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목표별해외영업
중국어 · 해외영업

해외영업을 위한 중국어 회화

외국어가 부수적 능력이 아니라 업무 그 자체가 된다. 하루 대부분의 소통이 그 언어로 이뤄진다.

상시 외국어·거래 대화중국어9개 직무10개 상황

준비 기준

  • 기간직무 전환이면 6개월 이상을 본다
  • 직무 페이지9개
  • 상황 페이지10개
  • 언어중국어
기준

무엇으로 판단되는가

거래가 진행되는가로 판단된다. 문법보다 조건을 정확히 주고받는 능력이 앞선다.

직무 전환이면 6개월 이상을 본다. 이미 하고 있다면 막히는 구간만 골라 다룬다.

4단계

준비 단계

아래 순서는 기본 구성입니다. 남은 기간과 현재 상태에 따라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1거래 흐름 전체 훑기

첫 접촉부터 견적, 계약, 선적, 사후 대응까지 어느 단계에서 어떤 말이 필요한지 지도를 그린다.

2조건 주고받기

수량·단가·납기·결제 조건을 오해 없이 말하는 훈련에 비중을 둔다. 이 구간의 실수는 비용이 된다.

3관계 유지 대화

거래가 없는 기간에도 연결을 유지하는 말이 필요하다. 영업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4문제 상황 대응

지연·클레임·조건 변경처럼 불리한 이야기를 전하는 말을 따로 준비한다.

참고

공개된 평가 체계

해외영업 공고는 어학 표기보다 실무 경험을 먼저 보는 경우가 많다. 다만 지원 단계에서 말하기 평가 결과를 요구하는 곳도 있다.

HSK는 1~6급, 말하기 시험인 HSKK는 초·중·고급 세 단계다. HSKK는 100점 만점에 60점이 합격선이다.

수주나 매출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다루는 것은 거래 과정에서 쓰이는 말이다.

언어

중국어에서 특히 달라지는 것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중국 거래는 조건이 빠르게 오간다. 즉답을 미루는 표현을 갖추지 않으면 불리한 조건에 끌려간다.

경어 체계 대신 호칭과 어휘 선택이 격식을 만든다. 您과 你의 차이, 직함 호칭 사용 여부가 관계를 드러낸다.

해외영업까지 남은 기간이 얼마인가요

남은 기간에 맞춰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목표 × 직무 9개

직무별로 보기

영업 해외영업
이미 하고 있는 일이 그대로 목표가 되는 경우다. 전체를 다시 배우기보다 조건 협의와 문제 상황 대응처럼 막히는 구간만 골라 다루는 편이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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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해외영업
무역 실무를 아는 상태에서 영업으로 넓히는 경우다. 조건을 정확히 말하던 능력에 관계를 만드는 말이 더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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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해외영업
마케팅에서 영업으로 넓히면 설득 대상이 시장에서 개별 거래처로 바뀐다. 말의 길이와 구조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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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IT 해외영업
기술을 아는 사람이 거래 앞단으로 나가는 경로다. 설계를 설명하던 말이 고객 문제를 묻는 말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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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조달 해외영업
사는 쪽에서 파는 쪽으로 자리가 바뀌는 경우다. 조건을 요구하던 말이 조건을 제안하는 말로 뒤집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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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SCM 해외영업
공급 흐름을 아는 상태에서 거래 앞단으로 나가는 경우다. 납기와 물류 조건을 설득 재료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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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제약 해외영업
제품과 규제를 아는 상태에서 거래 앞단으로 가는 경우다. 말할 수 있는 범위를 지키면서 설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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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품질 해외영업
품질을 아는 사람이 고객 앞으로 나가는 경로다. 기술 설명이 곧 신뢰가 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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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해외영업
컨설팅에서 사업 개발로 넓히는 경우다. 문제를 정의하던 말이 제안을 만드는 말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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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상황 10개

상황별로 보기

회의 해외영업
거래처 회의는 여러 부서가 동시에 앉는다. 부서별로 다른 질문을 정리해 순서대로 답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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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해외영업
한 건의 거래에 메일이 수십 통 쌓인다. 합의된 조건을 매번 다시 정리해 붙이는 습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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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응대 해외영업
갑자기 걸려 오는 전화에서 조건과 일정을 답해야 한다. 즉석 견적 질문이 가장 위험한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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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해외영업
제품 소개가 아니라 상대 문제를 먼저 말하는 구성이 통한다. 기능 설명으로 시작하면 관심이 빨리 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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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해외영업
조건 협의가 업무 그 자체다. 단가만 놓고 말하면 밀리고, 조건을 여러 개 펼쳐야 교환할 카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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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해외영업
거래처 방문이 업무의 큰 축이다. 매장과 공장, 식사 자리까지 하루 종일 그 언어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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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해외영업
전시회와 업계 행사에서 새 거래가 시작된다. 삼 분 안에 상대를 파악하고 연결을 남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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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해외영업
진행 중인 건이 여러 개라 묶어서 보고하는 구조가 필요하다. 건별 경위를 다 말하면 시간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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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검토 해외영업
영업이 말로 약속한 것이 조항이 됐는지 확인해야 한다. 고객이 조항을 물으면 먼저 답하는 쪽도 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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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콜 해외영업
본사와 현지, 고객이 한 통화에 들어오는 자리가 잦다.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 밝히지 않으면 답이 엉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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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직무를 바꾸려는데 가능한가요
직무 전환은 기간이 더 걸립니다. 현재 상태와 목표 시점을 상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이미 해외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를 다시 배우는 대신 막히는 구간만 골라 다루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업종 용어는 어떻게 하나요
쓰는 용어 목록을 상담에서 먼저 정리합니다. 수업 자료는 그 목록에 맞춥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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