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법무컨퍼런스콜
영어 · 법무 × 컨퍼런스콜

법무 담당자를 위한 컨퍼런스콜 영어

본사 법무와 현지, 외부 로펌이 한 통화에 들어온다. 말한 내용이 이후 절차에서 인용될 수 있는 자리다.

계약·리스크·컴플라이언스발언권·끊김 대응영어불가항력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로펌
  • 발화 길이회의보다 더 짧게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영어
업무 장면

실제로 마주치는 업무 장면

업무 흐름을 먼저 늘어놓고 그중 이 상황이 들어가는 지점을 표시한다. 여기서부터 수업이 시작된다.

리스크 보고

법적 위험을 경영진이 결정할 수 있게 선택지로 정리한다. 위험만 나열하면 판단이 미뤄진다.

분쟁 초기 대응 협의

사실관계 확인과 대응 수위를 정한다. 초기에 한 말이 이후 절차에서 인용된다.

아래는 같은 직무에서 이 자리와 맞물려 돌아가는 장면입니다. 하나를 다루면 다른 쪽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됩니다.

준거법·관할 합의

어느 나라 법과 어느 절차를 쓸지 서로의 기준을 맞춘다. 양보의 여지가 어디에 있는지 먼저 파악해야 한다.

컨퍼런스콜 구조

이 자리에서 말을 세우는 구조 — 컨퍼런스콜

아래 다섯 단계는 이 자리에서 말이 실제로 놓이는 차례다. 단계마다 쓰는 말의 성격이 다르다.

1입장과 출석 확인

누가 있는지, 내가 들어왔음을 알린다. 소리만 남는 자리에서는 존재를 밝히지 않으면 없는 사람이 된다.

2발언권 확보

말이 겹치면 일단 양보하고 다시 잡는다. 동시에 밀어붙이면 양쪽 다 전달되지 않는다.

3끊김 대응

안 들렸을 때 어느 부분부터 못 들었는지 지정해 되묻는다. 전체를 다시 말해 달라고 하면 회의가 늘어진다.

4화면 공유 설명

어느 부분을 보라고 말로 지정한다. 마우스만 움직이면 지연 때문에 따라오지 못한다.

5마무리 정리

결정과 담당, 기한을 소리 내어 읽고 회의록으로 넘긴다. 소리만 남는 자리일수록 이 절차가 중요하다.

법무 업무에 얹으면 · 문서 문장을 말로 옮기는 일이 잦다. 조항을 그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그 뜻을 평이한 말로 풀어야 협의가 된다.

법무 × 컨퍼런스콜

여기서 대개 막힌다

실력이 늘어도 이 구간은 따로 다루지 않으면 그대로 남는다. 습관에 가깝기 때문이다.

기록 부담이 크다

통화에서 한 말이 근거로 남는다. 확정과 검토 중을 구분하는 표현이 필수다.

다자 통화에서 수위가 흔들린다

누가 듣고 있는지에 따라 말할 수 있는 범위가 달라진다.

이 상황 공통

말이 겹치면 물러났다가 다시 잡지 못하고 그대로 끝난다. 한 번 놓친 차례가 회의 내내 돌아오지 않는다.

어긋나면 · 해석을 서로 다르게 하고 넘어가면 분쟁이 됐을 때 드러난다. 합의된 것과 아닌 것을 그 자리에서 구분해야 한다.

8주

8주 커리큘럼

아래는 기본 구성이다. 현재 상태와 일정에 따라 순서와 비중을 상담에서 조정한다.

주차컨퍼런스콜 구조에서 다루는 것법무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입장·출석과 이름 밝히기해석 확인 질문 — 이 문장이 어떤 상황을 뜻하는지 서로 맞추는 질문.
2주발언권 확보와 양보업무 영향 설명 — 조항이 실제 업무에서 만드는 결과를 드는 표현.
3주못 들은 구간 지정해 되묻기평이한 말로 풀기 — 법률 용어를 비법무 담당자가 알아듣게 바꾸는 말.
4주화면 공유 설명하기선택지 제시 — 위험을 선택지와 결과 쌍으로 정리해 말하는 구조.
5주다자 대화에서 논점 유지범위 한정 질문 — 요청 범위를 좁히기 위해 조건을 붙여 묻는 말.
6주시차와 피로 상황 대응합의 문구 확정 — 합의된 표현을 그 자리에서 되읽어 굳히는 문장.
7주결정·담당·기한 정리내부 확인 보류 — 즉답하지 않고 확인 후 회신하겠다고 말하는 표현.
8주다자 통화 시뮬레이션 점검수정 요청 문장 — 무엇을 어떻게 바꿔 달라고 문장 단위로 말하기.
영어

이 언어에서 특히 걸리는 것 — 영어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소리만 남는 자리라 이름을 먼저 밝히는 습관이 필요하다. 말이 겹쳤을 때 물러났다가 다시 잡는 표현을 갖춰야 한다.

영문 계약 문장은 한 문장이 길고 단서가 겹겹이다. 문장을 끊어 뜻을 확인하는 말하기가 따로 필요하다.

이 언어가 놓이는 자리

본사·바이어·협력사가 서로 모국어가 다를 때 기본으로 쓰이는 공통어. 상대가 원어민이 아닌 자리가 더 많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문장은 맞는데 어조가 세게 들리는 경우가 가장 많다. 직역한 부탁과 거절이 명령과 통보로 읽힌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강세가 놓이는 자리에 따라 뜻이 갈린다. 인도·동남아·유럽 억양이 섞인 자리에서는 발음보다 되묻는 표현이 먼저 필요하다.

법무 컨퍼런스콜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실제로 받는 질문과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읍니다. 수업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강사 배정이 정해지면 주당 횟수와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맞춘 뒤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변경은 그때그때 반영합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실제 계약서를 수업에 쓸 수 있나요
비밀유지 의무가 걸린 문서는 쓰지 않습니다. 공개된 표준 조항 유형으로 대체하는 방법을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정 요청을 세게 들리지 않게 하려면
사유와 대안을 붙이는 형식을 고정합니다. 같은 요청도 형식에 따라 받아들여지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시차 때문에 새벽 회의가 많습니다
피로한 상태에서 쓰는 짧은 표현을 따로 준비합니다. 수업 시간대 조정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회선이 나쁘면 아예 못 알아듣습니다
구간을 지정해 되묻는 표현으로 해결합니다. 전체를 다시 요청하는 것보다 빠릅니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1:1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사용하는 도구와 시간대, 주당 횟수는 직무와 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교재가 따로 있나요
정해진 교재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쓰는 표현과 상황을 상담에서 정리한 뒤 자료를 맞춥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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