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무역회의
영어 · 무역 × 회의

무역 담당자를 위한 회의 영어

선적 일정과 서류 상태를 여러 부서가 함께 보는 자리다. 물류와 영업, 재무가 각자 다른 시점을 기준으로 말한다.

선적·통관·클레임발언권·논점 유지영어패킹리스트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공급사
  • 발화 길이한 번에 20~40초
  • 준비 가능제한적
  • 언어영어
업무 장면

이 업무에서 이 자리가 나오는 지점

같은 직무라도 회사마다 비중이 다르다. 아래 장면 가운데 어느 것이 잦은지는 상담에서 확인한다.

인코텀즈 조건 확인

어느 조건이냐에 따라 운임과 보험, 위험이 넘어가는 시점이 달라진다. 서로 다른 전제로 말하고 있지 않은지 먼저 맞춘다.

공급사 공장 실사

생산 라인과 포장 상태를 직접 보고 개선 요구를 현장에서 전한다. 돌아와서 메일로 쓰면 이미 늦는 항목이 있다.

월간 수출입 실적 정리

물량과 금액, 지연 건수를 묶어 짧게 보고한다. 건별 경위를 다 말하면 판단에 필요한 그림이 사라진다.

회의 구조

말이 놓이는 순서 — 회의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엇을 뒤로 미루는지가 이 상황의 핵심이다. 그 기준을 단계로 나눠 본다.

1말을 여는 신호

문장을 시작하기 전에 짧은 신호를 먼저 낸다. 신호 없이 내용부터 꺼내면 다른 사람 말에 묻힌다.

2입장 한 문장

결론에 해당하는 한 문장을 앞에 놓는다. 뒤에 붙는 말이 모두 그 문장을 받치는 구조가 된다.

3근거는 둘까지

근거를 두 개로 줄인다. 세 개를 넘기면 듣는 쪽이 첫 근거를 놓치기 시작한다.

4반대 의견 되받기

반박하기 전에 상대 의견의 어느 부분에 동의하는지 밝힌다. 동의 지점이 있어야 반대가 들린다.

5결정 사항 확인

끝에 결정된 것과 담당, 기한을 소리 내어 확인한다. 이 절차가 빠지면 회의가 다시 열린다.

무역 업무에 얹으면 · 숫자와 날짜가 문장의 중심에 선다. 책임 소재를 흐리지 않으면서 거래를 이어가야 해서 사실과 판단을 나눠 말한다.

무역 × 회의

여기서 대개 막힌다

실력이 늘어도 이 구간은 따로 다루지 않으면 그대로 남는다. 습관에 가깝기 때문이다.

기준 시점이 어긋난다

누구는 출항 기준, 누구는 통관 기준으로 말한다. 어느 시점 기준인지 먼저 맞추는 말이 필요하다.

약어가 소리로 안 풀린다

서류 약어는 읽을 때는 알아도 들을 때 놓친다. 소리로 익히는 구간이 따로 필요하다.

이 상황 공통

말은 길게 했는데 무엇을 주장했는지 남지 않는다. 결론 문장이 앞에 없으면 근거만 기억된다.

어긋나면 · 서류와 말이 어긋나면 돈이 묶인다. 통관과 대금 결제가 서류 한 줄에 걸려 있어 구두 확인도 문서와 같은 무게를 가진다.

8주

8주 진행 구성

아래 구성은 고정이 아니다. 급한 일정이 있으면 필요한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는다.

주차회의 구조에서 다루는 것무역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말을 여는 신호와 시작 문장조건 전제 확인 — 어느 인코텀즈 조건을 전제로 말하는지 먼저 맞추는 문장.
2주찬성·반대·조건부 입장 밝히기보상 범위 제한 — 보상 논의를 열되 범위를 한정해 두는 표현.
3주근거를 둘로 줄여 말하기서류 항목 지목 — 어느 서류의 어느 항목인지 오해 없이 가리키는 말.
4주반대 의견 요약하고 되받기진행 상황 요약 — 여러 건을 한 번에 훑어 보고하는 압축 표현.
5주수치와 일정 언급, 즉석 되묻기사실과 책임 분리 — 확인된 사실만 먼저 말하고 책임 논의는 뒤로 미루는 표현.
6주결정·담당·기한 확인하기숫자 복창 구조 — 수량·중량·금액·일자를 되읽어 확인하는 고정 절차.
7주준비 없는 질문 받아내기운임·조건 되묻기 — 견적에 무엇이 포함되고 빠졌는지 확인하는 질문 묶음.
8주전체 회의 모의 진행과 점검지연 통보 뼈대 — 사유·새 일정·영향·대안을 순서대로 놓는 말하기 틀.
영어

언어별로 갈리는 지점 — 영어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여러 나라 사람이 섞인 회의에서는 원어민 속도가 기준이 아니다. 말을 자르고 들어가는 신호(Can I add one thing 같은 짧은 구)를 먼저 확보해야 차례가 온다.

영어 서신은 약어가 많다. 서류 약어를 소리로 들었을 때 바로 풀리지 않으면 통화에서 막힌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강세가 놓이는 자리에 따라 뜻이 갈린다. 인도·동남아·유럽 억양이 섞인 자리에서는 발음보다 되묻는 표현이 먼저 필요하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존댓말 어미가 따로 없는 대신 조동사와 우회 표현이 격식을 만든다. could·would·might을 빼면 같은 문장도 지시처럼 들린다.

이 언어가 놓이는 자리

본사·바이어·협력사가 서로 모국어가 다를 때 기본으로 쓰이는 공통어. 상대가 원어민이 아닌 자리가 더 많다.

무역 회의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어떻게 진행하나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직무와 쓰는 언어를 남기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지금 막히는 자리를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지금 하는 업무와 그 안에서 외국어를 쓰는 자리를 정리합니다. 쓰는 용어 목록도 이때 받습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강사 배정이 정해지면 주당 횟수와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으로 시작점을 확정하고, 급한 일정이 생기면 해당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습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클레임 대응이 가장 부담됩니다
사실 확인과 책임 논의를 분리하는 말하기 구조부터 잡습니다. 이 구조가 서면 응대 수위도 같이 정리됩니다.
숫자를 말할 때 자주 틀립니다
금액과 수량, 날짜는 형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복창 절차를 고정해 두면 실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회의가 빨라 못 따라갑니다
전부 알아들으려 하지 않고 결정에 관계된 부분만 잡는 연습을 합니다. 되묻는 표현도 함께 준비합니다.
발제는 되는데 질의응답이 어렵습니다
준비된 말과 반응하는 말은 다른 훈련입니다. 수업에서는 반응 구간에 시간을 더 씁니다.
기초가 부족한데 시작할 수 있나요
현재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업무 상황을 다루기 전에 기초 구간이 필요한지도 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1:1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사용하는 도구와 시간대, 주당 횟수는 직무와 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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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후 남겨 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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