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개발·IT이메일
일본어 · 개발·IT × 이메일

개발·IT 담당자를 위한 이메일 일본어

코드리뷰 코멘트와 스펙 논의가 글로 오간다. 짧게 쓰면 무뚝뚝하고 길게 쓰면 읽히지 않는다.

스탠드업·리뷰·장애 공유요청 우선·어조 조절일본어릴리스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개발팀
  • 발화 길이한 화면 안에서 끝나는 길이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이 업무에서 이 자리가 나오는 지점

같은 직무라도 회사마다 비중이 다르다. 아래 장면 가운데 어느 것이 잦은지는 상담에서 확인한다.

코드리뷰 의견 주고받기

코드가 아니라 그 선택의 이유를 설명한다. 반대 의견을 사람에 대한 지적이 아니라 대안으로 돌리는 표현이 필요하다.

API 스펙 합의

필드 이름과 응답 형식, 예외 처리까지 말로 맞춘다. 문서에 없는 합의는 다음 스프린트에 사라진다.

릴리스 계획 공유

배포 범위와 롤백 기준을 알린다. 무엇이 바뀌지 않는지도 같이 말해야 다른 팀이 안심한다.

이메일 구조

어떤 순서로 말하는가 — 이메일

이 구조는 준비할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을 나눠 준다. 나눠 놓으면 연습 비중이 정해진다.

1제목에 결론

제목만 읽어도 요청인지 통보인지 알게 쓴다. 제목이 주제만 담으면 열어 봐야 알 수 있다.

2첫 문단에 요청

무엇을 해 달라는 것인지 첫 두 문장 안에 넣는다. 경위 설명은 그 아래로 내린다.

3조건과 근거

필요한 수치와 날짜만 남기고 나머지는 덜어낸다. 근거가 길면 요청이 약해 보인다.

4기한과 다음 행동

답이 없을 때 어떻게 되는지까지 적는다. 그래야 회신이 우선순위를 얻는다.

5어조 조절

재촉·거절·사과는 직역하면 세게 들린다. 완충 표현을 앞이나 뒤에 붙인다.

개발·IT 업무에 얹으면 · 현상을 먼저 말하고 추측은 추측이라고 표시한다. 길게 설명하기보다 재현 조건과 영향 범위를 짚는 쪽이 통한다.

개발·IT × 이메일

실제로 걸리는 구간

아래 두 가지는 이 조합에서 특히 자주 보고되는 문제다. 원인이 어휘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리뷰 코멘트가 공격적으로 읽힌다

짧은 지적 문장은 어조가 실리지 않아 차갑게 보인다. 완충 표현이 필요하다.

결론이 스레드 끝에 있다

설명부터 쓰면 상대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른 채 스크롤한다.

이 상황 공통

정중하게 쓰려다 요청이 사라진다. 완충 표현만 남고 무엇을 해 달라는 것인지가 빠진다.

어긋나면 · 추측을 사실처럼 말하면 다른 팀이 그 전제로 움직인다. 확인된 것과 아닌 것을 말로 구분하지 못하면 대응이 엇나간다.

8주

8주 커리큘럼

주차별 주제는 이 상황의 구조를 따르고, 다루는 재료는 이 직무의 업무에서 가져온다.

주차이메일 구조에서 다루는 것개발·IT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제목과 첫 문단에 결론 놓기재현 조건 설명 — 어떤 조건에서 발생하는지 순서대로 짚는 표현.
2주요청·통보·회신 세 유형의 뼈대질문 되묻기 — 요구사항이 모호할 때 구체적으로 좁혀 묻는 말.
3주조건과 기한을 오해 없이 쓰기추측 표시 — 확인된 것과 추정하는 것을 말로 구분하는 표현.
4주재촉과 독촉의 수위 조절트레이드오프 설명 — 무엇을 얻고 무엇을 포기했는지 짝지어 말하기.
5주거절과 유보 표현스코프 교환 제안 — 넣으려면 무엇을 빼야 하는지 교환으로 말하는 표현.
6주사과와 정정, 책임 범위 표현대안 제시형 반대 — 반대 의견을 사람이 아니라 선택지로 돌리는 문장.
7주받은 메일을 소리 내어 요약하고 답하기일정 근거 제시 — 왜 그 기간이 필요한지 작업 단위로 쪼개 말하는 구조.
8주실제 업무 메일 전환 연습과 점검영향 범위 한정 — 어디까지 영향이 있고 어디는 없는지 구분해 말하기.
일본어

이 언어라서 달라지는 것 — 일본어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서두 인사와 맺음 인사가 형식으로 굳어 있다. 이 형식을 건너뛰면 내용이 맞아도 결례로 읽힌다.

일본 팀은 문서 합의를 중시한다. 구두로 정한 것도 그 자리에서 글로 옮겨 확인하는 절차가 따라붙는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어순은 한국어와 가까워 말은 빨리 붙지만, 장음·촉음·탁음이 뭉개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 읽을 때 맞아도 말할 때 틀리는 구간이 있다.

이 언어가 놓이는 자리

본사·거래처와 직접 주고받는 자리에서 쓰인다. 통역을 끼면 관계가 멀어진다고 보는 문화가 남아 있어 담당자가 직접 말하는 경우가 많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개발·IT 이메일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어떻게 진행하나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직무와 쓰는 언어를 남기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지금 막히는 자리를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현재 말하기 수준과 업무 난도를 함께 봅니다. 둘 사이 간격이 클수록 기초 구간이 먼저 필요합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직무 배경과 다루는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시간대를 맞춥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 후 다루는 범위를 좁히거나 넓힙니다. 처음 계획을 그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스탠드업에서 늘 같은 말만 합니다
세 문장 구조를 고정해 두고 내용만 바꾸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구조가 안정되면 변형을 늘립니다.
수업 자료를 실제 코드로 해도 되나요
사내 코드 반출은 회사 규정에 걸릴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대체 자료를 쓰는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받은 메일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읽고 요약해 말하는 훈련으로 속도를 올립니다. 번역하지 않고 요지를 잡는 연습입니다.
번역기를 쓰면 되지 않나요
문장은 만들어지지만 수위 조절이 안 됩니다. 재촉과 거절이 원문보다 세게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무가 바빠 일정이 자주 바뀝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는 점을 전제로 구성합니다. 조정 방식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강사는 어떤 분인가요
다루는 직무와 상황에 맞춰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배정 기준은 상담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 10~11자리를 입력해 주세요

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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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후 남겨 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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