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업을 위한 영어 회화
외국어가 부수적 능력이 아니라 업무 그 자체가 된다. 하루 대부분의 소통이 그 언어로 이뤄진다.
준비 기준
- 기간직무 전환이면 6개월 이상을 본다
- 직무 페이지9개
- 상황 페이지10개
- 언어영어
무엇으로 판단되는가
거래가 진행되는가로 판단된다. 문법보다 조건을 정확히 주고받는 능력이 앞선다.
직무 전환이면 6개월 이상을 본다. 이미 하고 있다면 막히는 구간만 골라 다룬다.
준비 단계
아래 순서는 기본 구성입니다. 남은 기간과 현재 상태에 따라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1거래 흐름 전체 훑기
첫 접촉부터 견적, 계약, 선적, 사후 대응까지 어느 단계에서 어떤 말이 필요한지 지도를 그린다.
2조건 주고받기
수량·단가·납기·결제 조건을 오해 없이 말하는 훈련에 비중을 둔다. 이 구간의 실수는 비용이 된다.
3관계 유지 대화
거래가 없는 기간에도 연결을 유지하는 말이 필요하다. 영업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4문제 상황 대응
지연·클레임·조건 변경처럼 불리한 이야기를 전하는 말을 따로 준비한다.
공개된 평가 체계
해외영업 공고는 어학 표기보다 실무 경험을 먼저 보는 경우가 많다. 다만 지원 단계에서 말하기 평가 결과를 요구하는 곳도 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한다.
수주나 매출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다루는 것은 거래 과정에서 쓰이는 말이다.
영어에서 특히 달라지는 것
이 언어에서만 생기는 문제를 따로 떼어 둔다. 일반적인 회화 학습에서는 잘 다뤄지지 않는 부분이다.
영어 해외영업은 상대가 원어민이 아닌 경우가 더 많다. 되묻기와 확인이 유창함보다 중요하다.
존댓말 어미가 따로 없는 대신 조동사와 우회 표현이 격식을 만든다. could·would·might을 빼면 같은 문장도 지시처럼 들린다.
해외영업까지 남은 기간이 얼마인가요
남은 기간에 맞춰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