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마케팅협상
일본어 · 마케팅 × 협상

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협상 일본어

예산과 산출물 범위를 놓고 본사와 에이전시 양쪽과 협의한다. 한쪽에서 밀리면 다른 쪽에 부담이 넘어간다.

캠페인·성과·현지화양보 순서·완곡 표현일본어로컬라이제이션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본사 글로벌 마케팅팀
  • 발화 길이조건을 던지고 반응을 본다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실제로 마주치는 업무 장면

먼저 장면을 고르고 그다음에 표현을 붙인다. 표현부터 외우면 쓰이는 자리를 찾지 못한다.

현지화 필요성 설명

본사 크리에이티브가 국내 시장에 맞지 않는 이유를 문화·규제·매체 구조로 설명한다. 취향 문제로 말하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예산 재배분 요청

채널별 성과를 근거로 예산을 옮기자고 제안한다. 옮겨서 무엇이 좋아지는지까지 말해야 검토가 시작된다.

에이전시 산출물 범위 확인

제작 범위와 수정 횟수, 저작물 사용 범위를 문서로 맞춘다. 말로만 합의하면 추가 비용 논쟁이 생긴다.

협상 구조

말이 놓이는 순서 — 협상

이 구조는 준비할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을 나눠 준다. 나눠 놓으면 연습 비중이 정해진다.

1공통 이해 확인

서로 같은 것을 말하고 있는지 먼저 맞춘다. 전제가 다르면 합의해도 나중에 깨진다.

2조건절로 제시

무엇이 충족되면 무엇을 할 수 있다는 형태로 말한다. 단정과 제안은 한 단어 차이다.

3거절과 유보

정면으로 아니라고 하지 않고 이유와 대안을 붙인다. 이유 없는 거절은 협상을 멈춘다.

4교환 제안

양보를 그냥 내주지 않고 반드시 무엇과 묶는다. 묶지 않은 양보는 기준선이 내려간 것으로 읽힌다.

5합의 범위 확정

합의된 것과 아직 아닌 것을 나눠 읽고 마친다. 구분하지 않으면 다음 회차에서 처음부터 다시 한다.

마케팅 업무에 얹으면 · 수치와 해석을 나눠 말한다. 본사 방침과 현지 사정이 부딪히는 자리가 많아 설득 문장이 늘 필요하다.

마케팅 × 협상

여기서 대개 막힌다

실력이 늘어도 이 구간은 따로 다루지 않으면 그대로 남는다. 습관에 가깝기 때문이다.

양쪽 말이 다르다

본사에 한 말과 에이전시에 한 말이 어긋나면 신뢰가 한 번에 깨진다.

범위 밖 요청을 받는다

추가 제작 요청을 거절하지 못해 예산 없이 일이 늘어난다.

이 상황 공통

완곡 표현이 부족해 같은 내용이 공격적으로 들린다. 협상에서 가장 많이 지적되는 지점이다.

어긋나면 · 숫자를 해석 없이 던지면 본사가 다른 결론을 낸다. 반대로 해석만 말하면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읽힌다.

8주

8주 커리큘럼

아래 구성은 고정이 아니다. 급한 일정이 있으면 필요한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는다.

주차협상 구조에서 다루는 것마케팅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공통 이해 확인 문장다음 단계 합의 — 리뷰 끝에 결정·담당·기한을 소리 내어 확인하는 마무리.
2주조건절로 제시하기예산 이동 제안 —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늘리는지 교환 구조로 말하기.
3주완곡한 거절과 유보현지 근거 제시 — 시장·규제·매체 차이를 근거로 드는 표현 묶음.
4주교환 제안 구조 만들기포지셔닝 한 문단 — 브랜드가 누구에게 무엇을 주는지 짧게 말하는 덩어리.
5주침묵과 압박에 대응하기수정 요청 문장 — 산출물의 어느 부분을 왜 바꿔야 하는지 지목하는 말.
6주수치 범위 말하기가설과 결과 구분 — 예상했던 것과 실제 나온 것을 나눠 말하는 표현.
7주합의·미합의 구분해 정리하기범위 밖 요청 거절 — 계약 범위를 넘는 요청을 관계를 해치지 않고 미루는 표현.
8주모의 협상 진행과 점검수치 읽고 해석 붙이기 — 숫자를 말한 직후 한 문장으로 뜻을 붙이는 구조.
일본어

언어별로 갈리는 지점 — 일본어

언어마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가 다르다. 그 장치를 모르면 내용이 맞아도 관계가 틀어진다.

거절을 직접 말하지 않는다. 검토하겠다는 말이 유보인지 사실상 거절인지 구분해 듣는 귀가 먼저 필요하다.

일본 본사는 사전 조율을 중시한다. 공식 회의에서 처음 꺼낸 제안은 그 자리에서 결론이 나지 않는다.

이 언어가 놓이는 자리

본사·거래처와 직접 주고받는 자리에서 쓰인다. 통역을 끼면 관계가 멀어진다고 보는 문화가 남아 있어 담당자가 직접 말하는 경우가 많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어순은 한국어와 가까워 말은 빨리 붙지만, 장음·촉음·탁음이 뭉개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 읽을 때 맞아도 말할 때 틀리는 구간이 있다.

마케팅 협상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직무와 쓰는 언어를 남기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지금 막히는 자리를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어느 상황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통화인지 회의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업무 시간과 시차를 감안해 수업 시간을 정합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면 그 점을 먼저 반영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실제 업무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수치 용어를 영어로 말하는 게 어색합니다
지표 이름과 단위를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부터 합니다. 읽을 때는 알아도 말할 때 걸리는 구간이 따로 있습니다.
성과 발표 때 질문이 오면 막힙니다
발표 본문보다 질의응답 연습 비중을 높입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유형을 정리해 대응 구조를 먼저 만듭니다.
협상에서 말이 세게 나간다는 말을 듣습니다
내용이 아니라 표현 수위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조동사와 완충 표현을 다루는 데 시간을 씁니다.
상대가 침묵하면 제가 먼저 양보합니다
침묵 구간에서 쓸 문장을 미리 준비하면 반응이 달라집니다. 이 구간을 따로 연습합니다.
두 가지 언어를 같이 배울 수 있나요
언어마다 과정이 따로입니다. 동시에 진행할지 순서를 둘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업무가 바빠 일정이 자주 바뀝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는 점을 전제로 구성합니다. 조정 방식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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