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 담당자의 주재원 파견 영어
현지 법무는 현지 규제와 본사 정책 사이에 선다. 현지 로펌과 직접 소통하는 말이 필요해진다.
준비 기준
- 기간발령 시점이 정해지면 그때부터 역산한다
- 판단현지에서 판단된다
- 직무법무
- 언어영어
이 직무에서 주재원 파견이 뜻하는 것
같은 언어를 써도 직무가 다르면 마주치는 말이 다르다. 여기서는 그 차이를 기준으로 수업을 짠다.
현지 법무는 현지 규제와 본사 정책 사이에 선다. 현지 로펌과 직접 소통하는 말이 필요해진다.
업무 시간 밖에도 그 언어를 써야 한다. 회의는 통역으로 넘길 수 있어도 생활은 넘길 수 없다.
말 상대가 바뀝니다 · 지금은 해외 로펌 · 상대방 법무팀 · 본사 법무와 말합니다. 현지에서 판단된다. 초기 몇 달 동안 현지 직원과 거래처가 이 사람과 직접 말이 되는지를 본다.
준비 단계
1현지 업무 범위 확인
법인 관리인지 영업인지 생산인지에 따라 쓰는 말이 완전히 달라진다. 범위부터 정한다.
2업무 대화 옮기기
지금 하는 업무를 현지에서 하게 될 형태로 옮긴다. 상대가 본사에서 현지 직원으로 바뀐다.
3현지 직원과의 대화
지시와 피드백, 면담처럼 관리자로서 쓰는 말을 따로 준비한다. 거래처 대화와 성격이 다르다.
4생활 대화
관공서·병원·주거처럼 생활에서 반드시 쓰게 되는 대화를 다룬다. 가족 동반이면 범위가 더 넓어진다.
법무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새 주제를 배우기보다 지금 하는 업무를 영어로 옮기는 쪽이 빠릅니다. 아래는 그 재료입니다.
수용 불가 표현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을 관계를 끊지 않고 말하기.
평이한 말로 풀기
법률 용어를 비법무 담당자가 알아듣게 바꾸는 말.
범위 한정 질문
요청 범위를 좁히기 위해 조건을 붙여 묻는 말.
선택지 제시
위험을 선택지와 결과 쌍으로 정리해 말하는 구조.
수정 요청 문장
무엇을 어떻게 바꿔 달라고 문장 단위로 말하기.
공개된 평가 체계
파견 요건으로 어학 기준을 두는 회사가 있다. 어떤 체계를 쓰는지는 회사마다 달라 인사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한다.
파견 선발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현지 생활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수업에서 확정적으로 안내하지 않는다.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영어권 파견은 업무 언어와 생활 언어의 차이가 비교적 작다. 대신 현지 관용 표현에서 걸린다.
영문 계약 문장은 한 문장이 길고 단서가 겹겹이다. 문장을 끊어 뜻을 확인하는 말하기가 따로 필요하다.
주재원 파견까지 남은 기간을 알려 주세요
남은 기간과 법무 업무를 보고 순서를 정합니다.
먼저 다루면 좋은 상황
주재원 파견 준비에서 먼저 손대면 효과가 빠른 자리입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실제로 받는 질문과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읍니다. 수업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강사 배정이 정해지면 주당 횟수와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으로 시작점을 확정하고, 급한 일정이 생기면 해당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습니다.
수업료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는 이유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과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