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담당자를 위한 보고 일본어
안전성 정보와 진행 상황을 기한 안에 보고한다. 형식과 기한이 규정으로 정해진 보고가 섞여 있다.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본사 메디컬팀
- 발화 길이2~3분 안에 끝난다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일본어
이 업무에서 이 자리가 나오는 지점
이 장면들은 서로 이어져 있다. 하나를 다루면 다음 장면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된다.
안전성 정보 보고
보고 기한과 서식이 정해진 사안을 정확히 전달한다. 형식을 벗어나면 다시 제출해야 한다.
임상 사이트 모니터링
현장 기록과 절차 준수를 확인한다. 지적 사항을 관계를 해치지 않고 전하는 말이 필요하다.
아래는 같은 직무에서 이 자리와 맞물려 돌아가는 장면입니다. 하나를 다루면 다른 쪽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됩니다.
규제 제출 자료 조율
제출 항목과 번역, 현지 요건을 맞춘다. 나라마다 요구 형식이 달라 확인 질문이 많다.
이 자리에서 말을 세우는 구조 — 보고
한국어에서 쓰던 순서와 다른 구간이 반드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두고 연습한다.
1결론 한 문장
좋은지 나쁜지,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 먼저 말한다. 경위부터 시작하면 결론이 맨 뒤로 간다.
2수치 근거
숫자는 필요한 것만 남긴다. 많이 대면 근거가 아니라 자료 낭독이 된다.
3원인 구분
일회성인지 구조적인지 나눈다. 섞어 말하면 엉뚱한 대책이 나온다.
4조치와 요청
필요한 결정을 명시한다. 보고만 하고 요청을 빠뜨리면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다.
5불확실성 표시
확정·추정·미확인을 말로 구분한다. 구분하지 않으면 추정이 확정으로 인용된다.
의료·제약 업무에 얹으면 · 말할 수 있는 범위가 규정으로 정해져 있다. 아는 것을 다 말하는 것이 아니라 허용된 범위 안에서 정확히 말한다.
실제로 걸리는 구간
여기서 걸리는 것은 대개 준비 부족이 아니라 구조 문제다. 구조를 바꾸면 같은 어휘로도 통한다.
규정 보고와 일반 보고가 섞인다
기한이 걸린 보고를 일반 보고처럼 다루면 규정 위반이 된다.
불확실성을 안 표시한다
확인 중인 사안을 확정처럼 전하면 이후 정정이 어렵다.
이 상황 공통
추정을 확정처럼 말해 그대로 인용된다. 나중에 정정하면 보고 전체의 신뢰가 흔들린다.
어긋나면 · 범위를 벗어난 발언은 개인이 아니라 회사의 문제가 된다. 기한이 정해진 보고를 늦추면 규정 위반이 된다.
8주 커리큘럼
주차별 주제는 이 상황의 구조를 따르고, 다루는 재료는 이 직무의 업무에서 가져온다.
| 주차 | 보고 구조에서 다루는 것 | 의료·제약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
|---|---|---|
| 1주 | 결론 한 문장 만들기 | 후속 확인 약속 — 확인 후 회신하겠다고 말하고 기한을 붙이는 표현. |
| 2주 | 기준 시점과 비교 대상 밝히기 | 데이터 설명 — 수치와 그 한계를 함께 말하는 구조. |
| 3주 | 일회성·구조적 원인 나누기 | 기한 있는 전달 — 정해진 기한과 형식을 확인하며 전하는 문장. |
| 4주 | 조치와 요청 분리하기 | 일정 영향 설명 — 변경이 일정에 주는 영향을 짚어 말하기. |
| 5주 | 확정·추정·미확인 구분 표현 | 절차 확인 질문 — 나라별 요구 형식을 확인하는 질문 묶음. |
| 6주 | 나쁜 소식 전하기 | 지적 사항 전달 — 현장 지적을 관계를 해치지 않게 전하는 표현. |
| 7주 | 꼬리 질문 대응하기 | 용어 확인 — 같은 용어를 서로 다르게 쓰고 있지 않은지 맞추는 질문. |
| 8주 | 실제 보고 재현과 점검 | 범위 안에서 답하기 — 허용된 근거 안에서만 답하고 그 밖은 넘기는 표현. |
이 언어라서 달라지는 것 — 일본어
같은 상황이라도 언어에 따라 걸리는 지점이 다르다. 아래는 이 언어에서 특히 자주 나오는 문제다.
나쁜 소식을 전할 때 사과 표현을 먼저 놓는 관행이 있다. 사실만 나열하면 무례하게 읽힌다.
일본 쪽은 절차와 서식에 대한 확인이 촘촘하다. 절차 용어를 정확히 쓰는 것이 신뢰로 이어진다.
이 언어가 놓이는 자리
본사·거래처와 직접 주고받는 자리에서 쓰인다. 통역을 끼면 관계가 멀어진다고 보는 문화가 남아 있어 담당자가 직접 말하는 경우가 많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경어 체계가 문장 전체를 바꾼다. 존경어·겸양어·정중어를 섞어 쓰면 상대가 위치를 잘못 읽는다. 사내와 사외에서 쓰는 말이 갈린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의료·제약 보고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수업 진행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지금 하는 업무와 그 안에서 외국어를 쓰는 자리를 정리합니다. 쓰는 용어 목록도 이때 받습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강사 배정이 정해지면 주당 횟수와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맞춘 뒤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변경은 그때그때 반영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