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영어 비즈니스 회화
확정된 것과 검토 중인 것을 말로 구분하지 못하면 나중에 조건 다툼이 생긴다.
이 직무의 기준
- 말 상대본사 인사팀
- 다루는 상황10개
- 목표 페이지4개
- 언어영어
이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장면
같은 직무라도 회사마다 비중이 다르다. 아래 장면 가운데 어느 것이 잦은지는 상담에서 확인한다.
해외 지원자 인터뷰
질문을 짧게 던지고 상대가 말하게 둔다. 면접관이 더 많이 말하면 판단 근거가 남지 않는다.
오퍼 조건 설명
급여와 직급, 수습 조건을 오해 없이 전한다. 세전·세후, 지급 시점처럼 오해가 잦은 항목을 짚어야 한다.
고용 계약 조항 확인
근무지·경업금지·해지 조항을 문서와 대조한다. 현지 법령과 어긋나는 조항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평가 면담
관찰한 사실과 평가 기준을 분리해 전한다. 인상 비평으로 들리면 면담 자체가 무의미해진다.
온보딩 안내
입사 첫 주 일정과 준비 서류를 순서대로 알린다. 빠진 항목이 하나만 있어도 첫날이 엉킨다.
본사 인사정책 전달
바뀐 정책의 배경과 현지 적용 범위를 설명한다. 배경 없이 결과만 전하면 저항이 커진다.
비자·인사 이동 조율
서류 일정과 현지 요건을 맞춘다. 요건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 확인 시점을 함께 말해야 한다.
인력 현황 보고
인원과 채용 진행 상황, 이탈 현황을 묶어 보고한다. 개별 사정을 다 말하면 그림이 흐려진다.
채용 행사 참여
짧은 시간에 회사와 직무를 설명하고 연락을 남긴다. 회사 소개보다 직무 설명이 먼저 필요하다.
영어에서 이 직무가 걸리는 것
영어권 지원자는 역할과 평가 기준을 구체적으로 묻는다. 모호하게 답하면 지원 의사가 식는다.
문장은 맞는데 어조가 세게 들리는 경우가 가장 많다. 직역한 부탁과 거절이 명령과 통보로 읽힌다.
말의 재료
수업에서 다루는 것은 표현 목록이 아니라 아래 재료입니다. 상황에 따라 어느 재료를 먼저 잡을지가 달라집니다.
열린 질문 묶음
지원자가 길게 답하게 만드는 질문 형식.
조건 설명 순서
급여·직급·기간·조건을 오해 없이 전하는 순서.
확정과 검토 구분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항을 표시하는 표현.
사실 기반 피드백
관찰한 행동과 평가 기준을 나눠 말하는 문장.
규정 전달 틀
배경·내용·적용 범위·예외를 순서대로 놓는 구조.
거절 통보
불합격이나 요청 거절을 정중하게 전하는 표현.
절차 안내
여러 단계를 순서대로 알리는 말하기 형식.
민감한 화제 다루기
급여·평가·이탈처럼 조심할 화제에서 쓰는 완충 표현.
요약 확인
면담 끝에 합의된 것을 되짚어 확인하는 문장.
현지 요건 확인 질문
나라마다 다른 요건을 되묻는 질문 묶음.
인사 업무에서 어느 자리가 급한가요
상담에서 다룰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업무 상황별로 보기
아래 조합마다 무너지는 지점과 8주 구성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