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영업출장
일본어 · 영업 × 출장

영업 담당자를 위한 출장 일본어

대리점과 매장을 도는 일정이다. 회의실보다 이동 중과 매장 안에서 오가는 말이 훨씬 많다.

파이프라인·견적·클로징현장 확인·화제 전환일본어리드타임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바이어
  • 발화 길이짧게 자주 주고받는다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업무 흐름에서 이 상황이 놓이는 곳

아래는 이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장면이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이 중 무엇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춘다.

현지 대리점 방문

매장과 창고를 돌며 재고 상태와 진열을 직접 확인하고 다음 분기 계획을 현장에서 맞춘다. 문서로 본 것과 다른 경우가 많다.

전시회 부스 응대

짧은 시간에 상대 업종과 역할을 파악하고 후속 미팅으로 넘긴다. 제품을 다 설명하려다 대화가 끊기는 일이 잦다.

아래는 같은 직무에서 이 자리와 맞물려 돌아가는 장면입니다. 하나를 다루면 다른 쪽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됩니다.

수량 구간별 견적 설명

수량 구간마다 단가가 달라지는 구조와 견적 유효기간을 말로 정리한다. 구두로 말한 조건이 문서와 어긋나면 되돌리기 어렵다.

출장 구조

어떤 순서로 말하는가 — 출장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엇을 뒤로 미루는지가 이 상황의 핵심이다. 그 기준을 단계로 나눠 본다.

1도착과 첫인사

만나자마자 일정부터 맞춘다. 무엇을 언제 보는지 정해지면 나머지 대화가 편해진다.

2현장에서 확인하기

보면서 말한다. 가리키는 말과 확인 질문이 중심이고 긴 설명은 필요 없다.

3즉석 조율

현장에서 결정이 필요할 때 쓰는 짧은 합의 표현을 갖춘다. 미루는 표현만 있으면 아무것도 못 정한다.

4이동·식사 중 대화

업무와 사적 화제 사이를 오간다. 화제를 바꾸는 신호가 없으면 대화가 뚝 끊긴다.

5귀국 후 정리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하기로 했는지 되짚는다. 출장 성과는 이 확인에서 결정된다.

영업 업무에 얹으면 · 상대의 관심을 끊지 않으면서 다음 약속을 만드는 말. 제품 설명보다 상대 상황을 묻는 문장이 더 많이 쓰인다.

영업 × 출장

실제로 걸리는 구간

아래 항목은 수업에서 가장 먼저 손대는 지점이다. 효과가 빨리 보이는 구간이기도 하다.

현장에서 묻지 못한다

진열과 재고를 보면서 바로 묻지 못하면 방문이 인사로 끝난다.

식사 자리에서 끊긴다

업무 어휘만 준비하면 저녁 자리에서 할 말이 사라진다. 화제를 여는 표현이 따로 필요하다.

이 상황 공통

회의실에서는 되는데 식사 자리에서 말이 끊긴다. 업무 어휘만 준비하면 반드시 걸리는 구간이다.

어긋나면 · 확답처럼 들린 한마디가 나중에 조건으로 남는다. 가능성과 확정을 말로 구분하지 못하면 계약 단계에서 되돌려야 한다.

8주

8주 동안 다루는 것

한 주에 한 가지만 붙잡는다. 여러 개를 동시에 고치려 하면 어느 것도 남지 않는다.

주차출장 구조에서 다루는 것영업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도착·첫인사와 일정 확인조건부 확약 — 확정이 아닌 것을 확정처럼 들리지 않게 말하는 표현.
2주현장에서 가리키며 확인하기반론 되받기 — 비싸다·지금은 아니다·검토 중이다에 각각 다르게 대응하는 문장.
3주계획 변경 즉석 조율가격 구간 설명 — 수량·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를 조건절로 말하는 방식.
4주식사·이동 중 화제 전환후속 요약 전달 — 통화나 미팅 직후 합의된 것과 남은 것을 나눠 전하는 구조.
5주부탁과 거절의 수위 맞추기상대 회사 현황 질문 — 지금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는지,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를 묻는 열린 질문 묶음.
6주예상 밖 상황 대응한 줄 제품 설명 — 기능 나열이 아니라 상대 업무에서 무엇이 바뀌는지로 말하는 한 문장.
7주현장에서 정한 것 되짚어 말하기단계 확인 질문 — 상대가 지금 검토 단계인지 결정 단계인지 드러내게 하는 질문.
8주3일 일정 시뮬레이션 점검다음 약속 제안 — 대화 끝에 날짜와 참석자를 붙여 다음 자리를 잡는 문장.
일본어

이 언어에서 특히 걸리는 것 — 일본어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명함 교환과 자리 순서가 업무의 일부로 취급된다. 접대 자리에서 쓰는 말과 회의실에서 쓰는 말이 다르다.

일본 거래처는 첫 거래에서 조건보다 대응 속도와 태도를 본다. 조건을 앞세우면 성급하다는 인상을 준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어순은 한국어와 가까워 말은 빨리 붙지만, 장음·촉음·탁음이 뭉개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 읽을 때 맞아도 말할 때 틀리는 구간이 있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경어 체계가 문장 전체를 바꾼다. 존경어·겸양어·정중어를 섞어 쓰면 상대가 위치를 잘못 읽는다. 사내와 사외에서 쓰는 말이 갈린다.

영업 출장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현재 말하기 수준과 업무 난도를 함께 봅니다. 둘 사이 간격이 클수록 기초 구간이 먼저 필요합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강사 배정이 정해지면 주당 횟수와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으로 시작점을 확정하고, 급한 일정이 생기면 해당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습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전시회 같은 자리에서 대화를 끝내지 못합니다
시작보다 마무리 표현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연결을 남기고 자리를 뜨는 문장을 따로 연습합니다.
제품 설명은 되는데 질문이 오면 막힙니다
준비된 설명과 반응하는 말은 훈련 방식이 다릅니다. 수업에서는 설명 분량을 줄이고 되묻기와 반론 대응에 시간을 더 씁니다.
출장 전에 단기간 집중해서 준비할 수 있나요
남은 기간과 일정에 맞춰 구성을 조정하는 방식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업무 대화는 되는데 식사 자리가 어렵습니다
업무 밖 대화는 어휘가 아니라 화제 전환의 문제입니다. 화제를 꺼내고 넘기는 표현을 따로 준비합니다.
업무가 바빠 일정이 자주 바뀝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는 점을 전제로 구성합니다. 조정 방식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두 가지 언어를 같이 배울 수 있나요
언어마다 과정이 따로입니다. 동시에 진행할지 순서를 둘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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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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