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마케팅회의
영어 · 마케팅 × 회의

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회의 영어

본사 글로벌팀과 현지팀이 같이 앉는다. 같은 성과표를 놓고 서로 다른 결론을 내는 자리라 해석을 두고 다툰다.

캠페인·성과·현지화발언권·논점 유지영어CPA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본사 글로벌 마케팅팀
  • 발화 길이한 번에 20~40초
  • 준비 가능제한적
  • 언어영어
업무 장면

실제로 마주치는 업무 장면

아래는 이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장면이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이 중 무엇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춘다.

캠페인 브리프 전달

목표와 타깃, 핵심 메시지를 에이전시에 넘긴다. 브리프가 흐리면 산출물이 몇 바퀴를 돌아야 한다.

성과 리뷰

클릭률과 전환 수치를 보여준 뒤 왜 그렇게 나왔는지 해석을 붙인다. 해석이 빠지면 다음 결정이 나오지 않는다.

현지화 필요성 설명

본사 크리에이티브가 국내 시장에 맞지 않는 이유를 문화·규제·매체 구조로 설명한다. 취향 문제로 말하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업계 행사 참석

짧은 대화에서 브랜드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설명하고 연결을 남긴다.

회의 구조

이 자리에서 말을 세우는 구조 — 회의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엇을 뒤로 미루는지가 이 상황의 핵심이다. 그 기준을 단계로 나눠 본다.

1말을 여는 신호

끼어들 자리를 만드는 짧은 구를 앞에 붙인다. 이 한 마디가 있고 없고에 따라 차례가 오느냐가 갈린다.

2입장 한 문장

찬성인지 반대인지 조건부인지를 먼저 밝힌다. 설명부터 시작하면 듣는 쪽이 방향을 잡지 못한다.

3근거는 둘까지

가장 센 근거 하나와 보조 근거 하나만 남긴다. 나머지는 질문이 나올 때 꺼낸다.

4반대 의견 되받기

상대 말을 한 줄로 요약한 뒤 내 말을 잇는다. 요약이 빠지면 대화가 아니라 주장 교환이 된다.

5결정 사항 확인

합의된 것과 아직 아닌 것을 나눠 읽는다. 구분하지 않으면 각자 다르게 기억한다.

마케팅 업무에 얹으면 · 수치와 해석을 나눠 말한다. 본사 방침과 현지 사정이 부딪히는 자리가 많아 설득 문장이 늘 필요하다.

마케팅 × 회의

여기서 대개 막힌다

실력이 늘어도 이 구간은 따로 다루지 않으면 그대로 남는다. 습관에 가깝기 때문이다.

해석 없이 수치만 오간다

숫자를 던지고 끝내면 본사가 다른 결론을 가져간다. 해석을 먼저 말하는 순서가 필요하다.

현지 사정이 변명처럼 들린다

시장이 다르다는 말만 반복하면 성과 부진의 핑계로 받아들여진다.

이 상황 공통

준비한 발제는 나왔는데 이어지는 질문에서 무너진다. 회의 실력은 발제가 아니라 그다음 3분에서 갈린다.

어긋나면 · 숫자를 해석 없이 던지면 본사가 다른 결론을 낸다. 반대로 해석만 말하면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읽힌다.

8주

8주 진행 구성

주차별 주제는 이 상황의 구조를 따르고, 다루는 재료는 이 직무의 업무에서 가져온다.

주차회의 구조에서 다루는 것마케팅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말을 여는 신호와 시작 문장수치 읽고 해석 붙이기 — 숫자를 말한 직후 한 문장으로 뜻을 붙이는 구조.
2주찬성·반대·조건부 입장 밝히기범위 밖 요청 거절 — 계약 범위를 넘는 요청을 관계를 해치지 않고 미루는 표현.
3주근거를 둘로 줄여 말하기현지 근거 제시 — 시장·규제·매체 차이를 근거로 드는 표현 묶음.
4주반대 의견 요약하고 되받기포지셔닝 한 문단 — 브랜드가 누구에게 무엇을 주는지 짧게 말하는 덩어리.
5주수치와 일정 언급, 즉석 되묻기다음 단계 합의 — 리뷰 끝에 결정·담당·기한을 소리 내어 확인하는 마무리.
6주결정·담당·기한 확인하기브리프 항목 말하기 — 목표·타깃·메시지·제약을 빠뜨리지 않고 전하는 순서.
7주준비 없는 질문 받아내기위기 상황 수위 조절 — 인정·해명·유보를 구분해 말하는 문장.
8주전체 회의 모의 진행과 점검수정 요청 문장 — 산출물의 어느 부분을 왜 바꿔야 하는지 지목하는 말.
영어

이 언어라서 달라지는 것 — 영어

이 언어에서만 생기는 문제를 따로 떼어 둔다. 일반적인 회화 학습에서는 잘 다뤄지지 않는 부분이다.

여러 나라 사람이 섞인 회의에서는 원어민 속도가 기준이 아니다. 말을 자르고 들어가는 신호(Can I add one thing 같은 짧은 구)를 먼저 확보해야 차례가 온다.

본사 보고는 결론과 다음 요청이 앞에 오길 기대한다. 과정 설명이 길면 요점이 없는 보고로 읽힌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존댓말 어미가 따로 없는 대신 조동사와 우회 표현이 격식을 만든다. could·would·might을 빼면 같은 문장도 지시처럼 들린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강세가 놓이는 자리에 따라 뜻이 갈린다. 인도·동남아·유럽 억양이 섞인 자리에서는 발음보다 되묻는 표현이 먼저 필요하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문장은 맞는데 어조가 세게 들리는 경우가 가장 많다. 직역한 부탁과 거절이 명령과 통보로 읽힌다.

마케팅 회의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직무와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어느 상황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통화인지 회의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강사 배정이 정해지면 주당 횟수와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실제 업무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비용은 고정된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언어·횟수·강사 유형이 바꾸는 요인이며, 실제 금액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성과 발표 때 질문이 오면 막힙니다
발표 본문보다 질의응답 연습 비중을 높입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유형을 정리해 대응 구조를 먼저 만듭니다.
현지화가 필요하다는 설득이 안 됩니다
취향이 아니라 근거로 말하는 틀을 잡습니다. 시장 구조·규제·매체 차이를 드는 문장 형식을 연습합니다.
회의가 빨라 못 따라갑니다
전부 알아들으려 하지 않고 결정에 관계된 부분만 잡는 연습을 합니다. 되묻는 표현도 함께 준비합니다.
회의에서 끼어들 타이밍을 못 잡습니다
타이밍은 감이 아니라 표현입니다. 말을 여는 신호 몇 개를 몸에 붙이면 차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수업료가 궁금합니다
언어와 과정,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강사는 어떤 분인가요
다루는 직무와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배정 기준은 상담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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