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담당자의 해외영업 영어
이미 하고 있는 일이 그대로 목표가 되는 경우다. 전체를 다시 배우기보다 조건 협의와 문제 상황 대응처럼 막히는 구간만 골라 다루는 편이 빠르다.
준비 기준
- 기간직무 전환이면 6개월 이상을 본다
- 판단거래가 진행되는가로 판단된다
- 직무영업
- 언어영어
이 직무에서 해외영업이 뜻하는 것
어휘를 넓히는 방식으로는 이 구간이 잘 풀리지 않는다. 말이 놓이는 순서를 바꾸는 쪽이 빠르다.
이미 하고 있는 일이 그대로 목표가 되는 경우다. 전체를 다시 배우기보다 조건 협의와 문제 상황 대응처럼 막히는 구간만 골라 다루는 편이 빠르다.
외국어가 부수적 능력이 아니라 업무 그 자체가 된다. 하루 대부분의 소통이 그 언어로 이뤄진다.
말 상대가 바뀝니다 · 지금은 해외 바이어 · 현지 대리점 · 채널 파트너와 말합니다. 거래가 진행되는가로 판단된다. 문법보다 조건을 정확히 주고받는 능력이 앞선다.
준비 단계
1거래 흐름 전체 훑기
첫 접촉부터 견적, 계약, 선적, 사후 대응까지 어느 단계에서 어떤 말이 필요한지 지도를 그린다.
2조건 주고받기
수량·단가·납기·결제 조건을 오해 없이 말하는 훈련에 비중을 둔다. 이 구간의 실수는 비용이 된다.
3관계 유지 대화
거래가 없는 기간에도 연결을 유지하는 말이 필요하다. 영업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4문제 상황 대응
지연·클레임·조건 변경처럼 불리한 이야기를 전하는 말을 따로 준비한다.
영업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새 주제를 배우기보다 지금 하는 업무를 영어로 옮기는 쪽이 빠릅니다. 아래는 그 재료입니다.
한 줄 제품 설명
기능 나열이 아니라 상대 업무에서 무엇이 바뀌는지로 말하는 한 문장.
반론 되받기
비싸다·지금은 아니다·검토 중이다에 각각 다르게 대응하는 문장.
거절 이후 관리
이번에 안 된 건을 끊지 않고 다음으로 남겨 두는 마무리 표현.
단계 확인 질문
상대가 지금 검토 단계인지 결정 단계인지 드러내게 하는 질문.
후속 요약 전달
통화나 미팅 직후 합의된 것과 남은 것을 나눠 전하는 구조.
공개된 평가 체계
해외영업 공고는 어학 표기보다 실무 경험을 먼저 보는 경우가 많다. 다만 지원 단계에서 말하기 평가 결과를 요구하는 곳도 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한다.
수주나 매출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다루는 것은 거래 과정에서 쓰이는 말이다.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영어 해외영업은 상대가 원어민이 아닌 경우가 더 많다. 되묻기와 확인이 유창함보다 중요하다.
영어권 바이어는 결정 권한과 일정을 직접 묻는 편이다. 애매하게 답하면 검토 대상에서 먼저 빠진다.
해외영업까지 남은 기간을 알려 주세요
남은 기간과 영업 업무를 보고 순서를 정합니다.
먼저 다루면 좋은 상황
해외영업 준비에서 먼저 손대면 효과가 빠른 자리입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담당자가 현재 업무와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실제로 받는 질문과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읍니다. 수업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직무 배경과 다루는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시간대를 맞춥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맞춘 뒤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변경은 그때그때 반영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