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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회의 × 이직

이직을 위한 회의 영어

면접이 여러 사람이 참여하는 회의 형태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차례를 잡고 논점을 유지하는 능력이 그대로 평가된다.

발언권·논점 유지경력 설명·면접 대응영어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발화 길이한 번에 20~40초
  • 준비 기간보통 3~6개월을 두고 준비한다
  • 상황회의
  • 언어영어
기준

이직 준비에서 회의가 놓이는 자리

문법이 맞는데 대화가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구조와 수위가 어긋나서 생기는 문제다.

면접이 여러 사람이 참여하는 회의 형태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차례를 잡고 논점을 유지하는 능력이 그대로 평가된다.

여러 사람이 번갈아 말하는 자리에서 내 차례를 확보하고, 잡은 차례 안에서 논점을 끝까지 끌고 가는 것.

면접에서 판단된다. 한 일을 상황 단위로 쪼개 말할 수 있는지, 왜 그렇게 했는지 답할 수 있는지가 기준이 된다.

회의 구조

말이 놓이는 순서

한국어에서 쓰던 순서와 다른 구간이 반드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두고 연습한다.

1말을 여는 신호

문장을 시작하기 전에 짧은 신호를 먼저 낸다. 신호 없이 내용부터 꺼내면 다른 사람 말에 묻힌다.

2입장 한 문장

결론에 해당하는 한 문장을 앞에 놓는다. 뒤에 붙는 말이 모두 그 문장을 받치는 구조가 된다.

3근거는 둘까지

근거를 두 개로 줄인다. 세 개를 넘기면 듣는 쪽이 첫 근거를 놓치기 시작한다.

4반대 의견 되받기

반박하기 전에 상대 의견의 어느 부분에 동의하는지 밝힌다. 동의 지점이 있어야 반대가 들린다.

5결정 사항 확인

끝에 결정된 것과 담당, 기한을 소리 내어 확인한다. 이 절차가 빠지면 회의가 다시 열린다.

4단계

이직 준비 단계

아래 순서는 이직 준비의 기본 골격입니다. 회의 훈련을 어느 단계에 끼울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1경력을 상황 단위로 쪼개기

한 일을 직무 설명이 아니라 구체적 상황으로 나눈다. 무엇이 문제였고 무엇을 했고 어떻게 됐는지가 한 덩어리다.

2핵심 경험 서너 개 굳히기

자주 나오는 질문에 대응할 경험을 서너 개로 좁혀 어느 질문에도 연결되게 만든다.

3꼬리 질문 대응

준비한 답에 붙는 질문이 실제 평가 구간이다. 왜 그 선택을 했는지 답하는 훈련을 따로 한다.

4조건 대화

연봉과 입사 시기, 업무 범위를 묻고 답하는 대화는 별도로 준비한다. 면접 내용과 성격이 다르다.

회의가 들어가는 지점 · 면접이 여러 사람이 참여하는 회의 형태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차례를 잡고 논점을 유지하는 능력이 그대로 평가된다.

공통

자주 무너지는 지점

실력이 늘어도 이 구간은 따로 다루지 않으면 그대로 남는다. 습관에 가깝기 때문이다.

무너지는 지점 1

말은 길게 했는데 무엇을 주장했는지 남지 않는다. 결론 문장이 앞에 없으면 근거만 기억된다.

무너지는 지점 2

준비한 발제는 나왔는데 이어지는 질문에서 무너진다. 회의 실력은 발제가 아니라 그다음 3분에서 갈린다.

커리큘럼

8주 구성에서 다루는 것

아래 구성은 고정이 아니다. 급한 일정이 있으면 필요한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는다.

직무가 정해지면 각 주차의 재료가 그 직무 업무로 바뀝니다. 아래 직무별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참고

공개된 평가 체계

채용 공고가 요구하는 평가가 있다면 그 체계를 먼저 확인한다. 영어는 오픽·토익스피킹 표기가 공고에 자주 쓰이고, 일본어는 JLPT, 중국어는 HSK·HSKK 표기가 쓰인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한다.

채용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준비하는 범위와 그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훈련만 안내한다.

언어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언어마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가 다르다. 그 장치를 모르면 내용이 맞아도 관계가 틀어진다.

여러 나라 사람이 섞인 회의에서는 원어민 속도가 기준이 아니다. 말을 자르고 들어가는 신호(Can I add one thing 같은 짧은 구)를 먼저 확보해야 차례가 온다.

영어 면접은 왜 그렇게 했는지를 반복해 묻는다. 결과만 말하면 후속 질문에서 답이 끊긴다.

이직까지 어느 정도 남았나요

회의 자리부터 손댈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절차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실제로 받는 질문과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읍니다. 수업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강사 배정이 정해지면 주당 횟수와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실제 업무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발제는 되는데 질의응답이 어렵습니다
준비된 말과 반응하는 말은 다른 훈련입니다. 수업에서는 반응 구간에 시간을 더 씁니다.
회의에서 끼어들 타이밍을 못 잡습니다
타이밍은 감이 아니라 표현입니다. 말을 여는 신호 몇 개를 몸에 붙이면 차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시험 점수가 먼저 필요할까요
공고가 요구하는 항목을 먼저 확인합니다. 요구 체계가 있으면 그 기준에 맞춰 준비 방향을 잡습니다.
경력은 있는데 말로 설명이 안 됩니다
경력 자체가 아니라 옮기는 훈련이 빠진 경우입니다. 상황 단위로 쪼개는 작업부터 시작합니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1:1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사용하는 도구와 시간대, 주당 횟수는 직무와 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수업료가 궁금합니다
언어와 과정,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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