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마케팅프레젠테이션
일본어 · 마케팅 × 프레젠테이션

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일본어

캠페인 결과를 본사 앞에서 발표한다. 숫자가 나쁠 때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다음 예산을 가른다.

캠페인·성과·현지화구성·질의응답일본어크리에이티브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본사 글로벌 마케팅팀
  • 발화 길이본문은 길게, 질의응답은 짧게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이 업무에서 이 자리가 나오는 지점

업무 흐름을 먼저 늘어놓고 그중 이 상황이 들어가는 지점을 표시한다. 여기서부터 수업이 시작된다.

캠페인 브리프 전달

목표와 타깃, 핵심 메시지를 에이전시에 넘긴다. 브리프가 흐리면 산출물이 몇 바퀴를 돌아야 한다.

성과 리뷰

클릭률과 전환 수치를 보여준 뒤 왜 그렇게 나왔는지 해석을 붙인다. 해석이 빠지면 다음 결정이 나오지 않는다.

현지화 필요성 설명

본사 크리에이티브가 국내 시장에 맞지 않는 이유를 문화·규제·매체 구조로 설명한다. 취향 문제로 말하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제품 출시 발표

현지 파트너와 미디어 앞에서 포지셔닝을 말한다. 본사 메시지를 그대로 번역하면 전달되지 않는다.

프레젠테이션 구조

말이 놓이는 순서 — 프레젠테이션

단계를 건너뛰면 상대가 되묻는다. 되묻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이 이 훈련의 첫 효과다.

130초 결론

전체를 한 문장으로 줄여 앞에 놓는다. 그 문장이 발표 내내 기준점이 된다.

2목차 신호

몇 가지를 말할지 숫자로 예고한다. 예고가 있으면 청중이 남은 분량을 가늠할 수 있다.

3구간 전환어

앞 내용을 한 줄로 닫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전환어가 없으면 항목들이 따로 논다.

4수치 읽고 해석 붙이기

숫자를 읽은 직후 한 문장으로 뜻을 붙인다. 숫자만 읽으면 청중이 각자 다르게 해석한다.

5질의응답

모르는 질문은 모른다고 말하고 언제까지 확인해 회신할지 붙인다. 얼버무리면 다음 질문이 더 날카로워진다.

마케팅 업무에 얹으면 · 수치와 해석을 나눠 말한다. 본사 방침과 현지 사정이 부딪히는 자리가 많아 설득 문장이 늘 필요하다.

마케팅 × 프레젠테이션

여기서 대개 막힌다

아래 항목은 수업에서 가장 먼저 손대는 지점이다. 효과가 빨리 보이는 구간이기도 하다.

나쁜 숫자를 뒤로 미룬다

뒤에 놓으면 숨긴 것으로 읽힌다. 앞에 놓고 원인과 대책을 붙이는 구성이 낫다.

지표 정의가 서로 다르다

같은 이름의 지표를 다르게 계산하고 있으면 발표 전체가 무너진다. 정의부터 맞춰야 한다.

이 상황 공통

시간을 못 맞춘다. 앞부분에서 길어져 결론을 급하게 넘기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날아간다.

어긋나면 · 숫자를 해석 없이 던지면 본사가 다른 결론을 낸다. 반대로 해석만 말하면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읽힌다.

8주

8주 커리큘럼

주차별 주제는 이 상황의 구조를 따르고, 다루는 재료는 이 직무의 업무에서 가져온다.

주차프레젠테이션 구조에서 다루는 것마케팅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30초 결론과 목차 신호위기 상황 수위 조절 — 인정·해명·유보를 구분해 말하는 문장.
2주구간 전환어로 흐름 잇기범위 밖 요청 거절 — 계약 범위를 넘는 요청을 관계를 해치지 않고 미루는 표현.
3주수치 읽고 해석 붙이기예산 이동 제안 —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늘리는지 교환 구조로 말하기.
4주자료 가리키며 말하기가설과 결과 구분 — 예상했던 것과 실제 나온 것을 나눠 말하는 표현.
5주질문 되풀이하고 확인하기다음 단계 합의 — 리뷰 끝에 결정·담당·기한을 소리 내어 확인하는 마무리.
6주모르는 질문 처리하기브리프 항목 말하기 — 목표·타깃·메시지·제약을 빠뜨리지 않고 전하는 순서.
7주시간 압축과 확장 연습현지 근거 제시 — 시장·규제·매체 차이를 근거로 드는 표현 묶음.
8주전체 발표와 질의응답 점검수정 요청 문장 — 산출물의 어느 부분을 왜 바꿔야 하는지 지목하는 말.
일본어

이 언어에서 특히 걸리는 것 — 일본어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단정 대신 여지를 남기는 어미를 쓴다. 강하게 주장하면 근거가 충분해도 설득이 아니라 밀어붙임으로 보인다.

일본 본사는 사전 조율을 중시한다. 공식 회의에서 처음 꺼낸 제안은 그 자리에서 결론이 나지 않는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경어 체계가 문장 전체를 바꾼다. 존경어·겸양어·정중어를 섞어 쓰면 상대가 위치를 잘못 읽는다. 사내와 사외에서 쓰는 말이 갈린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어순은 한국어와 가까워 말은 빨리 붙지만, 장음·촉음·탁음이 뭉개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 읽을 때 맞아도 말할 때 틀리는 구간이 있다.

마케팅 프레젠테이션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수업 진행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담당자가 현재 업무와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어느 상황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통화인지 회의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강사 배정이 정해지면 주당 횟수와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으로 시작점을 확정하고, 급한 일정이 생기면 해당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습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에이전시와 범위 다툼이 잦습니다
범위를 벗어난 요청을 미루는 표현과 추가 논의로 넘기는 표현을 따로 준비합니다.
현지화가 필요하다는 설득이 안 됩니다
취향이 아니라 근거로 말하는 틀을 잡습니다. 시장 구조·규제·매체 차이를 드는 문장 형식을 연습합니다.
실제 발표 자료로 연습할 수 있나요
사내 자료 반출 규정에 걸리지 않는 범위에서 다룹니다. 가능한 방식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발표 원고를 외우면 되지 않나요
외운 본문은 질문 하나에 끊깁니다. 원고 의존을 줄이고 구조로 말하는 방식으로 옮겨 갑니다.
두 가지 언어를 같이 배울 수 있나요
언어마다 과정이 따로입니다. 동시에 진행할지 순서를 둘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교재가 따로 있나요
정해진 교재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쓰는 표현과 상황을 상담에서 정리한 뒤 자료를 맞춥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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