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영업출장
영어 · 영업 × 출장

영업 담당자를 위한 출장 영어

대리점과 매장을 도는 일정이다. 회의실보다 이동 중과 매장 안에서 오가는 말이 훨씬 많다.

파이프라인·견적·클로징현장 확인·화제 전환영어파이프라인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바이어
  • 발화 길이짧게 자주 주고받는다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영어
업무 장면

이 업무에서 이 자리가 나오는 지점

업무 흐름을 먼저 늘어놓고 그중 이 상황이 들어가는 지점을 표시한다. 여기서부터 수업이 시작된다.

현지 대리점 방문

매장과 창고를 돌며 재고 상태와 진열을 직접 확인하고 다음 분기 계획을 현장에서 맞춘다. 문서로 본 것과 다른 경우가 많다.

전시회 부스 응대

짧은 시간에 상대 업종과 역할을 파악하고 후속 미팅으로 넘긴다. 제품을 다 설명하려다 대화가 끊기는 일이 잦다.

아래는 같은 직무에서 이 자리와 맞물려 돌아가는 장면입니다. 하나를 다루면 다른 쪽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됩니다.

납기 확약 요구 받기

상대가 언제까지 되느냐고 물을 때 확정과 예상의 경계를 말로 그어야 한다. 이 경계가 흐려지면 그대로 약속이 된다.

출장 구조

이 자리에서 말을 세우는 구조 — 출장

아래 다섯 단계는 이 자리에서 말이 실제로 놓이는 차례다. 단계마다 쓰는 말의 성격이 다르다.

1도착과 첫인사

이름과 소속, 오늘 일정 확인을 짧게 마친다. 첫 5분이 이후 며칠의 분위기를 정한다.

2현장에서 확인하기

눈앞의 것을 짚어 묻는다. 문서로 본 것과 다른 지점을 그 자리에서 잡아야 한다.

3즉석 조율

계획이 바뀌면 그 자리에서 다시 정한다. 돌아가서 정리하겠다고 미루면 기회가 사라진다.

4이동·식사 중 대화

답이 짧은 화제로 시작해 길이를 늘린다. 처음부터 무거운 화제를 꺼내면 상대가 부담을 느낀다.

5귀국 후 정리

현장에서 정한 것을 문서와 말로 다시 확인한다. 기억이 갈리기 전에 맞춰 두어야 한다.

영업 업무에 얹으면 · 상대의 관심을 끊지 않으면서 다음 약속을 만드는 말. 제품 설명보다 상대 상황을 묻는 문장이 더 많이 쓰인다.

영업 × 출장

실제로 걸리는 구간

실력이 늘어도 이 구간은 따로 다루지 않으면 그대로 남는다. 습관에 가깝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묻지 못한다

진열과 재고를 보면서 바로 묻지 못하면 방문이 인사로 끝난다.

식사 자리에서 끊긴다

업무 어휘만 준비하면 저녁 자리에서 할 말이 사라진다. 화제를 여는 표현이 따로 필요하다.

이 상황 공통

현장에서 이상한 점을 봤는데 그 자리에서 묻지 못한다. 돌아와서 메일로 쓰면 이미 늦은 항목이 있다.

어긋나면 · 확답처럼 들린 한마디가 나중에 조건으로 남는다. 가능성과 확정을 말로 구분하지 못하면 계약 단계에서 되돌려야 한다.

8주

8주 커리큘럼

8주는 한 바퀴를 도는 기준이다. 더 길게 갈지 짧게 압축할지는 상담에서 정한다.

주차출장 구조에서 다루는 것영업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도착·첫인사와 일정 확인가격 구간 설명 — 수량·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를 조건절로 말하는 방식.
2주현장에서 가리키며 확인하기반론 되받기 — 비싸다·지금은 아니다·검토 중이다에 각각 다르게 대응하는 문장.
3주계획 변경 즉석 조율한 줄 제품 설명 — 기능 나열이 아니라 상대 업무에서 무엇이 바뀌는지로 말하는 한 문장.
4주식사·이동 중 화제 전환다음 약속 제안 — 대화 끝에 날짜와 참석자를 붙여 다음 자리를 잡는 문장.
5주부탁과 거절의 수위 맞추기거절 이후 관리 — 이번에 안 된 건을 끊지 않고 다음으로 남겨 두는 마무리 표현.
6주예상 밖 상황 대응후속 요약 전달 — 통화나 미팅 직후 합의된 것과 남은 것을 나눠 전하는 구조.
7주현장에서 정한 것 되짚어 말하기조건부 확약 — 확정이 아닌 것을 확정처럼 들리지 않게 말하는 표현.
8주3일 일정 시뮬레이션 점검상대 회사 현황 질문 — 지금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는지,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를 묻는 열린 질문 묶음.
영어

언어별로 갈리는 지점 — 영어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현장에서는 완성된 문장보다 짧은 확인 질문이 더 많이 쓰인다. 스몰토크는 날씨·이동·음식처럼 답이 짧은 화제로 시작한다.

영어권 바이어는 결정 권한과 일정을 직접 묻는 편이다. 애매하게 답하면 검토 대상에서 먼저 빠진다.

이 언어가 놓이는 자리

본사·바이어·협력사가 서로 모국어가 다를 때 기본으로 쓰이는 공통어. 상대가 원어민이 아닌 자리가 더 많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강세가 놓이는 자리에 따라 뜻이 갈린다. 인도·동남아·유럽 억양이 섞인 자리에서는 발음보다 되묻는 표현이 먼저 필요하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문장은 맞는데 어조가 세게 들리는 경우가 가장 많다. 직역한 부탁과 거절이 명령과 통보로 읽힌다.

영업 출장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현재 말하기 수준과 업무 난도를 함께 봅니다. 둘 사이 간격이 클수록 기초 구간이 먼저 필요합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업무 시간과 시차를 감안해 수업 시간을 정합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면 그 점을 먼저 반영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맞춘 뒤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변경은 그때그때 반영합니다.

수업료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는 이유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과 함께 안내합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제 업종 용어를 강사가 알까요
업계 용어 목록과 실제로 받는 질문을 상담에서 먼저 정리합니다. 수업 자료는 그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제품 설명은 되는데 질문이 오면 막힙니다
준비된 설명과 반응하는 말은 훈련 방식이 다릅니다. 수업에서는 설명 분량을 줄이고 되묻기와 반론 대응에 시간을 더 씁니다.
업무 대화는 되는데 식사 자리가 어렵습니다
업무 밖 대화는 어휘가 아니라 화제 전환의 문제입니다. 화제를 꺼내고 넘기는 표현을 따로 준비합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이 따로 있나요
가리키며 묻는 짧은 문장이 중심입니다. 회의실 표현과는 길이와 성격이 다릅니다.
교재가 따로 있나요
정해진 교재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쓰는 표현과 상황을 상담에서 정리한 뒤 자료를 맞춥니다.
강사는 어떤 분인가요
다루는 직무와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배정 기준은 상담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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