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담당자의 승진 영어
실무에서 관리로 가면 절차를 따르던 자리에서 절차를 설명하고 판단하는 자리로 옮겨간다.
준비 기준
- 기간평가 주기에 맞춰 6개월에서 1년을 본다
- 판단회사가 정한 기준과 실제 업무 배정 두 가지로 판단된다
- 직무의료·제약
- 언어영어
이 직무에서 승진이 뜻하는 것
실제로 겪는 장면을 먼저 정리한 뒤 거기에 필요한 말을 붙인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오래 걸린다.
실무에서 관리로 가면 절차를 따르던 자리에서 절차를 설명하고 판단하는 자리로 옮겨간다.
지금 자리에서 외국어가 필요한 일을 맡을 수 있는가. 사내에서는 이미 아는 사람들 앞에서 평가받는다는 점이 다르다.
말 상대가 바뀝니다 · 지금은 본사 메디컬팀 · 연구자 · 규제 대응 파트너 · 병원과 말합니다. 회사가 정한 기준과 실제 업무 배정 두 가지로 판단된다. 어학 기준이 있는 회사도 있고 실무 성과로만 보는 회사도 있다.
준비 단계
1맡게 될 업무 범위 확인
승진 후 어떤 자리에서 외국어를 쓰게 되는지부터 확인한다. 회의 주재인지 보고인지에 따라 준비가 갈린다.
2이미 하는 일부터 옮기기
지금 한국어로 하는 업무를 외국어로 옮기는 것이 가장 빠르다. 새 주제를 배우는 것보다 효율이 높다.
3주재하는 말 익히기
참석자에서 진행자로 바뀌면 필요한 표현이 달라진다. 발언을 돌리고 정리하는 말이 새로 필요하다.
4사내 평가 대비
회사가 쓰는 평가 체계가 있다면 그 형식에 맞춘 연습을 따로 둔다.
의료·제약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새 주제를 배우기보다 지금 하는 업무를 영어로 옮기는 쪽이 빠릅니다. 아래는 그 재료입니다.
기한 있는 전달
정해진 기한과 형식을 확인하며 전하는 문장.
후속 확인 약속
확인 후 회신하겠다고 말하고 기한을 붙이는 표현.
데이터 설명
수치와 그 한계를 함께 말하는 구조.
일정 영향 설명
변경이 일정에 주는 영향을 짚어 말하기.
절차 확인 질문
나라별 요구 형식을 확인하는 질문 묶음.
공개된 평가 체계
국내 대기업 일부는 채용·승진에 말하기 평가를 쓴다. 현대차그룹 등에서 쓰는 SPA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는 영어 말하기 평가다. 오픽과 토익스피킹을 기준으로 삼는 곳도 있다.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등급, 토익스피킹은 0~200점과 ACTFL 등급으로 표기한다.
승진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회사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적용되는 기준은 소속 회사에서 확인해야 한다.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같은 상황이라도 언어에 따라 걸리는 지점이 다르다. 아래는 이 언어에서 특히 자주 나오는 문제다.
영어는 회의를 주재하는 말과 참석하는 말의 차이가 크다. 진행자 표현을 따로 익혀야 한다.
영어 자료와 질의가 기본이다. 정해진 표현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질문에 답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승진까지 남은 기간을 알려 주세요
남은 기간과 의료·제약 업무를 보고 순서를 정합니다.
먼저 다루면 좋은 상황
승진 준비에서 먼저 손대면 효과가 빠른 자리입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어느 상황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통화인지 회의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배정 기준과 가능한 시간대를 안내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맞춘 뒤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변경은 그때그때 반영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