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영어 비즈니스 회화
사고가 났을 때 말이 가장 어려워진다. 사실 확인과 책임 논의를 같은 문장에 섞으면 관계가 먼저 상한다.
이 직무의 기준
- 말 상대해외 공급사
- 다루는 상황10개
- 목표 페이지5개
- 언어영어
이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장면
아래는 이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장면이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이 중 무엇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춘다.
선적 서류 불일치 정정
인보이스와 패킹리스트의 수량·중량이 어긋났을 때 어느 서류를 기준으로 맞출지 정한다. 순서를 잘못 잡으면 통관이 막힌다.
선적 지연 통보
지연 사유와 새 출항·도착 예정일, 상대 쪽 일정에 생기는 영향을 한 번에 전한다. 나눠 전하면 불신이 쌓인다.
인코텀즈 조건 확인
어느 조건이냐에 따라 운임과 보험, 위험이 넘어가는 시점이 달라진다. 서로 다른 전제로 말하고 있지 않은지 먼저 맞춘다.
신용장 조건 불일치 처리
은행이 지적한 항목을 개설 의뢰인 쪽과 조율한다. 서류 한 줄의 표기 차이로 대금 지급이 멈추는 자리다.
클레임 접수와 회신
파손이나 수량 부족이 접수되면 사실 확인과 보상 범위 논의를 분리해 말한다. 붙여서 말하면 인정으로 읽힌다.
포워더 선복 협의
성수기에 선복과 운임을 놓고 조건을 맞춘다. 대안 항로와 출항 주기를 알고 말해야 협의가 된다.
공급사 공장 실사
생산 라인과 포장 상태를 직접 보고 개선 요구를 현장에서 전한다. 돌아와서 메일로 쓰면 이미 늦는 항목이 있다.
월간 수출입 실적 정리
물량과 금액, 지연 건수를 묶어 짧게 보고한다. 건별 경위를 다 말하면 판단에 필요한 그림이 사라진다.
신규 공급사 발굴 상담
첫 자리에서 조건 적합성부터 가린다. 최소 수량과 납기, 인증 보유 여부가 맞지 않으면 그다음은 의미가 없다.
영어에서 이 직무가 걸리는 것
영어 서신은 약어가 많다. 서류 약어를 소리로 들었을 때 바로 풀리지 않으면 통화에서 막힌다.
문장은 맞는데 어조가 세게 들리는 경우가 가장 많다. 직역한 부탁과 거절이 명령과 통보로 읽힌다.
말의 재료
수업에서 다루는 것은 표현 목록이 아니라 아래 재료입니다. 상황에 따라 어느 재료를 먼저 잡을지가 달라집니다.
숫자 복창 구조
수량·중량·금액·일자를 되읽어 확인하는 고정 절차.
조건 전제 확인
어느 인코텀즈 조건을 전제로 말하는지 먼저 맞추는 문장.
지연 통보 뼈대
사유·새 일정·영향·대안을 순서대로 놓는 말하기 틀.
사실과 책임 분리
확인된 사실만 먼저 말하고 책임 논의는 뒤로 미루는 표현.
서류 항목 지목
어느 서류의 어느 항목인지 오해 없이 가리키는 말.
보상 범위 제한
보상 논의를 열되 범위를 한정해 두는 표현.
대안 일정 제시
안 되는 일정 대신 되는 일정을 붙여 말하는 구조.
운임·조건 되묻기
견적에 무엇이 포함되고 빠졌는지 확인하는 질문 묶음.
현장 확인 질문
공장이나 창고에서 보면서 묻는 짧은 확인 문장.
진행 상황 요약
여러 건을 한 번에 훑어 보고하는 압축 표현.
무역 업무에서 어느 자리가 급한가요
상담에서 다룰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업무 상황별로 보기
아래 조합마다 무너지는 지점과 8주 구성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