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담당자의 주재원 파견 일본어
현지에서는 규제 대응 파트너와 의료기관을 직접 상대한다. 현지 요건을 확인하는 말이 늘 필요하다.
준비 기준
- 기간발령 시점이 정해지면 그때부터 역산한다
- 판단현지에서 판단된다
- 직무의료·제약
- 언어일본어
이 직무에서 주재원 파견이 뜻하는 것
업무에서 막히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다. 그 자리를 먼저 찾고 거기에 쓰는 말부터 다룬다.
현지에서는 규제 대응 파트너와 의료기관을 직접 상대한다. 현지 요건을 확인하는 말이 늘 필요하다.
업무 시간 밖에도 그 언어를 써야 한다. 회의는 통역으로 넘길 수 있어도 생활은 넘길 수 없다.
말 상대가 바뀝니다 · 지금은 본사 메디컬팀 · 연구자 · 규제 대응 파트너 · 병원과 말합니다. 현지에서 판단된다. 초기 몇 달 동안 현지 직원과 거래처가 이 사람과 직접 말이 되는지를 본다.
준비 단계
1현지 업무 범위 확인
법인 관리인지 영업인지 생산인지에 따라 쓰는 말이 완전히 달라진다. 범위부터 정한다.
2업무 대화 옮기기
지금 하는 업무를 현지에서 하게 될 형태로 옮긴다. 상대가 본사에서 현지 직원으로 바뀐다.
3현지 직원과의 대화
지시와 피드백, 면담처럼 관리자로서 쓰는 말을 따로 준비한다. 거래처 대화와 성격이 다르다.
4생활 대화
관공서·병원·주거처럼 생활에서 반드시 쓰게 되는 대화를 다룬다. 가족 동반이면 범위가 더 넓어진다.
의료·제약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새 주제를 배우기보다 지금 하는 업무를 일본어로 옮기는 쪽이 빠릅니다. 아래는 그 재료입니다.
기한 있는 전달
정해진 기한과 형식을 확인하며 전하는 문장.
정확히 옮기기
질문과 답을 왜곡 없이 전달하는 되짚기 구조.
범위 밖 질문 처리
답할 수 없는 질문을 정중히 넘기는 문장.
일정 영향 설명
변경이 일정에 주는 영향을 짚어 말하기.
데이터 설명
수치와 그 한계를 함께 말하는 구조.
공개된 평가 체계
파견 요건으로 어학 기준을 두는 회사가 있다. 어떤 체계를 쓰는지는 회사마다 달라 인사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JLPT는 N5가 가장 낮고 N1이 가장 높다. 다만 JLPT에는 말하기 영역이 없어 회화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지는 못한다.
파견 선발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현지 생활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수업에서 확정적으로 안내하지 않는다.
일본어에서 달라지는 것
같은 상황이라도 언어에 따라 걸리는 지점이 다르다. 아래는 이 언어에서 특히 자주 나오는 문제다.
일본 파견은 사내 경어와 거래처 경어가 다르다. 관리자 위치에서 쓰는 말이 따로 있다.
일본 쪽은 절차와 서식에 대한 확인이 촘촘하다. 절차 용어를 정확히 쓰는 것이 신뢰로 이어진다.
주재원 파견까지 남은 기간을 알려 주세요
남은 기간과 의료·제약 업무를 보고 순서를 정합니다.
먼저 다루면 좋은 상황
주재원 파견 준비에서 먼저 손대면 효과가 빠른 자리입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현재 말하기 수준과 업무 난도를 함께 봅니다. 둘 사이 간격이 클수록 기초 구간이 먼저 필요합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업무 시간과 시차를 감안해 수업 시간을 정합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면 그 점을 먼저 반영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맞춘 뒤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변경은 그때그때 반영합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