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담당자의 이직 영어
이 분야 경력은 다룬 단계와 제품군으로 설명된다. 규정 안에서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지도 함께 판단된다.
준비 기준
- 기간보통 3~6개월을 두고 준비한다
- 판단면접에서 판단된다
- 직무의료·제약
- 언어영어
이 직무에서 이직이 뜻하는 것
문법이 맞는데 대화가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구조와 수위가 어긋나서 생기는 문제다.
이 분야 경력은 다룬 단계와 제품군으로 설명된다. 규정 안에서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지도 함께 판단된다.
지금까지 한 일을 외국어로 설명할 수 있는가. 경력은 있는데 그 경력을 말로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말 상대가 바뀝니다 · 지금은 본사 메디컬팀 · 연구자 · 규제 대응 파트너 · 병원과 말합니다. 면접에서 판단된다. 한 일을 상황 단위로 쪼개 말할 수 있는지, 왜 그렇게 했는지 답할 수 있는지가 기준이 된다.
준비 단계
1경력을 상황 단위로 쪼개기
한 일을 직무 설명이 아니라 구체적 상황으로 나눈다. 무엇이 문제였고 무엇을 했고 어떻게 됐는지가 한 덩어리다.
2핵심 경험 서너 개 굳히기
자주 나오는 질문에 대응할 경험을 서너 개로 좁혀 어느 질문에도 연결되게 만든다.
3꼬리 질문 대응
준비한 답에 붙는 질문이 실제 평가 구간이다. 왜 그 선택을 했는지 답하는 훈련을 따로 한다.
4조건 대화
연봉과 입사 시기, 업무 범위를 묻고 답하는 대화는 별도로 준비한다. 면접 내용과 성격이 다르다.
의료·제약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새 주제를 배우기보다 지금 하는 업무를 영어로 옮기는 쪽이 빠릅니다. 아래는 그 재료입니다.
후속 확인 약속
확인 후 회신하겠다고 말하고 기한을 붙이는 표현.
절차 확인 질문
나라별 요구 형식을 확인하는 질문 묶음.
용어 확인
같은 용어를 서로 다르게 쓰고 있지 않은지 맞추는 질문.
일정 영향 설명
변경이 일정에 주는 영향을 짚어 말하기.
데이터 설명
수치와 그 한계를 함께 말하는 구조.
공개된 평가 체계
채용 공고가 요구하는 평가가 있다면 그 체계를 먼저 확인한다. 영어는 오픽·토익스피킹 표기가 공고에 자주 쓰이고, 일본어는 JLPT, 중국어는 HSK·HSKK 표기가 쓰인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한다.
채용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준비하는 범위와 그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훈련만 안내한다.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같은 상황이라도 언어에 따라 걸리는 지점이 다르다. 아래는 이 언어에서 특히 자주 나오는 문제다.
영어 면접은 왜 그렇게 했는지를 반복해 묻는다. 결과만 말하면 후속 질문에서 답이 끊긴다.
영어 자료와 질의가 기본이다. 정해진 표현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질문에 답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직까지 남은 기간을 알려 주세요
남은 기간과 의료·제약 업무를 보고 순서를 정합니다.
먼저 다루면 좋은 상황
이직 준비에서 먼저 손대면 효과가 빠른 자리입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실제로 받는 질문과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읍니다. 수업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직무 배경과 다루는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시간대를 맞춥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실제 업무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수업료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는 이유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과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