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IT 담당자의 주재원 파견 영어
해외 개발 거점에서는 현지 팀과 매일 붙는다. 문서로 넘기던 것을 그 자리에서 말로 정리해야 한다.
준비 기준
- 기간발령 시점이 정해지면 그때부터 역산한다
- 판단현지에서 판단된다
- 직무개발·IT
- 언어영어
이 직무에서 주재원 파견이 뜻하는 것
실제로 겪는 장면을 먼저 정리한 뒤 거기에 필요한 말을 붙인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오래 걸린다.
해외 개발 거점에서는 현지 팀과 매일 붙는다. 문서로 넘기던 것을 그 자리에서 말로 정리해야 한다.
업무 시간 밖에도 그 언어를 써야 한다. 회의는 통역으로 넘길 수 있어도 생활은 넘길 수 없다.
말 상대가 바뀝니다 · 지금은 해외 개발팀 · 글로벌 PM · 벤더 ·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말합니다. 현지에서 판단된다. 초기 몇 달 동안 현지 직원과 거래처가 이 사람과 직접 말이 되는지를 본다.
준비 단계
1현지 업무 범위 확인
법인 관리인지 영업인지 생산인지에 따라 쓰는 말이 완전히 달라진다. 범위부터 정한다.
2업무 대화 옮기기
지금 하는 업무를 현지에서 하게 될 형태로 옮긴다. 상대가 본사에서 현지 직원으로 바뀐다.
3현지 직원과의 대화
지시와 피드백, 면담처럼 관리자로서 쓰는 말을 따로 준비한다. 거래처 대화와 성격이 다르다.
4생활 대화
관공서·병원·주거처럼 생활에서 반드시 쓰게 되는 대화를 다룬다. 가족 동반이면 범위가 더 넓어진다.
개발·IT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새 주제를 배우기보다 지금 하는 업무를 영어로 옮기는 쪽이 빠릅니다. 아래는 그 재료입니다.
재현 조건 설명
어떤 조건에서 발생하는지 순서대로 짚는 표현.
트레이드오프 설명
무엇을 얻고 무엇을 포기했는지 짝지어 말하기.
대안 제시형 반대
반대 의견을 사람이 아니라 선택지로 돌리는 문장.
영향 범위 한정
어디까지 영향이 있고 어디는 없는지 구분해 말하기.
스코프 교환 제안
넣으려면 무엇을 빼야 하는지 교환으로 말하는 표현.
공개된 평가 체계
파견 요건으로 어학 기준을 두는 회사가 있다. 어떤 체계를 쓰는지는 회사마다 달라 인사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한다.
파견 선발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현지 생활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수업에서 확정적으로 안내하지 않는다.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영어권 파견은 업무 언어와 생활 언어의 차이가 비교적 작다. 대신 현지 관용 표현에서 걸린다.
영어 스탠드업은 속도가 빠르다. 완성된 문장을 만들다 보면 차례가 지나간다. 짧게 끊어 말하는 편이 낫다.
주재원 파견까지 남은 기간을 알려 주세요
남은 기간과 개발·IT 업무를 보고 순서를 정합니다.
먼저 다루면 좋은 상황
주재원 파견 준비에서 먼저 손대면 효과가 빠른 자리입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담당자가 현재 업무와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지금 하는 업무와 그 안에서 외국어를 쓰는 자리를 정리합니다. 쓰는 용어 목록도 이때 받습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배정 기준과 가능한 시간대를 안내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실제 업무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비용은 고정된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언어·횟수·강사 유형이 바꾸는 요인이며, 실제 금액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