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 목표별
영어 목표별 비즈니스 회화
목표에 따라 준비 기간과 판단 기준이 다릅니다. 이직은 면접에서, 주재원 파견은 현지에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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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5개
전체 목록
이직
지금까지 한 일을 외국어로 설명할 수 있는가. 경력은 있는데 그 경력을 말로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경력 설명·면접 대응 →
승진
지금 자리에서 외국어가 필요한 일을 맡을 수 있는가. 사내에서는 이미 아는 사람들 앞에서 평가받는다는 점이 다르다.
사내 평가·역할 확대 →
주재원 파견
업무 시간 밖에도 그 언어를 써야 한다. 회의는 통역으로 넘길 수 있어도 생활은 넘길 수 없다.
현지 근무·생활 대화 →
해외영업
외국어가 부수적 능력이 아니라 업무 그 자체가 된다. 하루 대부분의 소통이 그 언어로 이뤄진다.
상시 외국어·거래 대화 →
외국계 입사
채용 과정 자체가 외국어로 진행된다. 그리고 입사 후 첫 몇 달이 채용 과정보다 어렵다.
채용 절차·입사 초기 →
비교
목표별 기간과 판단 기준
| 목표 | 준비 기간 | 무엇으로 판단되나 |
|---|---|---|
| 이직 | 보통 3~6개월을 두고 준비한다. 재직 중 준비가 많아 주당 가능한 시간이 먼저 정해진다. | 면접에서 판단된다. 한 일을 상황 단위로 쪼개 말할 수 있는지, 왜 그렇게 했는지 답할 수 있는지가 기준이 된다. |
| 승진 | 평가 주기에 맞춰 6개월에서 1년을 본다. 갑자기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역할이 늘어나는 속도에 맞춘다. | 회사가 정한 기준과 실제 업무 배정 두 가지로 판단된다. 어학 기준이 있는 회사도 있고 실무 성과로만 보는 회사도 있다. |
| 주재원 파견 | 발령 시점이 정해지면 그때부터 역산한다. 준비 기간이 짧게 주어지는 경우가 많다. | 현지에서 판단된다. 초기 몇 달 동안 현지 직원과 거래처가 이 사람과 직접 말이 되는지를 본다. |
| 해외영업 | 직무 전환이면 6개월 이상을 본다. 이미 하고 있다면 막히는 구간만 골라 다룬다. | 거래가 진행되는가로 판단된다. 문법보다 조건을 정확히 주고받는 능력이 앞선다. |
| 외국계 입사 | 지원 시점까지 3~6개월. 입사 후 적응까지 포함하면 더 길게 본다. | 전화 인터뷰와 화상 면접, 경우에 따라 과제 발표로 판단된다. 단계마다 필요한 말이 다르다. |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 채용·승진·파견 선발은 회사가 결정합니다. 이 사이트가 다루는 것은 그 자리에서 쓰는 말입니다.
사용법
세 축을 어떻게 조합하나
이 사이트는 직무 × 상황을 핵심 페이지로 둡니다. 직무를 고르면 그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업무 장면이 나오고, 상황을 고르면 그 자리에서 말이 놓이는 순서가 나옵니다. 둘을 겹치면 그 조합에서만 생기는 문제와 8주 구성이 나옵니다.
목표는 시점을 정하는 축입니다. 이직처럼 면접에서 판단되는 목표와 주재원 파견처럼 현지에서 판단되는 목표는 준비 순서가 다릅니다. 목표를 정하면 어느 상황부터 손댈지가 좁혀집니다.
세 축을 다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직무 하나만 정해도 시작할 수 있고, 급한 일정이 있으면 상황부터 골라도 됩니다. 어느 쪽이 빠른지는 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어느 쪽부터 시작할지 함께 정합니다
지금 막히는 자리를 알려 주시면 순서를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