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무역보고
일본어 · 무역 × 보고

무역 담당자를 위한 보고 일본어

여러 건의 선적 상태를 한 번에 보고한다. 건별 경위를 다 말하면 정작 결정이 필요한 건이 묻힌다.

선적·통관·클레임결론 우선·불확실성 표시일본어ETD/ETA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공급사
  • 발화 길이2~3분 안에 끝난다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실제로 마주치는 업무 장면

이 장면들은 서로 이어져 있다. 하나를 다루면 다음 장면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된다.

선적 지연 통보

지연 사유와 새 출항·도착 예정일, 상대 쪽 일정에 생기는 영향을 한 번에 전한다. 나눠 전하면 불신이 쌓인다.

클레임 접수와 회신

파손이나 수량 부족이 접수되면 사실 확인과 보상 범위 논의를 분리해 말한다. 붙여서 말하면 인정으로 읽힌다.

월간 수출입 실적 정리

물량과 금액, 지연 건수를 묶어 짧게 보고한다. 건별 경위를 다 말하면 판단에 필요한 그림이 사라진다.

보고 구조

이 자리에서 말을 세우는 구조 — 보고

단계를 건너뛰면 상대가 되묻는다. 되묻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이 이 훈련의 첫 효과다.

1결론 한 문장

좋은지 나쁜지,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 먼저 말한다. 경위부터 시작하면 결론이 맨 뒤로 간다.

2수치 근거

숫자는 필요한 것만 남긴다. 많이 대면 근거가 아니라 자료 낭독이 된다.

3원인 구분

일회성인지 구조적인지 나눈다. 섞어 말하면 엉뚱한 대책이 나온다.

4조치와 요청

필요한 결정을 명시한다. 보고만 하고 요청을 빠뜨리면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다.

5불확실성 표시

확정·추정·미확인을 말로 구분한다. 구분하지 않으면 추정이 확정으로 인용된다.

무역 업무에 얹으면 · 숫자와 날짜가 문장의 중심에 선다. 책임 소재를 흐리지 않으면서 거래를 이어가야 해서 사실과 판단을 나눠 말한다.

무역 × 보고

여기서 대개 막힌다

아래 두 가지는 이 조합에서 특히 자주 보고되는 문제다. 원인이 어휘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정상 건까지 말한다

문제 없는 건은 묶고 문제 건만 펼치는 구조가 필요하다.

예상 일정을 확정처럼 말한다

출항 예정일이 그대로 약속이 되어 뒤 공정이 잘못된 전제로 움직인다.

이 상황 공통

한국식 보고 순서를 그대로 옮겨 결론이 맨 뒤로 간다. 듣는 쪽은 중간에 판단을 끝내 버린다.

어긋나면 · 서류와 말이 어긋나면 돈이 묶인다. 통관과 대금 결제가 서류 한 줄에 걸려 있어 구두 확인도 문서와 같은 무게를 가진다.

8주

8주 커리큘럼

아래 구성은 고정이 아니다. 급한 일정이 있으면 필요한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는다.

주차보고 구조에서 다루는 것무역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결론 한 문장 만들기조건 전제 확인 — 어느 인코텀즈 조건을 전제로 말하는지 먼저 맞추는 문장.
2주기준 시점과 비교 대상 밝히기사실과 책임 분리 — 확인된 사실만 먼저 말하고 책임 논의는 뒤로 미루는 표현.
3주일회성·구조적 원인 나누기숫자 복창 구조 — 수량·중량·금액·일자를 되읽어 확인하는 고정 절차.
4주조치와 요청 분리하기진행 상황 요약 — 여러 건을 한 번에 훑어 보고하는 압축 표현.
5주확정·추정·미확인 구분 표현보상 범위 제한 — 보상 논의를 열되 범위를 한정해 두는 표현.
6주나쁜 소식 전하기운임·조건 되묻기 — 견적에 무엇이 포함되고 빠졌는지 확인하는 질문 묶음.
7주꼬리 질문 대응하기서류 항목 지목 — 어느 서류의 어느 항목인지 오해 없이 가리키는 말.
8주실제 보고 재현과 점검지연 통보 뼈대 — 사유·새 일정·영향·대안을 순서대로 놓는 말하기 틀.
일본어

이 언어에서 특히 걸리는 것 — 일본어

같은 상황이라도 언어에 따라 걸리는 지점이 다르다. 아래는 이 언어에서 특히 자주 나오는 문제다.

나쁜 소식을 전할 때 사과 표현을 먼저 놓는 관행이 있다. 사실만 나열하면 무례하게 읽힌다.

일본 쪽 거래는 사전 확인 절차가 촘촘하다. 확정 전 단계임을 밝히는 표현을 쓰지 않으면 확정으로 받아들여진다.

이 언어가 놓이는 자리

본사·거래처와 직접 주고받는 자리에서 쓰인다. 통역을 끼면 관계가 멀어진다고 보는 문화가 남아 있어 담당자가 직접 말하는 경우가 많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어순은 한국어와 가까워 말은 빨리 붙지만, 장음·촉음·탁음이 뭉개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 읽을 때 맞아도 말할 때 틀리는 구간이 있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무역 보고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직무와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지금 하는 업무와 그 안에서 외국어를 쓰는 자리를 정리합니다. 쓰는 용어 목록도 이때 받습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배정 기준과 가능한 시간대를 안내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으로 시작점을 확정하고, 급한 일정이 생기면 해당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습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업무 서류를 수업에 가져가도 되나요
거래처 정보가 드러나지 않는 범위에서 다루는 방식을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서류 영어는 읽는데 통화가 안 됩니다
읽기와 듣기는 다른 근육입니다. 수업에서는 같은 서류를 소리로 듣고 말로 되짚는 방식으로 옮겨 갑니다.
보고가 길어진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순서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을 앞에 놓고 근거 개수를 제한하면 길이가 저절로 줄어듭니다.
꼬리 질문에서 막힙니다
근거를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가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모르는 것을 처리하는 표현도 함께 준비합니다.
강사는 어떤 분인가요
다루는 직무와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배정 기준은 상담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1:1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사용하는 도구와 시간대, 주당 횟수는 직무와 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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