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무역네트워킹
일본어 · 무역 × 네트워킹

무역 담당자를 위한 네트워킹 일본어

전시회에서 새 공급사와 바이어를 가린다. 조건이 맞지 않으면 짧게 끊고 다음으로 넘어가야 하는 자리다.

선적·통관·클레임자기소개·대화 마무리일본어HS코드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공급사
  • 발화 길이3분 안팎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실제로 마주치는 업무 장면

업무 흐름을 먼저 늘어놓고 그중 이 상황이 들어가는 지점을 표시한다. 여기서부터 수업이 시작된다.

신규 공급사 발굴 상담

첫 자리에서 조건 적합성부터 가린다. 최소 수량과 납기, 인증 보유 여부가 맞지 않으면 그다음은 의미가 없다.

아래는 같은 직무에서 이 자리와 맞물려 돌아가는 장면입니다. 하나를 다루면 다른 쪽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됩니다.

공급사 공장 실사

생산 라인과 포장 상태를 직접 보고 개선 요구를 현장에서 전한다. 돌아와서 메일로 쓰면 이미 늦는 항목이 있다.

월간 수출입 실적 정리

물량과 금액, 지연 건수를 묶어 짧게 보고한다. 건별 경위를 다 말하면 판단에 필요한 그림이 사라진다.

네트워킹 구조

어떤 순서로 말하는가 — 네트워킹

단계를 건너뛰면 상대가 되묻는다. 되묻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이 이 훈련의 첫 효과다.

1접근과 첫 문장

먼저 말을 거는 문장을 몇 개 갖춰 둔다. 기다리기만 하면 행사 내내 아무와도 말하지 않는다.

230초 자기소개

직함이 아니라 하는 일로 말한다. 직함을 그대로 옮기면 상대가 무슨 일인지 알 수 없다.

3상대 파악 질문

무엇을 하는지보다 요즘 무엇을 고민하는지 묻는다. 접점은 대개 거기서 나온다.

4접점 찾기

겹치는 지점을 짚어 대화를 이어간다. 접점이 없으면 대화는 소개에서 끝난다.

5마무리와 연결

대화를 닫는 문장을 미리 갖춘다. 마무리가 매끄러우면 다음에 연락하기도 쉬워진다.

무역 업무에 얹으면 · 숫자와 날짜가 문장의 중심에 선다. 책임 소재를 흐리지 않으면서 거래를 이어가야 해서 사실과 판단을 나눠 말한다.

무역 × 네트워킹

여기서 대개 막힌다

막히는 자리를 먼저 알면 연습 순서가 정해진다. 아래를 기준으로 무엇부터 다룰지 상담에서 정한다.

조건 확인이 늦다

최소 수량과 납기, 인증 보유를 먼저 묻지 않으면 맞지 않는 상대와 오래 이야기한다.

끊는 말이 없다

맞지 않는 상대와의 대화를 정중히 끝내지 못해 시간이 새어 나간다.

이 상황 공통

자기소개가 직함 나열로 끝난다.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전달되지 않으면 연결이 남지 않는다.

어긋나면 · 서류와 말이 어긋나면 돈이 묶인다. 통관과 대금 결제가 서류 한 줄에 걸려 있어 구두 확인도 문서와 같은 무게를 가진다.

8주

8주 동안 다루는 것

주차별 주제는 이 상황의 구조를 따르고, 다루는 재료는 이 직무의 업무에서 가져온다.

주차네트워킹 구조에서 다루는 것무역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접근 첫 문장과 자리 활용서류 항목 지목 — 어느 서류의 어느 항목인지 오해 없이 가리키는 말.
2주30초 자기소개 만들기지연 통보 뼈대 — 사유·새 일정·영향·대안을 순서대로 놓는 말하기 틀.
3주열린 질문으로 상대 끌어내기대안 일정 제시 — 안 되는 일정 대신 되는 일정을 붙여 말하는 구조.
4주접점 찾아 대화 잇기조건 전제 확인 — 어느 인코텀즈 조건을 전제로 말하는지 먼저 맞추는 문장.
5주대화 마무리하고 빠져나오기숫자 복창 구조 — 수량·중량·금액·일자를 되읽어 확인하는 고정 절차.
6주연락처 교환과 후속 제안진행 상황 요약 — 여러 건을 한 번에 훑어 보고하는 압축 표현.
7주짧은 후속 메시지 쓰기현장 확인 질문 — 공장이나 창고에서 보면서 묻는 짧은 확인 문장.
8주행사 시뮬레이션과 점검보상 범위 제한 — 보상 논의를 열되 범위를 한정해 두는 표현.
일본어

이 언어에서 특히 걸리는 것 — 일본어

이 언어에서만 생기는 문제를 따로 떼어 둔다. 일반적인 회화 학습에서는 잘 다뤄지지 않는 부분이다.

첫 대면에서 회사·부서·이름을 대는 순서가 굳어 있다. 이 순서를 지키는 것만으로 대화가 훨씬 매끄러워진다.

일본 쪽 거래는 사전 확인 절차가 촘촘하다. 확정 전 단계임을 밝히는 표현을 쓰지 않으면 확정으로 받아들여진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어순은 한국어와 가까워 말은 빨리 붙지만, 장음·촉음·탁음이 뭉개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 읽을 때 맞아도 말할 때 틀리는 구간이 있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경어 체계가 문장 전체를 바꾼다. 존경어·겸양어·정중어를 섞어 쓰면 상대가 위치를 잘못 읽는다. 사내와 사외에서 쓰는 말이 갈린다.

무역 네트워킹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어떻게 진행하나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담당자가 현재 업무와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지금 하는 업무와 그 안에서 외국어를 쓰는 자리를 정리합니다. 쓰는 용어 목록도 이때 받습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배정 기준과 가능한 시간대를 안내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으로 시작점을 확정하고, 급한 일정이 생기면 해당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습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숫자를 말할 때 자주 틀립니다
금액과 수량, 날짜는 형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복창 절차를 고정해 두면 실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서류 영어는 읽는데 통화가 안 됩니다
읽기와 듣기는 다른 근육입니다. 수업에서는 같은 서류를 소리로 듣고 말로 되짚는 방식으로 옮겨 갑니다.
자기소개가 매번 어색합니다
직함 대신 하는 일로 말하는 30초 구조를 만듭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먼저 말을 거는 게 어렵습니다
첫 문장을 몇 개 정해 두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자리와 상황을 쓰는 문장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1:1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사용하는 도구와 시간대, 주당 횟수는 직무와 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업무가 바빠 일정이 자주 바뀝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는 점을 전제로 구성합니다. 조정 방식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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