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 컨퍼런스콜 × 승진

승진을 위한 컨퍼런스콜 영어

본사와의 정기 통화에 참석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짧은 발언 시간에 요점을 넣어야 한다.

발언권·끊김 대응사내 평가·역할 확대영어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발화 길이회의보다 더 짧게
  • 준비 기간평가 주기에 맞춰 6개월에서 1년을 본다
  • 상황컨퍼런스콜
  • 언어영어
기준

승진 준비에서 컨퍼런스콜이 놓이는 자리

실제로 겪는 장면을 먼저 정리한 뒤 거기에 필요한 말을 붙인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오래 걸린다.

본사와의 정기 통화에 참석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짧은 발언 시간에 요점을 넣어야 한다.

화면과 소리만 있는 다자 대화. 말이 겹치고 지연이 생기는 것이 예외가 아니라 기본 조건이다.

회사가 정한 기준과 실제 업무 배정 두 가지로 판단된다. 어학 기준이 있는 회사도 있고 실무 성과로만 보는 회사도 있다.

컨퍼런스콜 구조

말이 놓이는 순서

단계를 건너뛰면 상대가 되묻는다. 되묻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이 이 훈련의 첫 효과다.

1입장과 출석 확인

누가 있는지, 내가 들어왔음을 알린다. 소리만 남는 자리에서는 존재를 밝히지 않으면 없는 사람이 된다.

2발언권 확보

말이 겹치면 일단 양보하고 다시 잡는다. 동시에 밀어붙이면 양쪽 다 전달되지 않는다.

3끊김 대응

안 들렸을 때 어느 부분부터 못 들었는지 지정해 되묻는다. 전체를 다시 말해 달라고 하면 회의가 늘어진다.

4화면 공유 설명

어느 부분을 보라고 말로 지정한다. 마우스만 움직이면 지연 때문에 따라오지 못한다.

5마무리 정리

결정과 담당, 기한을 소리 내어 읽고 회의록으로 넘긴다. 소리만 남는 자리일수록 이 절차가 중요하다.

4단계

승진 준비 단계

아래 순서는 승진 준비의 기본 골격입니다. 컨퍼런스콜 훈련을 어느 단계에 끼울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1맡게 될 업무 범위 확인

승진 후 어떤 자리에서 외국어를 쓰게 되는지부터 확인한다. 회의 주재인지 보고인지에 따라 준비가 갈린다.

2이미 하는 일부터 옮기기

지금 한국어로 하는 업무를 외국어로 옮기는 것이 가장 빠르다. 새 주제를 배우는 것보다 효율이 높다.

3주재하는 말 익히기

참석자에서 진행자로 바뀌면 필요한 표현이 달라진다. 발언을 돌리고 정리하는 말이 새로 필요하다.

4사내 평가 대비

회사가 쓰는 평가 체계가 있다면 그 형식에 맞춘 연습을 따로 둔다.

컨퍼런스콜이 들어가는 지점 · 본사와의 정기 통화에 참석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짧은 발언 시간에 요점을 넣어야 한다.

공통

자주 무너지는 지점

아래 항목은 수업에서 가장 먼저 손대는 지점이다. 효과가 빨리 보이는 구간이기도 하다.

무너지는 지점 1

안 들린 구간을 넘어간다. 결정 사항을 잘못 알고 있다가 나중에 드러난다.

무너지는 지점 2

말이 겹치면 물러났다가 다시 잡지 못하고 그대로 끝난다. 한 번 놓친 차례가 회의 내내 돌아오지 않는다.

커리큘럼

8주 구성에서 다루는 것

아래는 기본 구성이다. 현재 상태와 일정에 따라 순서와 비중을 상담에서 조정한다.

직무가 정해지면 각 주차의 재료가 그 직무 업무로 바뀝니다. 아래 직무별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참고

공개된 평가 체계

국내 대기업 일부는 채용·승진에 말하기 평가를 쓴다. 현대차그룹 등에서 쓰는 SPA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는 영어 말하기 평가다. 오픽과 토익스피킹을 기준으로 삼는 곳도 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한다.

승진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회사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적용되는 기준은 소속 회사에서 확인해야 한다.

언어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언어마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가 다르다. 그 장치를 모르면 내용이 맞아도 관계가 틀어진다.

소리만 남는 자리라 이름을 먼저 밝히는 습관이 필요하다. 말이 겹쳤을 때 물러났다가 다시 잡는 표현을 갖춰야 한다.

영어는 회의를 주재하는 말과 참석하는 말의 차이가 크다. 진행자 표현을 따로 익혀야 한다.

승진까지 어느 정도 남았나요

컨퍼런스콜 자리부터 손댈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절차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직무와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어느 상황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통화인지 회의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직무 배경과 다루는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시간대를 맞춥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으로 시작점을 확정하고, 급한 일정이 생기면 해당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습니다.

수업료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는 이유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과 함께 안내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회선이 나쁘면 아예 못 알아듣습니다
구간을 지정해 되묻는 표현으로 해결합니다. 전체를 다시 요청하는 것보다 빠릅니다.
말이 겹치면 그냥 포기하게 됩니다
물러났다가 다시 잡는 표현이 따로 있습니다. 이 한 구간만 익혀도 발언 횟수가 달라집니다.
이미 업무에 외국어를 쓰고 있습니다
쓰고 있다면 출발점이 다릅니다. 지금 막히는 자리만 골라 다루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회의를 주재하게 됐습니다
참석자 표현과 진행자 표현은 다릅니다. 진행에 필요한 말만 따로 모아 다룹니다.
업무가 바빠 일정이 자주 바뀝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는 점을 전제로 구성합니다. 조정 방식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강사는 어떤 분인가요
다루는 직무와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배정 기준은 상담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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