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인사협상
영어 · 인사 × 협상

인사 담당자를 위한 협상 영어

오퍼 조건과 처우를 놓고 지원자, 현업과 조율한다. 권한 범위를 넘지 않으면서 협의해야 한다.

채용·평가·규정 전달양보 순서·완곡 표현영어온보딩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본사 인사팀
  • 발화 길이조건을 던지고 반응을 본다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영어
업무 장면

업무 흐름에서 이 상황이 놓이는 곳

같은 직무라도 회사마다 비중이 다르다. 아래 장면 가운데 어느 것이 잦은지는 상담에서 확인한다.

오퍼 조건 설명

급여와 직급, 수습 조건을 오해 없이 전한다. 세전·세후, 지급 시점처럼 오해가 잦은 항목을 짚어야 한다.

아래는 같은 직무에서 이 자리와 맞물려 돌아가는 장면입니다. 하나를 다루면 다른 쪽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됩니다.

평가 면담

관찰한 사실과 평가 기준을 분리해 전한다. 인상 비평으로 들리면 면담 자체가 무의미해진다.

온보딩 안내

입사 첫 주 일정과 준비 서류를 순서대로 알린다. 빠진 항목이 하나만 있어도 첫날이 엉킨다.

협상 구조

이 자리에서 말을 세우는 구조 — 협상

아래 다섯 단계는 이 자리에서 말이 실제로 놓이는 차례다. 단계마다 쓰는 말의 성격이 다르다.

1공통 이해 확인

지금까지 합의된 지점을 되짚고 시작한다. 이 확인이 그다음 양보의 기준선이 된다.

2조건절로 제시

조건을 단정하지 않고 조건절로 건다. 가능하다고 말하는 순간 되돌릴 수 없다.

3거절과 유보

지금은 어렵다는 말과 앞으로도 어렵다는 말을 구분해 쓴다. 구분하지 않으면 협상 여지가 사라진다.

4교환 제안

하나를 받으면 하나를 준다는 구조로 말한다. 일방적으로 요구하면 상대가 계산을 멈춘다.

5합의 범위 확정

그 자리에서 결론이 난 항목만 짚는다. 나머지는 미결로 남기는 표현을 따로 쓴다.

인사 업무에 얹으면 · 사실과 규정을 정확히 전하되 차갑지 않게. 같은 내용도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상대가 회사를 다르게 본다.

인사 × 협상

실제로 걸리는 구간

실력이 늘어도 이 구간은 따로 다루지 않으면 그대로 남는다. 습관에 가깝기 때문이다.

권한 밖을 약속한다

그 자리에서 조율하려다 승인되지 않은 조건을 말한다.

거절 이유를 설명 못 한다

요구를 들어줄 수 없을 때 이유를 대지 못하면 지원자가 떠난다.

이 상황 공통

양보를 묶지 않고 내준다. 무엇과 교환했는지 남지 않으면 다음 회차에서 그 자리부터 시작한다.

어긋나면 · 규정을 잘못 전하면 개인의 고용 조건이 흔들린다. 확정되지 않은 내용을 확정처럼 말하면 되돌릴 수 없다.

8주

8주 동안 다루는 것

아래 구성은 고정이 아니다. 급한 일정이 있으면 필요한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는다.

주차협상 구조에서 다루는 것인사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공통 이해 확인 문장확정과 검토 구분 —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항을 표시하는 표현.
2주조건절로 제시하기거절 통보 — 불합격이나 요청 거절을 정중하게 전하는 표현.
3주완곡한 거절과 유보열린 질문 묶음 — 지원자가 길게 답하게 만드는 질문 형식.
4주교환 제안 구조 만들기규정 전달 틀 — 배경·내용·적용 범위·예외를 순서대로 놓는 구조.
5주침묵과 압박에 대응하기절차 안내 — 여러 단계를 순서대로 알리는 말하기 형식.
6주수치 범위 말하기현지 요건 확인 질문 — 나라마다 다른 요건을 되묻는 질문 묶음.
7주합의·미합의 구분해 정리하기요약 확인 — 면담 끝에 합의된 것을 되짚어 확인하는 문장.
8주모의 협상 진행과 점검민감한 화제 다루기 — 급여·평가·이탈처럼 조심할 화제에서 쓰는 완충 표현.
영어

이 언어라서 달라지는 것 — 영어

아래 내용은 언어 자체의 성격에서 나온다. 노력으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알고 피하는 쪽이 빠르다.

조동사 하나가 강도를 바꾼다. We need를 We would need로 바꾸는 것만으로 통보가 제안이 된다.

영어권 지원자는 역할과 평가 기준을 구체적으로 묻는다. 모호하게 답하면 지원 의사가 식는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문장은 맞는데 어조가 세게 들리는 경우가 가장 많다. 직역한 부탁과 거절이 명령과 통보로 읽힌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강세가 놓이는 자리에 따라 뜻이 갈린다. 인도·동남아·유럽 억양이 섞인 자리에서는 발음보다 되묻는 표현이 먼저 필요하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존댓말 어미가 따로 없는 대신 조동사와 우회 표현이 격식을 만든다. could·would·might을 빼면 같은 문장도 지시처럼 들린다.

인사 협상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직무와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어느 상황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통화인지 회의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배정 기준과 가능한 시간대를 안내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 뒤 진행 방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구성이나 배정을 다시 봅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평가 면담이 가장 어렵습니다
사실과 판단을 분리하는 문장 구조부터 잡습니다. 표현 수위는 언어별로 따로 다룹니다.
조건을 설명할 때 오해가 생깁니다
오해가 잦은 항목을 먼저 목록으로 만들고, 그 항목을 짚는 문장을 고정합니다.
협상에서 말이 세게 나간다는 말을 듣습니다
내용이 아니라 표현 수위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조동사와 완충 표현을 다루는 데 시간을 씁니다.
거절을 못 해서 끌려갑니다
거절은 한 문장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이유와 대안을 붙이는 형식을 먼저 만듭니다.
수업료가 궁금합니다
언어와 과정,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강사는 어떤 분인가요
다루는 직무와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배정 기준은 상담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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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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