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목표별주재원 파견
중국어 · 주재원 파견

주재원 파견을 위한 중국어 회화

업무 시간 밖에도 그 언어를 써야 한다. 회의는 통역으로 넘길 수 있어도 생활은 넘길 수 없다.

현지 근무·생활 대화중국어12개 직무10개 상황

준비 기준

  • 기간발령 시점이 정해지면 그때부터 역산한다
  • 직무 페이지12개
  • 상황 페이지10개
  • 언어중국어
기준

무엇으로 판단되는가

현지에서 판단된다. 초기 몇 달 동안 현지 직원과 거래처가 이 사람과 직접 말이 되는지를 본다.

발령 시점이 정해지면 그때부터 역산한다. 준비 기간이 짧게 주어지는 경우가 많다.

4단계

준비 단계

아래 순서는 기본 구성입니다. 남은 기간과 현재 상태에 따라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1현지 업무 범위 확인

법인 관리인지 영업인지 생산인지에 따라 쓰는 말이 완전히 달라진다. 범위부터 정한다.

2업무 대화 옮기기

지금 하는 업무를 현지에서 하게 될 형태로 옮긴다. 상대가 본사에서 현지 직원으로 바뀐다.

3현지 직원과의 대화

지시와 피드백, 면담처럼 관리자로서 쓰는 말을 따로 준비한다. 거래처 대화와 성격이 다르다.

4생활 대화

관공서·병원·주거처럼 생활에서 반드시 쓰게 되는 대화를 다룬다. 가족 동반이면 범위가 더 넓어진다.

참고

공개된 평가 체계

파견 요건으로 어학 기준을 두는 회사가 있다. 어떤 체계를 쓰는지는 회사마다 달라 인사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HSK는 1~6급, 말하기 시험인 HSKK는 초·중·고급 세 단계다. HSKK는 100점 만점에 60점이 합격선이다.

파견 선발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현지 생활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수업에서 확정적으로 안내하지 않는다.

언어

중국어에서 특히 달라지는 것

이 언어에서만 생기는 문제를 따로 떼어 둔다. 일반적인 회화 학습에서는 잘 다뤄지지 않는 부분이다.

중국 파견은 현지 직원 관리에서 표현 수위가 핵심이다. 지시가 약하면 이행되지 않고 세면 관계가 상한다.

경어 체계 대신 호칭과 어휘 선택이 격식을 만든다. 您과 你의 차이, 직함 호칭 사용 여부가 관계를 드러낸다.

주재원 파견까지 남은 기간이 얼마인가요

남은 기간에 맞춰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목표 × 직무 12개

직무별로 보기

영업 주재원 파견
현지에서는 대리점과 고객을 직접 관리한다. 본사에 보고하던 말과 현지 파트너를 설득하는 말을 둘 다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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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주재원 파견
현지 법인에서는 통관과 현지 물류를 직접 다룬다. 서류 영어만으로는 되지 않고 현장 대화가 함께 필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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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주재원 파견
현지 마케팅은 본사 가이드와 현지 매체 구조 사이를 조율하는 일이다. 양쪽 언어를 동시에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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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IT 주재원 파견
해외 개발 거점에서는 현지 팀과 매일 붙는다. 문서로 넘기던 것을 그 자리에서 말로 정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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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주재원 파견
해외 법인 재무는 본사 기준과 현지 규정을 동시에 다룬다. 현지 회계 담당자와 직접 조율하는 말이 필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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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주재원 파견
해외 법인 인사는 현지 노동 규정과 본사 정책 사이에 선다. 현지 직원과 직접 면담하는 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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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조달 주재원 파견
현지 조달은 공급사를 직접 만나고 관리한다. 공장에서 쓰는 말과 협상 자리에서 쓰는 말을 모두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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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SCM 주재원 파견
현지 물류는 창고와 운송사를 직접 관리한다. 현장 용어로 대화가 되지 않으면 관리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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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 주재원 파견
현지 법무는 현지 규제와 본사 정책 사이에 선다. 현지 로펌과 직접 소통하는 말이 필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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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제약 주재원 파견
현지에서는 규제 대응 파트너와 의료기관을 직접 상대한다. 현지 요건을 확인하는 말이 늘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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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품질 주재원 파견
해외 공장에서는 현지 작업자와 직접 표준을 맞춘다. 사무실 용어만으로는 라인에서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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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주재원 파견
현지 과제를 맡으면 인터뷰와 워크숍을 그 언어로 진행해야 한다. 통역을 끼면 깊은 답이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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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상황 10개

상황별로 보기

회의 주재원 파견
현지에서는 회의를 주재하는 쪽이 된다. 현지 직원의 의견을 끌어내는 말이 지시하는 말보다 중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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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주재원 파견
현지에서는 본사와 현지 양쪽에 글을 쓴다. 같은 사안을 두 방향으로 다르게 정리하는 일이 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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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응대 주재원 파견
현지 생활에서 전화는 피할 수 없다. 관공서와 서비스 업체 통화가 업무 통화보다 어려운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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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주재원 파견
현지 직원 앞에서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가 생긴다. 본사 메시지를 그대로 옮기면 전달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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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주재원 파견
현지에서는 본사 방침과 현지 사정 사이에서 협의한다. 양쪽 모두를 설득해야 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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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주재원 파견
파견 전 현지 방문에서 인수인계와 관계 형성이 함께 일어난다. 짧은 기간에 밀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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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주재원 파견
현지에서는 동종 업계 모임이 정보 창구가 된다. 관계를 여는 말이 생활에 직접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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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주재원 파견
현지 상황을 본사에 전하는 일이 주요 업무가 된다. 현지 맥락을 모르는 상대에게 설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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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검토 주재원 파견
현지 관리자는 현지 계약을 직접 확인하게 된다. 현지 로펌과 소통하는 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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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콜 주재원 파견
시차를 둔 본사 통화가 일상이 된다. 새벽이나 밤에 하는 통화에서 쓸 짧은 표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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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발령까지 기간이 짧습니다
남은 기간에 맞춰 우선순위를 좁힙니다. 무엇을 먼저 다룰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가족도 같이 준비해야 하나요
동반 가족의 필요는 업무 언어와 다릅니다. 범위를 나눠 보는 방식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현지 직원 관리가 걱정됩니다
지시와 피드백, 면담에서 쓰는 말을 따로 다룹니다. 거래처 대화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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