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협상승진
일본어 · 협상 × 승진

승진을 위한 협상 일본어

내부 자원과 일정을 놓고 다른 부서와 조율하는 일이 늘어난다. 교환 구조로 말하는 능력이 성과를 좌우한다.

양보 순서·완곡 표현사내 평가·역할 확대일본어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발화 길이조건을 던지고 반응을 본다
  • 준비 기간평가 주기에 맞춰 6개월에서 1년을 본다
  • 상황협상
  • 언어일본어
기준

승진 준비에서 협상이 놓이는 자리

실제로 겪는 장면을 먼저 정리한 뒤 거기에 필요한 말을 붙인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오래 걸린다.

내부 자원과 일정을 놓고 다른 부서와 조율하는 일이 늘어난다. 교환 구조로 말하는 능력이 성과를 좌우한다.

무엇을 먼저 내주고 무엇을 끝까지 쥘지, 그 순서를 말로 드러내지 않으면서 진행하는 것.

회사가 정한 기준과 실제 업무 배정 두 가지로 판단된다. 어학 기준이 있는 회사도 있고 실무 성과로만 보는 회사도 있다.

협상 구조

말이 놓이는 순서

단계를 건너뛰면 상대가 되묻는다. 되묻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이 이 훈련의 첫 효과다.

1공통 이해 확인

지금까지 합의된 지점을 되짚고 시작한다. 이 확인이 그다음 양보의 기준선이 된다.

2조건절로 제시

조건을 단정하지 않고 조건절로 건다. 가능하다고 말하는 순간 되돌릴 수 없다.

3거절과 유보

지금은 어렵다는 말과 앞으로도 어렵다는 말을 구분해 쓴다. 구분하지 않으면 협상 여지가 사라진다.

4교환 제안

하나를 받으면 하나를 준다는 구조로 말한다. 일방적으로 요구하면 상대가 계산을 멈춘다.

5합의 범위 확정

그 자리에서 결론이 난 항목만 짚는다. 나머지는 미결로 남기는 표현을 따로 쓴다.

4단계

승진 준비 단계

아래 순서는 승진 준비의 기본 골격입니다. 협상 훈련을 어느 단계에 끼울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1맡게 될 업무 범위 확인

승진 후 어떤 자리에서 외국어를 쓰게 되는지부터 확인한다. 회의 주재인지 보고인지에 따라 준비가 갈린다.

2이미 하는 일부터 옮기기

지금 한국어로 하는 업무를 외국어로 옮기는 것이 가장 빠르다. 새 주제를 배우는 것보다 효율이 높다.

3주재하는 말 익히기

참석자에서 진행자로 바뀌면 필요한 표현이 달라진다. 발언을 돌리고 정리하는 말이 새로 필요하다.

4사내 평가 대비

회사가 쓰는 평가 체계가 있다면 그 형식에 맞춘 연습을 따로 둔다.

협상이 들어가는 지점 · 내부 자원과 일정을 놓고 다른 부서와 조율하는 일이 늘어난다. 교환 구조로 말하는 능력이 성과를 좌우한다.

공통

자주 무너지는 지점

실력이 늘어도 이 구간은 따로 다루지 않으면 그대로 남는다. 습관에 가깝기 때문이다.

무너지는 지점 1

완곡 표현이 부족해 같은 내용이 공격적으로 들린다. 협상에서 가장 많이 지적되는 지점이다.

무너지는 지점 2

양보를 묶지 않고 내준다. 무엇과 교환했는지 남지 않으면 다음 회차에서 그 자리부터 시작한다.

커리큘럼

8주 구성에서 다루는 것

아래 구성은 고정이 아니다. 급한 일정이 있으면 필요한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는다.

직무가 정해지면 각 주차의 재료가 그 직무 업무로 바뀝니다. 아래 직무별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참고

공개된 평가 체계

국내 대기업 일부는 채용·승진에 말하기 평가를 쓴다. 현대차그룹 등에서 쓰는 SPA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는 영어 말하기 평가다. 오픽과 토익스피킹을 기준으로 삼는 곳도 있다.

JLPT는 N5가 가장 낮고 N1이 가장 높다. 다만 JLPT에는 말하기 영역이 없어 회화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지는 못한다.

승진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회사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적용되는 기준은 소속 회사에서 확인해야 한다.

언어

일본어에서 달라지는 것

아래 내용은 언어 자체의 성격에서 나온다. 노력으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알고 피하는 쪽이 빠르다.

거절을 직접 말하지 않는다. 검토하겠다는 말이 유보인지 사실상 거절인지 구분해 듣는 귀가 먼저 필요하다.

일본어는 직급이 올라갈수록 경어 사용이 더 촘촘하게 평가된다. 사내 호칭 규칙이 함께 따라온다.

승진까지 어느 정도 남았나요

협상 자리부터 손댈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절차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담당자가 현재 업무와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어느 상황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통화인지 회의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업무 시간과 시차를 감안해 수업 시간을 정합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면 그 점을 먼저 반영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 뒤 진행 방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구성이나 배정을 다시 봅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협상에서 말이 세게 나간다는 말을 듣습니다
내용이 아니라 표현 수위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조동사와 완충 표현을 다루는 데 시간을 씁니다.
상대가 침묵하면 제가 먼저 양보합니다
침묵 구간에서 쓸 문장을 미리 준비하면 반응이 달라집니다. 이 구간을 따로 연습합니다.
회사가 요구하는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소속 회사 인사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확인된 기준에 맞춰 구성을 조정합니다.
이미 업무에 외국어를 쓰고 있습니다
쓰고 있다면 출발점이 다릅니다. 지금 막히는 자리만 골라 다루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두 가지 언어를 같이 배울 수 있나요
언어마다 과정이 따로입니다. 동시에 진행할지 순서를 둘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교재가 따로 있나요
정해진 교재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쓰는 표현과 상황을 상담에서 정리한 뒤 자료를 맞춥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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