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영업회의
일본어 · 영업 × 회의

영업 담당자를 위한 회의 일본어

바이어 쪽 여러 부서가 동시에 앉는 자리가 많다. 기술·구매·재무가 각각 다른 것을 묻는데 답하는 사람은 영업 혼자다.

파이프라인·견적·클로징발언권·논점 유지일본어파이프라인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바이어
  • 발화 길이한 번에 20~40초
  • 준비 가능제한적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이 업무에서 이 자리가 나오는 지점

같은 직무라도 회사마다 비중이 다르다. 아래 장면 가운데 어느 것이 잦은지는 상담에서 확인한다.

제품 데모 진행

기능 순서가 아니라 상대의 업무 순서를 따라가며 화면을 보여준다. 어느 화면에서 상대가 질문을 멈추는지가 관심 지점이다.

경쟁 후보 비교 질문 대응

상대가 다른 후보를 언급했을 때 깎아내리지 않고 비교 기준 자체를 다시 세운다. 기준을 바꾸는 말이 반박보다 효과가 크다.

파이프라인 주간 공유

진행 중인 건마다 지금 어느 단계이고 무엇 때문에 멈춰 있는지를 짧게 말한다. 건별로 길어지면 본사 쪽에서 듣기를 포기한다.

현지 대리점 방문

매장과 창고를 돌며 재고 상태와 진열을 직접 확인하고 다음 분기 계획을 현장에서 맞춘다. 문서로 본 것과 다른 경우가 많다.

회의 구조

이 자리에서 말을 세우는 구조 — 회의

한국어에서 쓰던 순서와 다른 구간이 반드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두고 연습한다.

1말을 여는 신호

끼어들 자리를 만드는 짧은 구를 앞에 붙인다. 이 한 마디가 있고 없고에 따라 차례가 오느냐가 갈린다.

2입장 한 문장

찬성인지 반대인지 조건부인지를 먼저 밝힌다. 설명부터 시작하면 듣는 쪽이 방향을 잡지 못한다.

3근거는 둘까지

가장 센 근거 하나와 보조 근거 하나만 남긴다. 나머지는 질문이 나올 때 꺼낸다.

4반대 의견 되받기

상대 말을 한 줄로 요약한 뒤 내 말을 잇는다. 요약이 빠지면 대화가 아니라 주장 교환이 된다.

5결정 사항 확인

합의된 것과 아직 아닌 것을 나눠 읽는다. 구분하지 않으면 각자 다르게 기억한다.

영업 업무에 얹으면 · 상대의 관심을 끊지 않으면서 다음 약속을 만드는 말. 제품 설명보다 상대 상황을 묻는 문장이 더 많이 쓰인다.

영업 × 회의

실제로 걸리는 구간

아래 항목은 수업에서 가장 먼저 손대는 지점이다. 효과가 빨리 보이는 구간이기도 하다.

부서별 질문이 섞인다

기술 질문에 답하다 구매 쪽 조건 질문을 놓친다. 받은 질문을 적어 두고 순서대로 돌려주는 표현이 필요하다.

즉답이 약속이 된다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보류하는 말이 없으면 그 자리의 대답이 그대로 조건으로 굳는다.

이 상황 공통

말은 길게 했는데 무엇을 주장했는지 남지 않는다. 결론 문장이 앞에 없으면 근거만 기억된다.

어긋나면 · 확답처럼 들린 한마디가 나중에 조건으로 남는다. 가능성과 확정을 말로 구분하지 못하면 계약 단계에서 되돌려야 한다.

8주

8주 커리큘럼

아래는 기본 구성이다. 현재 상태와 일정에 따라 순서와 비중을 상담에서 조정한다.

주차회의 구조에서 다루는 것영업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말을 여는 신호와 시작 문장비교 기준 재설정 — 경쟁 후보가 언급됐을 때 평가 기준을 다시 세우는 말.
2주찬성·반대·조건부 입장 밝히기거절 이후 관리 — 이번에 안 된 건을 끊지 않고 다음으로 남겨 두는 마무리 표현.
3주근거를 둘로 줄여 말하기상대 회사 현황 질문 — 지금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는지,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를 묻는 열린 질문 묶음.
4주반대 의견 요약하고 되받기조건부 확약 — 확정이 아닌 것을 확정처럼 들리지 않게 말하는 표현.
5주수치와 일정 언급, 즉석 되묻기단계 확인 질문 — 상대가 지금 검토 단계인지 결정 단계인지 드러내게 하는 질문.
6주결정·담당·기한 확인하기후속 요약 전달 — 통화나 미팅 직후 합의된 것과 남은 것을 나눠 전하는 구조.
7주준비 없는 질문 받아내기가격 구간 설명 — 수량·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를 조건절로 말하는 방식.
8주전체 회의 모의 진행과 점검반론 되받기 — 비싸다·지금은 아니다·검토 중이다에 각각 다르게 대응하는 문장.
일본어

이 언어에서 특히 걸리는 것 — 일본어

언어마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가 다르다. 그 장치를 모르면 내용이 맞아도 관계가 틀어진다.

발언 전에 완충 표현을 한 번 놓는 것이 기본이다. 바로 본론에 들어가면 내용과 무관하게 거칠게 받아들여진다.

일본 거래처는 첫 거래에서 조건보다 대응 속도와 태도를 본다. 조건을 앞세우면 성급하다는 인상을 준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경어 체계가 문장 전체를 바꾼다. 존경어·겸양어·정중어를 섞어 쓰면 상대가 위치를 잘못 읽는다. 사내와 사외에서 쓰는 말이 갈린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어순은 한국어와 가까워 말은 빨리 붙지만, 장음·촉음·탁음이 뭉개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 읽을 때 맞아도 말할 때 틀리는 구간이 있다.

영업 회의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실제로 받는 질문과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읍니다. 수업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강사 배정이 정해지면 주당 횟수와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 후 다루는 범위를 좁히거나 넓힙니다. 처음 계획을 그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비용은 고정된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언어·횟수·강사 유형이 바꾸는 요인이며, 실제 금액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제품 설명은 되는데 질문이 오면 막힙니다
준비된 설명과 반응하는 말은 훈련 방식이 다릅니다. 수업에서는 설명 분량을 줄이고 되묻기와 반론 대응에 시간을 더 씁니다.
견적 조건을 말로 설명하는 게 어렵습니다
수량 구간과 유효기간처럼 조건이 붙는 문장은 구조를 먼저 잡습니다. 조건절 형태를 익히면 숫자만 바꿔 쓸 수 있습니다.
회의에서 끼어들 타이밍을 못 잡습니다
타이밍은 감이 아니라 표현입니다. 말을 여는 신호 몇 개를 몸에 붙이면 차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발제는 되는데 질의응답이 어렵습니다
준비된 말과 반응하는 말은 다른 훈련입니다. 수업에서는 반응 구간에 시간을 더 씁니다.
두 가지 언어를 같이 배울 수 있나요
언어마다 과정이 따로입니다. 동시에 진행할지 순서를 둘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업료가 궁금합니다
언어와 과정,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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