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상황별계약검토
영어 · 계약검토

계약검토 영어 비즈니스 회화

문서 문장을 말로 옮겨 합의점을 만드는 것. 읽기와 말하기가 한 자리에 붙어 있다.

조항 해석·수정 요청영어10개 직무8주 구성

이 상황의 조건

  • 발화 길이조항 단위로 끊어 간다
  • 다루는 직무10개
  • 목표 페이지3개
  • 언어영어
구조 5단계

말이 놓이는 순서

문장을 통째로 외우면 조금만 달라져도 무너진다. 순서를 익히면 내용만 갈아 끼울 수 있다.

1조항 지목

논의할 조항을 먼저 열거하고 시작한다. 순서를 정해 두면 빠뜨리는 항목이 없다.

2해석 확인

이 문장이 어떤 상황을 뜻하는지 서로의 해석을 맞춘다. 다르게 읽은 채 넘어가면 분쟁 때 드러난다.

3수정 요청

수정안을 말로 읽어 준다. 그 자리에서 문구를 굳히면 회차가 줄어든다.

4업무 영향 설명

그 조항이 실제 업무에서 만드는 결과를 든다. 법리만 말하면 상대가 양보할 이유를 못 찾는다.

5보류와 확인

결론이 난 조항과 보류한 조항을 나눠 정리하고 마친다. 구분하지 않으면 다음 회차가 처음부터 시작된다.

조건

준비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발화 길이 · 조항 단위로 끊어 간다. 여러 조항을 한 번에 묶어 말하면 어느 것에 합의했는지 남지 않는다.

준비 가능한 정도 · 문서는 미리 읽을 수 있다. 준비가 가능한 만큼 준비 부족이 바로 드러나는 자리이기도 하다.

공통

자주 무너지는 지점

직무와 무관하게 이 상황에서 반복되는 문제입니다. 직무마다 다른 문제는 조합 페이지에서 따로 다룹니다.

무너지는 지점 1

읽어서는 아는데 그 뜻을 말로 풀지 못한다. 협의 통화에서 침묵이 길어지는 이유가 여기 있다.

무너지는 지점 2

수정 방향만 말하고 문장을 주지 않는다. 상대가 가져온 수정안이 또 다른 문제를 만든다.

무너지는 지점 3

그 자리에서 답하려다 권한 밖의 것을 합의한다. 보류 표현이 없으면 늘 이 위험이 따른다.

언어

영어에서 이 자리가 다른 이유

이 언어에서만 생기는 문제를 따로 떼어 둔다. 일반적인 회화 학습에서는 잘 다뤄지지 않는 부분이다.

조항 문장은 일상 영어와 어순이 다르다. 읽어서 아는 것과 그 뜻을 말로 풀어 설명하는 것은 다른 능력이다.

존댓말 어미가 따로 없는 대신 조동사와 우회 표현이 격식을 만든다. could·would·might을 빼면 같은 문장도 지시처럼 들린다.

커리큘럼

8주 기본 구성

8주는 한 바퀴를 도는 기준이다. 더 길게 갈지 짧게 압축할지는 상담에서 정한다.

주차다루는 것
1주조·항 번호와 문장 지목하기
2주조항 해석을 평이한 말로 풀기
3주수정 요청 문장 만들기
4주업무 영향 설명하기
5주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 말하기
6주내부 확인 후 회신 표현
7주합의 문구 그 자리에서 확정하기
8주조항 단위 모의 검토와 점검

직무를 고르면 각 주차에서 다루는 재료가 그 직무의 업무로 바뀝니다.

계약검토 자리에서 무엇이 어려운가요

직무를 알려 주시면 그 조합에 맞춰 구성을 제안합니다.

상황 × 직무 10개

직무별로 보기

같은 계약검토라도 직무에 따라 다루는 내용이 달라집니다.

영업 계약검토
영업이 말로 약속한 것이 조항이 됐는지 확인하는 자리다. 법무와 보는 지점이 달라 영업 쪽 질문이 따로 있다.
자세히 →
무역 계약검토
매매 계약과 운송 조건이 서로 맞물린다. 계약서 문구와 실제 서류 발행 흐름이 어긋나는 지점을 찾아야 한다.
자세히 →
마케팅 계약검토
에이전시 계약과 제작물 사용 범위를 확인한다. 사용 기간과 매체 범위가 자주 문제가 된다.
자세히 →
재무회계 계약검토
계약 조건이 수익 인식과 비용 배분에 주는 영향을 본다. 법무가 보는 지점과 재무가 보는 지점이 다르다.
자세히 →
인사 계약검토
고용 계약과 파견 계약 조항을 현지 법령과 대조한다. 본사 표준 문안이 현지에서 효력이 없는 경우가 있다.
자세히 →
구매조달 계약검토
단가 유효기간과 최소 수량, 자동 갱신 조항을 본다. 실무 흐름과 맞지 않는 조항이 자주 남는다.
자세히 →
물류·SCM 계약검토
운송 계약과 보관 계약 조항을 본다. 사고와 지연이 생겼을 때 누가 얼마를 지는지가 핵심이다.
자세히 →
법무 계약검토
조항 단위로 상대방과 문구를 맞추는 자리다. 읽어서 아는 것과 그 뜻을 말로 풀어 합의하는 것은 다르다.
자세히 →
의료·제약 계약검토
연구 계약과 비밀유지 범위를 본다. 데이터를 누가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자세히 →
컨설팅 계약검토
업무 범위와 산출물 정의를 조항으로 확인한다. 정의가 모호하면 완료 판정에서 다툰다.
자세히 →
FAQ

자주 묻는 질문

계약서는 읽히는데 회의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읽기와 말하기를 잇는 구간이 비어 있습니다. 조항을 소리 내어 풀어 설명하는 훈련부터 시작합니다.
법률 용어를 다 알아야 하나요
용어보다 그 뜻을 평이한 말로 바꾸는 능력이 먼저입니다. 상대도 대부분 비법무 담당자입니다.
실제 계약서를 가져가도 되나요
비밀유지 의무가 걸린 문서는 쓰지 않습니다. 대체 자료를 쓰는 방식을 상담에서 정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확인 후 남겨 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카카오톡으로 바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