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영업이메일
영어 · 영업 × 이메일

영업 담당자를 위한 이메일 영어

한 건의 거래에 메일이 수십 통 쌓인다. 앞에서 합의된 조건을 매번 다시 정리해 붙이지 않으면 어느 버전이 유효한지 알 수 없게 된다.

파이프라인·견적·클로징요청 우선·어조 조절영어파이프라인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바이어
  • 발화 길이한 화면 안에서 끝나는 길이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영어
업무 장면

실제로 마주치는 업무 장면

아래는 이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장면이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이 중 무엇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춘다.

신규 리드 첫 접촉

제품 소개보다 상대 회사가 지금 쓰는 방식과 불편을 먼저 묻는다. 첫 대화에서 설명이 길어지면 다음 약속이 잡히지 않는다.

수량 구간별 견적 설명

수량 구간마다 단가가 달라지는 구조와 견적 유효기간을 말로 정리한다. 구두로 말한 조건이 문서와 어긋나면 되돌리기 어렵다.

납기 확약 요구 받기

상대가 언제까지 되느냐고 물을 때 확정과 예상의 경계를 말로 그어야 한다. 이 경계가 흐려지면 그대로 약속이 된다.

이메일 구조

어떤 순서로 말하는가 — 이메일

표현을 나열하는 대신 순서를 본다. 순서가 잡히면 어휘가 부족해도 뜻이 전달된다.

1제목에 결론

제목만 읽어도 요청인지 통보인지 알게 쓴다. 제목이 주제만 담으면 열어 봐야 알 수 있다.

2첫 문단에 요청

무엇을 해 달라는 것인지 첫 두 문장 안에 넣는다. 경위 설명은 그 아래로 내린다.

3조건과 근거

필요한 수치와 날짜만 남기고 나머지는 덜어낸다. 근거가 길면 요청이 약해 보인다.

4기한과 다음 행동

답이 없을 때 어떻게 되는지까지 적는다. 그래야 회신이 우선순위를 얻는다.

5어조 조절

재촉·거절·사과는 직역하면 세게 들린다. 완충 표현을 앞이나 뒤에 붙인다.

영업 업무에 얹으면 · 상대의 관심을 끊지 않으면서 다음 약속을 만드는 말. 제품 설명보다 상대 상황을 묻는 문장이 더 많이 쓰인다.

영업 × 이메일

실제로 걸리는 구간

아래 두 가지는 이 조합에서 특히 자주 보고되는 문제다. 원인이 어휘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합의 이력이 흩어진다

메일마다 조건을 새로 쓰면 상대와 서로 다른 버전을 들고 있게 된다. 유효 조건을 같은 자리에 다시 적는 습관이 필요하다.

재촉이 세게 나간다

회신이 늦을 때 쓸 문장이 하나뿐이면 두 번째 재촉부터 압박으로 읽힌다.

이 상황 공통

한국어 순서를 그대로 옮겨 요청이 맨 뒤에 묻힌다. 상대는 첫 문단만 읽고 나중에 보겠다고 넘긴다.

어긋나면 · 확답처럼 들린 한마디가 나중에 조건으로 남는다. 가능성과 확정을 말로 구분하지 못하면 계약 단계에서 되돌려야 한다.

8주

8주 진행 구성

주차별 주제는 이 상황의 구조를 따르고, 다루는 재료는 이 직무의 업무에서 가져온다.

주차이메일 구조에서 다루는 것영업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제목과 첫 문단에 결론 놓기반론 되받기 — 비싸다·지금은 아니다·검토 중이다에 각각 다르게 대응하는 문장.
2주요청·통보·회신 세 유형의 뼈대단계 확인 질문 — 상대가 지금 검토 단계인지 결정 단계인지 드러내게 하는 질문.
3주조건과 기한을 오해 없이 쓰기한 줄 제품 설명 — 기능 나열이 아니라 상대 업무에서 무엇이 바뀌는지로 말하는 한 문장.
4주재촉과 독촉의 수위 조절다음 약속 제안 — 대화 끝에 날짜와 참석자를 붙여 다음 자리를 잡는 문장.
5주거절과 유보 표현거절 이후 관리 — 이번에 안 된 건을 끊지 않고 다음으로 남겨 두는 마무리 표현.
6주사과와 정정, 책임 범위 표현비교 기준 재설정 — 경쟁 후보가 언급됐을 때 평가 기준을 다시 세우는 말.
7주받은 메일을 소리 내어 요약하고 답하기후속 요약 전달 — 통화나 미팅 직후 합의된 것과 남은 것을 나눠 전하는 구조.
8주실제 업무 메일 전환 연습과 점검가격 구간 설명 — 수량·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를 조건절로 말하는 방식.
영어

이 언어라서 달라지는 것 — 영어

같은 상황이라도 언어에 따라 걸리는 지점이 다르다. 아래는 이 언어에서 특히 자주 나오는 문제다.

첫 줄에 요청을 놓고 배경을 뒤로 미루는 순서가 기본이다. 한국어 순서대로 쓰면 요청이 마지막 문단에 묻혀 회신이 늦어진다.

영어권 바이어는 결정 권한과 일정을 직접 묻는 편이다. 애매하게 답하면 검토 대상에서 먼저 빠진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강세가 놓이는 자리에 따라 뜻이 갈린다. 인도·동남아·유럽 억양이 섞인 자리에서는 발음보다 되묻는 표현이 먼저 필요하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문장은 맞는데 어조가 세게 들리는 경우가 가장 많다. 직역한 부탁과 거절이 명령과 통보로 읽힌다.

이 언어가 놓이는 자리

본사·바이어·협력사가 서로 모국어가 다를 때 기본으로 쓰이는 공통어. 상대가 원어민이 아닌 자리가 더 많다.

영업 이메일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수업 진행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직무와 쓰는 언어를 남기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지금 막히는 자리를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업무 흐름을 같이 그려 봅니다. 어느 지점에서 말이 끊기는지 보이면 시작점이 정해집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강사 배정이 정해지면 주당 횟수와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실제 업무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견적 조건을 말로 설명하는 게 어렵습니다
수량 구간과 유효기간처럼 조건이 붙는 문장은 구조를 먼저 잡습니다. 조건절 형태를 익히면 숫자만 바꿔 쓸 수 있습니다.
제 업종 용어를 강사가 알까요
업계 용어 목록과 실제로 받는 질문을 상담에서 먼저 정리합니다. 수업 자료는 그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메일은 시간을 들이면 쓸 수 있는데 왜 회화 수업이 필요한가요
업무 메일은 통화와 회의로 이어집니다. 쓴 내용을 말로 설명하지 못하면 후속 대화에서 막힙니다.
받은 메일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읽고 요약해 말하는 훈련으로 속도를 올립니다. 번역하지 않고 요지를 잡는 연습입니다.
수업료가 궁금합니다
언어와 과정,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교재가 따로 있나요
정해진 교재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쓰는 표현과 상황을 상담에서 정리한 뒤 자료를 맞춥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확인 후 남겨 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카카오톡으로 바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