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법무계약검토
일본어 · 법무 × 계약검토

법무 담당자를 위한 계약검토 일본어

조항 단위로 상대방과 문구를 맞추는 자리다. 읽어서 아는 것과 그 뜻을 말로 풀어 합의하는 것은 다르다.

계약·리스크·컴플라이언스조항 해석·수정 요청일본어해지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로펌
  • 발화 길이조항 단위로 끊어 간다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이 업무에서 이 자리가 나오는 지점

같은 직무라도 회사마다 비중이 다르다. 아래 장면 가운데 어느 것이 잦은지는 상담에서 확인한다.

실사 자료 대응

요청 목록에 맞춰 자료 범위와 제출 시점을 조율한다. 범위를 좁히는 협의가 실제 업무의 대부분이다.

검토 의견 회신

수정 요청을 조항 번호와 사유로 정리해 보낸다. 사유 없는 수정 요청은 상대가 받아들이지 않는다.

손해배상 한도 협의

상한과 제외 항목을 구분해 설명한다. 상한만 말하고 제외를 놓치면 한도가 사실상 없어진다.

준거법·관할 합의

어느 나라 법과 어느 절차를 쓸지 서로의 기준을 맞춘다. 양보의 여지가 어디에 있는지 먼저 파악해야 한다.

계약검토 구조

어떤 순서로 말하는가 — 계약검토

표현을 나열하는 대신 순서를 본다. 순서가 잡히면 어휘가 부족해도 뜻이 전달된다.

1조항 지목

논의할 조항을 먼저 열거하고 시작한다. 순서를 정해 두면 빠뜨리는 항목이 없다.

2해석 확인

이 문장이 어떤 상황을 뜻하는지 서로의 해석을 맞춘다. 다르게 읽은 채 넘어가면 분쟁 때 드러난다.

3수정 요청

수정안을 말로 읽어 준다. 그 자리에서 문구를 굳히면 회차가 줄어든다.

4업무 영향 설명

그 조항이 실제 업무에서 만드는 결과를 든다. 법리만 말하면 상대가 양보할 이유를 못 찾는다.

5보류와 확인

결론이 난 조항과 보류한 조항을 나눠 정리하고 마친다. 구분하지 않으면 다음 회차가 처음부터 시작된다.

법무 업무에 얹으면 · 문서 문장을 말로 옮기는 일이 잦다. 조항을 그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그 뜻을 평이한 말로 풀어야 협의가 된다.

법무 × 계약검토

여기서 대개 막힌다

막히는 자리를 먼저 알면 연습 순서가 정해진다. 아래를 기준으로 무엇부터 다룰지 상담에서 정한다.

문구를 즉석에서 못 만든다

수정 방향만 말하고 문장을 주지 못하면 회차가 늘어난다.

해석 차이를 덮는다

애매한 표현을 그대로 두고 넘어가면 분쟁이 났을 때 그 조항이 쟁점이 된다.

이 상황 공통

수정 방향만 말하고 문장을 주지 않는다. 상대가 가져온 수정안이 또 다른 문제를 만든다.

어긋나면 · 해석을 서로 다르게 하고 넘어가면 분쟁이 됐을 때 드러난다. 합의된 것과 아닌 것을 그 자리에서 구분해야 한다.

8주

8주 진행 구성

주차별 주제는 이 상황의 구조를 따르고, 다루는 재료는 이 직무의 업무에서 가져온다.

주차계약검토 구조에서 다루는 것법무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조·항 번호와 문장 지목하기조항 지목 — 조·항·호 번호와 문장을 정확히 가리키는 말.
2주조항 해석을 평이한 말로 풀기수용 불가 표현 —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을 관계를 끊지 않고 말하기.
3주수정 요청 문장 만들기수정 요청 문장 — 무엇을 어떻게 바꿔 달라고 문장 단위로 말하기.
4주업무 영향 설명하기평이한 말로 풀기 — 법률 용어를 비법무 담당자가 알아듣게 바꾸는 말.
5주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 말하기업무 영향 설명 — 조항이 실제 업무에서 만드는 결과를 드는 표현.
6주내부 확인 후 회신 표현선택지 제시 — 위험을 선택지와 결과 쌍으로 정리해 말하는 구조.
7주합의 문구 그 자리에서 확정하기범위 한정 질문 — 요청 범위를 좁히기 위해 조건을 붙여 묻는 말.
8주조항 단위 모의 검토와 점검합의 문구 확정 — 합의된 표현을 그 자리에서 되읽어 굳히는 문장.
일본어

언어별로 갈리는 지점 — 일본어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조문은 한자어가 빽빽해 소리로 들을 때 더 어렵다. 조문을 읽는 능력과 그것을 말로 확인하는 능력을 따로 연습해야 한다.

일본어 조문은 한자어 밀도가 높아 소리로 들을 때 더 어렵다. 읽고 아는 것과 듣고 아는 것의 차이가 크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어순은 한국어와 가까워 말은 빨리 붙지만, 장음·촉음·탁음이 뭉개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 읽을 때 맞아도 말할 때 틀리는 구간이 있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경어 체계가 문장 전체를 바꾼다. 존경어·겸양어·정중어를 섞어 쓰면 상대가 위치를 잘못 읽는다. 사내와 사외에서 쓰는 말이 갈린다.

법무 계약검토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수업 진행

1상담 신청

직무와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지금 하는 업무와 그 안에서 외국어를 쓰는 자리를 정리합니다. 쓰는 용어 목록도 이때 받습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업무 시간과 시차를 감안해 수업 시간을 정합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면 그 점을 먼저 반영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실제 업무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경영진 보고에서 말이 길어집니다
선택지와 결과를 쌍으로 묶는 구조를 씁니다. 위험 나열을 줄이면 보고가 짧아집니다.
수정 요청을 세게 들리지 않게 하려면
사유와 대안을 붙이는 형식을 고정합니다. 같은 요청도 형식에 따라 받아들여지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법률 용어를 다 알아야 하나요
용어보다 그 뜻을 평이한 말로 바꾸는 능력이 먼저입니다. 상대도 대부분 비법무 담당자입니다.
계약서는 읽히는데 회의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읽기와 말하기를 잇는 구간이 비어 있습니다. 조항을 소리 내어 풀어 설명하는 훈련부터 시작합니다.
두 가지 언어를 같이 배울 수 있나요
언어마다 과정이 따로입니다. 동시에 진행할지 순서를 둘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교재가 따로 있나요
정해진 교재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쓰는 표현과 상황을 상담에서 정리한 뒤 자료를 맞춥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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