우면 각자 다른 곳을 본다.

5마무리 정리

끝내기 전에 각자 이해한 것을 짧게 확인한다. 확인 없이 끊으면 시차 때문에 정정에 하루가 걸린다.

마케팅 업무에 얹으면 · 수치와 해석을 나눠 말한다. 본사 방침과 현지 사정이 부딪히는 자리가 많아 설득 문장이 늘 필요하다.

마케팅 × 컨퍼런스콜

여기서 대개 막힌다

아래 두 가지는 이 조합에서 특히 자주 보고되는 문제다. 원인이 어휘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차례가 오면 준비가 안 된다

여러 나라가 돌아가며 말하는 구조라 순서를 예측해 두지 않으면 당황한다.

맥락 설명이 길어진다

배경을 설명하다 시간이 끝난다. 결론과 요청을 앞에 놓아야 한다.

이 상황 공통

안 들린 구간을 넘어간다. 결정 사항을 잘못 알고 있다가 나중에 드러난다.

어긋나면 · 숫자를 해석 없이 던지면 본사가 다른 결론을 낸다. 반대로 해석만 말하면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읽힌다.

8주

8주 동안 다루는 것

아래 구성은 고정이 아니다. 급한 일정이 있으면 필요한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는다.

주차컨퍼런스콜 구조에서 다루는 것마케팅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입장·출석과 이름 밝히기가설과 결과 구분 — 예상했던 것과 실제 나온 것을 나눠 말하는 표현.
2주발언권 확보와 양보예산 이동 제안 —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늘리는지 교환 구조로 말하기.
3주못 들은 구간 지정해 되묻기현지 근거 제시 — 시장·규제·매체 차이를 근거로 드는 표현 묶음.
4주화면 공유 설명하기위기 상황 수위 조절 — 인정·해명·유보를 구분해 말하는 문장.
5주다자 대화에서 논점 유지수치 읽고 해석 붙이기 — 숫자를 말한 직후 한 문장으로 뜻을 붙이는 구조.
6주시차와 피로 상황 대응수정 요청 문장 — 산출물의 어느 부분을 왜 바꿔야 하는지 지목하는 말.
7주결정·담당·기한 정리포지셔닝 한 문단 — 브랜드가 누구에게 무엇을 주는지 짧게 말하는 덩어리.
8주다자 통화 시뮬레이션 점검다음 단계 합의 — 리뷰 끝에 결정·담당·기한을 소리 내어 확인하는 마무리.
일본어

이 언어라서 달라지는 것 — 일본어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얼굴이 없으면 경어의 무게가 더 커진다. 호칭과 어미가 어긋나면 상대가 관계를 다시 읽는다.

일본 본사는 사전 조율을 중시한다. 공식 회의에서 처음 꺼낸 제안은 그 자리에서 결론이 나지 않는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어순은 한국어와 가까워 말은 빨리 붙지만, 장음·촉음·탁음이 뭉개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 읽을 때 맞아도 말할 때 틀리는 구간이 있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경어 체계가 문장 전체를 바꾼다. 존경어·겸양어·정중어를 섞어 쓰면 상대가 위치를 잘못 읽는다. 사내와 사외에서 쓰는 말이 갈린다.

마케팅 컨퍼런스콜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직무와 쓰는 언어를 남기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지금 막히는 자리를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어느 상황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통화인지 회의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직무 배경과 다루는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시간대를 맞춥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으로 시작점을 확정하고, 급한 일정이 생기면 해당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습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에이전시와 범위 다툼이 잦습니다
범위를 벗어난 요청을 미루는 표현과 추가 논의로 넘기는 표현을 따로 준비합니다.
수치 용어를 영어로 말하는 게 어색합니다
지표 이름과 단위를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부터 합니다. 읽을 때는 알아도 말할 때 걸리는 구간이 따로 있습니다.
시차 때문에 새벽 회의가 많습니다
피로한 상태에서 쓰는 짧은 표현을 따로 준비합니다. 수업 시간대 조정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말이 겹치면 그냥 포기하게 됩니다
물러났다가 다시 잡는 표현이 따로 있습니다. 이 한 구간만 익혀도 발언 횟수가 달라집니다.
기초가 부족한데 시작할 수 있나요
현재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업무 상황을 다루기 전에 기초 구간이 필요한지도 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교재가 따로 있나요
정해진 교재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쓰는 표현과 상황을 상담에서 정리한 뒤 자료를 맞춥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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