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개발·IT컨퍼런스콜
영어 · 개발·IT × 컨퍼런스콜

개발·IT 담당자를 위한 컨퍼런스콜 영어

시차를 둔 팀과 매일 짧게 만난다. 한 번에 정확히 전하지 못하면 되묻는 데 하루가 걸린다.

스탠드업·리뷰·장애 공유발언권·끊김 대응영어롤백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개발팀
  • 발화 길이회의보다 더 짧게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영어
업무 장면

업무 흐름에서 이 상황이 놓이는 곳

아래는 이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장면이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이 중 무엇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춘다.

일일 스탠드업

어제 한 것, 오늘 할 것, 막힌 것을 각각 한 문장으로 말한다. 설명이 길어지면 회의 자체가 늘어진다.

코드리뷰 의견 주고받기

코드가 아니라 그 선택의 이유를 설명한다. 반대 의견을 사람에 대한 지적이 아니라 대안으로 돌리는 표현이 필요하다.

장애 공유

현상·영향 범위·임시 조치·복구 예정을 순서대로 짧게 전한다. 원인 추정을 먼저 말하면 대응이 흔들린다.

릴리스 계획 공유

배포 범위와 롤백 기준을 알린다. 무엇이 바뀌지 않는지도 같이 말해야 다른 팀이 안심한다.

컨퍼런스콜 구조

말이 놓이는 순서 — 컨퍼런스콜

한국어에서 쓰던 순서와 다른 구간이 반드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두고 연습한다.

1입장과 출석 확인

시작할 때 참석자를 확인한다. 누가 듣고 있는지 모르면 말의 수위를 정할 수 없다.

2발언권 확보

이름을 먼저 말하고 시작한다. 목소리만으로는 누가 말하는지 구분되지 않는다.

3끊김 대응

소리가 끊긴 구간을 짚어 확인한다. 알아들은 척 넘어가면 결정에서 빠지게 된다.

4화면 공유 설명

지금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말로 고정한다. 화면만 띄우면 각자 다른 곳을 본다.

5마무리 정리

끝내기 전에 각자 이해한 것을 짧게 확인한다. 확인 없이 끊으면 시차 때문에 정정에 하루가 걸린다.

개발·IT 업무에 얹으면 · 현상을 먼저 말하고 추측은 추측이라고 표시한다. 길게 설명하기보다 재현 조건과 영향 범위를 짚는 쪽이 통한다.

개발·IT × 컨퍼런스콜

실제로 걸리는 구간

아래 항목은 수업에서 가장 먼저 손대는 지점이다. 효과가 빨리 보이는 구간이기도 하다.

한 번에 전하지 못한다

모호하게 전하면 다음 통화까지 하루가 지나간다. 조건과 요청을 한 번에 넣는 연습이 필요하다.

스탠드업이 길어진다

세 문장 구조를 지키지 못해 자기 차례에서 시간을 다 쓴다.

이 상황 공통

말이 겹치면 물러났다가 다시 잡지 못하고 그대로 끝난다. 한 번 놓친 차례가 회의 내내 돌아오지 않는다.

어긋나면 · 추측을 사실처럼 말하면 다른 팀이 그 전제로 움직인다. 확인된 것과 아닌 것을 말로 구분하지 못하면 대응이 엇나간다.

8주

8주 동안 다루는 것

아래는 기본 구성이다. 현재 상태와 일정에 따라 순서와 비중을 상담에서 조정한다.

주차컨퍼런스콜 구조에서 다루는 것개발·IT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입장·출석과 이름 밝히기현상 한 문장 — 무엇이 어떻게 안 되는지를 추측 없이 말하는 문장.
2주발언권 확보와 양보트레이드오프 설명 — 무엇을 얻고 무엇을 포기했는지 짝지어 말하기.
3주못 들은 구간 지정해 되묻기영향 범위 한정 — 어디까지 영향이 있고 어디는 없는지 구분해 말하기.
4주화면 공유 설명하기대안 제시형 반대 — 반대 의견을 사람이 아니라 선택지로 돌리는 문장.
5주다자 대화에서 논점 유지스코프 교환 제안 — 넣으려면 무엇을 빼야 하는지 교환으로 말하는 표현.
6주시차와 피로 상황 대응짧은 진행 공유 — 스탠드업 길이에 맞춘 세 문장 구조.
7주결정·담당·기한 정리일정 근거 제시 — 왜 그 기간이 필요한지 작업 단위로 쪼개 말하는 구조.
8주다자 통화 시뮬레이션 점검재현 조건 설명 — 어떤 조건에서 발생하는지 순서대로 짚는 표현.
영어

이 언어라서 달라지는 것 — 영어

언어마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가 다르다. 그 장치를 모르면 내용이 맞아도 관계가 틀어진다.

소리만 남는 자리라 이름을 먼저 밝히는 습관이 필요하다. 말이 겹쳤을 때 물러났다가 다시 잡는 표현을 갖춰야 한다.

영어 스탠드업은 속도가 빠르다. 완성된 문장을 만들다 보면 차례가 지나간다. 짧게 끊어 말하는 편이 낫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문장은 맞는데 어조가 세게 들리는 경우가 가장 많다. 직역한 부탁과 거절이 명령과 통보로 읽힌다.

이 언어가 놓이는 자리

본사·바이어·협력사가 서로 모국어가 다를 때 기본으로 쓰이는 공통어. 상대가 원어민이 아닌 자리가 더 많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존댓말 어미가 따로 없는 대신 조동사와 우회 표현이 격식을 만든다. could·would·might을 빼면 같은 문장도 지시처럼 들린다.

개발·IT 컨퍼런스콜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수업 진행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직무와 쓰는 언어를 남기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지금 막히는 자리를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어느 상황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통화인지 회의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업무 시간과 시차를 감안해 수업 시간을 정합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면 그 점을 먼저 반영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 후 다루는 범위를 좁히거나 넓힙니다. 처음 계획을 그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비용은 고정된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언어·횟수·강사 유형이 바꾸는 요인이며, 실제 금액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리뷰에서 반대 의견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를 대안으로 바꾸는 문장 형식을 연습합니다. 같은 내용도 형식에 따라 받아들여지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기술 용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나옵니다
용어와 문장 구조는 별개입니다. 수업에서는 아는 용어를 넣어 문장을 만드는 훈련에 시간을 씁니다.
시차 때문에 새벽 회의가 많습니다
피로한 상태에서 쓰는 짧은 표현을 따로 준비합니다. 수업 시간대 조정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말이 겹치면 그냥 포기하게 됩니다
물러났다가 다시 잡는 표현이 따로 있습니다. 이 한 구간만 익혀도 발언 횟수가 달라집니다.
교재가 따로 있나요
정해진 교재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쓰는 표현과 상황을 상담에서 정리한 뒤 자료를 맞춥니다.
두 가지 언어를 같이 배울 수 있나요
언어마다 과정이 따로입니다. 동시에 진행할지 순서를 둘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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