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회계 일본어 비즈니스 회화
감사인과의 대화는 설득이 아니라 근거 제시다.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처리했는지가 전부다.
이 직무의 기준
- 말 상대본사 재무팀
- 다루는 상황9개
- 목표 페이지4개
- 언어일본어
이 직무가 반복해서 만나는 장면
먼저 장면을 고르고 그다음에 표현을 붙인다. 표현부터 외우면 쓰이는 자리를 찾지 못한다.
월 마감 일정 조율
본사 마감일에 맞춰 현지 일정과 필요한 자료를 맞춘다. 시차 때문에 하루가 실제로는 반나절인 경우가 있다.
감사 질의 응답
감사인이 뽑은 표본에 대해 근거 문서를 설명하며 답한다. 추측으로 답하면 추가 질의가 늘어난다.
예산 대비 차이 설명
왜 차이가 났는지를 일회성 요인과 구조적 요인으로 나눠 말한다. 섞어 말하면 대책이 엉뚱해진다.
환율 영향 보고
환산에서 생긴 변동과 실제 영업 성과를 분리해 설명한다. 이 둘이 붙으면 실적 해석이 왜곡된다.
채권 회수 요청
연체된 대금을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요청한다. 수위를 단계적으로 올리는 표현이 필요하다.
회계 처리 기준 협의
본사 기준과 현지 기준이 다를 때 어느 쪽을 따를지 합의한다. 근거 조항을 들어 말해야 결론이 난다.
세무 자료 대응
요구 자료의 범위와 제출 시점을 조율한다. 범위를 좁히는 말이 실무에서 가장 필요하다.
해외 법인 실사
장부와 실물을 대조하고 현장 담당자에게 직접 확인한다. 문서로는 보이지 않던 차이가 드러나는 자리다.
계약의 회계 영향 검토
계약 조건이 수익 인식 시점과 비용 배분에 주는 영향을 짚는다. 법무와 보는 지점이 다르다.
일본어에서 이 직무가 걸리는 것
일본 본사는 마감 절차와 보고 서식이 촘촘하다. 절차 용어를 정확히 쓰지 않으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게 된다.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말의 재료
수업에서 다루는 것은 표현 목록이 아니라 아래 재료입니다. 상황에 따라 어느 재료를 먼저 잡을지가 달라집니다.
기준 밝히기
어느 시점·어느 환율·어느 기준서인지 먼저 말하는 문장.
확정과 추정 구분
확정치·잠정치·추정치를 말로 구분하는 표현.
차이 원인 분해
일회성과 구조적 요인을 나눠 설명하는 구조.
근거 문서 지목
어느 전표·어느 계약의 어느 항목인지 가리키는 말.
일정 협의
마감·제출 일정을 시차를 감안해 조율하는 표현.
자료 범위 좁히기
요구 범위가 넓을 때 조건을 붙여 줄이는 문장.
회수 요청 단계
독촉 수위를 단계별로 올리는 표현 묶음.
숫자 읽기
금액·비율·기간을 소리 내어 정확히 말하는 형식.
처리 근거 설명
왜 그렇게 회계 처리했는지 기준을 들어 말하기.
즉답 보류
확인 후 회신하겠다고 말하고 기한을 붙이는 표현.
재무회계 업무에서 어느 자리가 급한가요
상담에서 다룰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업무 상황별로 보기
아래 조합마다 무너지는 지점과 8주 구성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