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담당자의 외국계 입사 일본어
외국계 무역·물류 직무는 조건 용어를 정확히 쓰는지 본다. 인코텀즈와 결제 조건을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준비 기준
- 기간지원 시점까지 3~6개월
- 판단전화 인터뷰와 화상 면접, 경우에 따라 과제 발표로 판단된다
- 직무무역
- 언어일본어
이 직무에서 외국계 입사가 뜻하는 것
문법이 맞는데 대화가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구조와 수위가 어긋나서 생기는 문제다.
외국계 무역·물류 직무는 조건 용어를 정확히 쓰는지 본다. 인코텀즈와 결제 조건을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채용 과정 자체가 외국어로 진행된다. 그리고 입사 후 첫 몇 달이 채용 과정보다 어렵다.
말 상대가 바뀝니다 · 지금은 해외 공급사 · 포워더 · 바이어 · 통관사와 말합니다. 전화 인터뷰와 화상 면접, 경우에 따라 과제 발표로 판단된다. 단계마다 필요한 말이 다르다.
준비 단계
11차 전화·화상 인터뷰
짧은 시간에 경력과 지원 이유를 전하는 구간이다. 화면이 없거나 작아 맥락 단서가 적다.
2실무 면접
실제 업무 상황을 놓고 어떻게 하겠는지 묻는다. 직무 어휘가 본격적으로 필요해진다.
3과제·발표 단계
과제를 주고 발표하게 하는 곳이 있다. 발표보다 질의응답에서 갈린다.
4입사 후 3개월
채용 절차보다 이 기간이 더 어렵다. 회의와 보고, 동료와의 일상 대화가 한꺼번에 온다.
무역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새 주제를 배우기보다 지금 하는 업무를 일본어로 옮기는 쪽이 빠릅니다. 아래는 그 재료입니다.
지연 통보 뼈대
사유·새 일정·영향·대안을 순서대로 놓는 말하기 틀.
서류 항목 지목
어느 서류의 어느 항목인지 오해 없이 가리키는 말.
숫자 복창 구조
수량·중량·금액·일자를 되읽어 확인하는 고정 절차.
조건 전제 확인
어느 인코텀즈 조건을 전제로 말하는지 먼저 맞추는 문장.
대안 일정 제시
안 되는 일정 대신 되는 일정을 붙여 말하는 구조.
공개된 평가 체계
지원 단계에서 말하기 평가 결과를 요구하는 곳이 있다. 영어는 오픽 등급이나 토익스피킹 점수 표기가 쓰이고, 일본어는 JLPT, 중국어는 HSK가 쓰인다. 다만 요구 여부는 회사마다 다르다.
JLPT는 N5가 가장 낮고 N1이 가장 높다. 다만 JLPT에는 말하기 영역이 없어 회화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지는 못한다.
합격을 약속하지 않는다. 특정 회사의 면접 문제나 내부 절차를 안다고 말하지 않는다.
일본어에서 달라지는 것
같은 상황이라도 언어에 따라 걸리는 지점이 다르다. 아래는 이 언어에서 특히 자주 나오는 문제다.
일본계 회사는 지원 동기와 장기 근속 의사를 깊게 묻는다. 표현이 가벼우면 진정성 문제로 읽힌다.
일본 쪽 거래는 사전 확인 절차가 촘촘하다. 확정 전 단계임을 밝히는 표현을 쓰지 않으면 확정으로 받아들여진다.
외국계 입사까지 남은 기간을 알려 주세요
남은 기간과 무역 업무를 보고 순서를 정합니다.
먼저 다루면 좋은 상황
외국계 입사 준비에서 먼저 손대면 효과가 빠른 자리입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업무 흐름을 같이 그려 봅니다. 어느 지점에서 말이 끊기는지 보이면 시작점이 정해집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강사 배정이 정해지면 주당 횟수와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맞춘 뒤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변경은 그때그때 반영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