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 재무회계 × 협상

재무회계 담당자를 위한 협상 일본어

회계 처리 기준과 자료 제출 범위를 놓고 조율한다. 근거 조항을 들어 말하지 않으면 결론이 나지 않는다.

마감·감사·차이 설명양보 순서·완곡 표현일본어결산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본사 재무팀
  • 발화 길이조건을 던지고 반응을 본다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실제로 마주치는 업무 장면

이 장면들은 서로 이어져 있다. 하나를 다루면 다음 장면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된다.

채권 회수 요청

연체된 대금을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요청한다. 수위를 단계적으로 올리는 표현이 필요하다.

회계 처리 기준 협의

본사 기준과 현지 기준이 다를 때 어느 쪽을 따를지 합의한다. 근거 조항을 들어 말해야 결론이 난다.

아래는 같은 직무에서 이 자리와 맞물려 돌아가는 장면입니다. 하나를 다루면 다른 쪽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됩니다.

해외 법인 실사

장부와 실물을 대조하고 현장 담당자에게 직접 확인한다. 문서로는 보이지 않던 차이가 드러나는 자리다.

협상 구조

말이 놓이는 순서 — 협상

단계를 건너뛰면 상대가 되묻는다. 되묻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이 이 훈련의 첫 효과다.

1공통 이해 확인

지금까지 합의된 지점을 되짚고 시작한다. 이 확인이 그다음 양보의 기준선이 된다.

2조건절로 제시

조건을 단정하지 않고 조건절로 건다. 가능하다고 말하는 순간 되돌릴 수 없다.

3거절과 유보

지금은 어렵다는 말과 앞으로도 어렵다는 말을 구분해 쓴다. 구분하지 않으면 협상 여지가 사라진다.

4교환 제안

하나를 받으면 하나를 준다는 구조로 말한다. 일방적으로 요구하면 상대가 계산을 멈춘다.

5합의 범위 확정

그 자리에서 결론이 난 항목만 짚는다. 나머지는 미결로 남기는 표현을 따로 쓴다.

재무회계 업무에 얹으면 · 숫자의 기준을 먼저 밝히고 값을 말한다. 어느 시점 기준인지, 어떤 환율을 썼는지가 빠지면 대화가 되돌아온다.

재무회계 × 협상

자주 무너지는 지점

아래 두 가지는 이 조합에서 특히 자주 보고되는 문제다. 원인이 어휘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근거를 못 댄다

왜 그렇게 처리해야 하는지 기준을 들지 못하면 본사 방침에 그대로 끌려간다.

범위를 좁히지 못한다

요구 자료 범위가 넓을 때 조건을 붙여 줄이는 말이 없으면 업무가 폭증한다.

이 상황 공통

양보를 묶지 않고 내준다. 무엇과 교환했는지 남지 않으면 다음 회차에서 그 자리부터 시작한다.

어긋나면 · 기준을 밝히지 않은 숫자는 다른 숫자로 읽힌다. 추정치를 확정치처럼 말하면 그대로 본사 보고서에 들어간다.

8주

8주 동안 다루는 것

아래는 기본 구성이다. 현재 상태와 일정에 따라 순서와 비중을 상담에서 조정한다.

주차협상 구조에서 다루는 것재무회계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공통 이해 확인 문장기준 밝히기 — 어느 시점·어느 환율·어느 기준서인지 먼저 말하는 문장.
2주조건절로 제시하기회수 요청 단계 — 독촉 수위를 단계별로 올리는 표현 묶음.
3주완곡한 거절과 유보처리 근거 설명 — 왜 그렇게 회계 처리했는지 기준을 들어 말하기.
4주교환 제안 구조 만들기숫자 읽기 — 금액·비율·기간을 소리 내어 정확히 말하는 형식.
5주침묵과 압박에 대응하기일정 협의 — 마감·제출 일정을 시차를 감안해 조율하는 표현.
6주수치 범위 말하기확정과 추정 구분 — 확정치·잠정치·추정치를 말로 구분하는 표현.
7주합의·미합의 구분해 정리하기차이 원인 분해 — 일회성과 구조적 요인을 나눠 설명하는 구조.
8주모의 협상 진행과 점검즉답 보류 — 확인 후 회신하겠다고 말하고 기한을 붙이는 표현.
일본어

언어별로 갈리는 지점 — 일본어

아래 내용은 언어 자체의 성격에서 나온다. 노력으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알고 피하는 쪽이 빠르다.

거절을 직접 말하지 않는다. 검토하겠다는 말이 유보인지 사실상 거절인지 구분해 듣는 귀가 먼저 필요하다.

일본 본사는 마감 절차와 보고 서식이 촘촘하다. 절차 용어를 정확히 쓰지 않으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게 된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경어 체계가 문장 전체를 바꾼다. 존경어·겸양어·정중어를 섞어 쓰면 상대가 위치를 잘못 읽는다. 사내와 사외에서 쓰는 말이 갈린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어순은 한국어와 가까워 말은 빨리 붙지만, 장음·촉음·탁음이 뭉개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 읽을 때 맞아도 말할 때 틀리는 구간이 있다.

재무회계 협상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수업 진행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직무와 쓰는 언어를 남기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지금 막히는 자리를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어느 상황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통화인지 회의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직무 배경과 다루는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시간대를 맞춥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맞춘 뒤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변경은 그때그때 반영합니다.

비용은 고정된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언어·횟수·강사 유형이 바꾸는 요인이며, 실제 금액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회계 용어를 외국어로 말하는 게 어색합니다
용어 목록을 상담에서 먼저 정리하고, 그 용어가 들어간 문장을 만드는 연습으로 넘어갑니다.
마감 기간에는 시간을 내기 어렵습니다
주차별 횟수를 조정하는 방식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는 점을 전제로 잡습니다.
거절을 못 해서 끌려갑니다
거절은 한 문장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이유와 대안을 붙이는 형식을 먼저 만듭니다.
협상에서 말이 세게 나간다는 말을 듣습니다
내용이 아니라 표현 수위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조동사와 완충 표현을 다루는 데 시간을 씁니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1:1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사용하는 도구와 시간대, 주당 횟수는 직무와 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강사는 어떤 분인가요
다루는 직무와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배정 기준은 상담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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