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무역프레젠테이션
일본어 · 무역 × 프레젠테이션

무역 담당자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일본어

월간과 분기 실적을 물량과 금액, 지연 건수로 정리해 보이는 자리다. 숫자가 많아 해석이 빠지면 낭독이 된다.

선적·통관·클레임구성·질의응답일본어L/C(신용장)8주 구성

이 조합의 조건

  • 말 상대해외 공급사
  • 발화 길이본문은 길게, 질의응답은 짧게
  • 준비 가능부분적
  • 언어일본어
업무 장면

실제로 마주치는 업무 장면

업무 흐름을 먼저 늘어놓고 그중 이 상황이 들어가는 지점을 표시한다. 여기서부터 수업이 시작된다.

월간 수출입 실적 정리

물량과 금액, 지연 건수를 묶어 짧게 보고한다. 건별 경위를 다 말하면 판단에 필요한 그림이 사라진다.

신규 공급사 발굴 상담

첫 자리에서 조건 적합성부터 가린다. 최소 수량과 납기, 인증 보유 여부가 맞지 않으면 그다음은 의미가 없다.

아래는 같은 직무에서 이 자리와 맞물려 돌아가는 장면입니다. 하나를 다루면 다른 쪽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됩니다.

선적 지연 통보

지연 사유와 새 출항·도착 예정일, 상대 쪽 일정에 생기는 영향을 한 번에 전한다. 나눠 전하면 불신이 쌓인다.

프레젠테이션 구조

어떤 순서로 말하는가 — 프레젠테이션

표현을 나열하는 대신 순서를 본다. 순서가 잡히면 어휘가 부족해도 뜻이 전달된다.

130초 결론

전체를 한 문장으로 줄여 앞에 놓는다. 그 문장이 발표 내내 기준점이 된다.

2목차 신호

몇 가지를 말할지 숫자로 예고한다. 예고가 있으면 청중이 남은 분량을 가늠할 수 있다.

3구간 전환어

앞 내용을 한 줄로 닫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전환어가 없으면 항목들이 따로 논다.

4수치 읽고 해석 붙이기

숫자를 읽은 직후 한 문장으로 뜻을 붙인다. 숫자만 읽으면 청중이 각자 다르게 해석한다.

5질의응답

모르는 질문은 모른다고 말하고 언제까지 확인해 회신할지 붙인다. 얼버무리면 다음 질문이 더 날카로워진다.

무역 업무에 얹으면 · 숫자와 날짜가 문장의 중심에 선다. 책임 소재를 흐리지 않으면서 거래를 이어가야 해서 사실과 판단을 나눠 말한다.

무역 × 프레젠테이션

실제로 걸리는 구간

막히는 자리를 먼저 알면 연습 순서가 정해진다. 아래를 기준으로 무엇부터 다룰지 상담에서 정한다.

수치 낭독이 된다

표를 그대로 읽으면 듣는 쪽이 판단할 게 없다. 숫자마다 한 문장 해석을 붙여야 한다.

예외 건에 질문이 몰린다

지연되거나 클레임이 난 건에 질문이 집중된다. 그 건들의 설명을 따로 준비해야 한다.

이 상황 공통

시간을 못 맞춘다. 앞부분에서 길어져 결론을 급하게 넘기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날아간다.

어긋나면 · 서류와 말이 어긋나면 돈이 묶인다. 통관과 대금 결제가 서류 한 줄에 걸려 있어 구두 확인도 문서와 같은 무게를 가진다.

8주

8주 커리큘럼

아래 구성은 고정이 아니다. 급한 일정이 있으면 필요한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는다.

주차프레젠테이션 구조에서 다루는 것무역 업무에서 가져오는 재료
1주30초 결론과 목차 신호현장 확인 질문 — 공장이나 창고에서 보면서 묻는 짧은 확인 문장.
2주구간 전환어로 흐름 잇기대안 일정 제시 — 안 되는 일정 대신 되는 일정을 붙여 말하는 구조.
3주수치 읽고 해석 붙이기숫자 복창 구조 — 수량·중량·금액·일자를 되읽어 확인하는 고정 절차.
4주자료 가리키며 말하기진행 상황 요약 — 여러 건을 한 번에 훑어 보고하는 압축 표현.
5주질문 되풀이하고 확인하기서류 항목 지목 — 어느 서류의 어느 항목인지 오해 없이 가리키는 말.
6주모르는 질문 처리하기조건 전제 확인 — 어느 인코텀즈 조건을 전제로 말하는지 먼저 맞추는 문장.
7주시간 압축과 확장 연습사실과 책임 분리 — 확인된 사실만 먼저 말하고 책임 논의는 뒤로 미루는 표현.
8주전체 발표와 질의응답 점검보상 범위 제한 — 보상 논의를 열되 범위를 한정해 두는 표현.
일본어

이 언어에서 특히 걸리는 것 — 일본어

언어마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가 다르다. 그 장치를 모르면 내용이 맞아도 관계가 틀어진다.

단정 대신 여지를 남기는 어미를 쓴다. 강하게 주장하면 근거가 충분해도 설득이 아니라 밀어붙임으로 보인다.

일본 쪽 거래는 사전 확인 절차가 촘촘하다. 확정 전 단계임을 밝히는 표현을 쓰지 않으면 확정으로 받아들여진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단정이 너무 강해진다. 단정을 피하고 여지를 남기는 어미가 기본값이다.

격식을 만드는 장치

경어 체계가 문장 전체를 바꾼다. 존경어·겸양어·정중어를 섞어 쓰면 상대가 위치를 잘못 읽는다. 사내와 사외에서 쓰는 말이 갈린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어순은 한국어와 가까워 말은 빨리 붙지만, 장음·촉음·탁음이 뭉개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 읽을 때 맞아도 말할 때 틀리는 구간이 있다.

무역 프레젠테이션 자리에서 어디가 막히나요

상담에서 무엇부터 다룰지 정합니다. 비용도 이때 안내해 드립니다.

진행

수업 진행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현재 상태와 업무 확인

지금 하는 업무와 그 안에서 외국어를 쓰는 자리를 정리합니다. 쓰는 용어 목록도 이때 받습니다.

3강사 배정과 일정 조율

업무 시간과 시차를 감안해 수업 시간을 정합니다. 일정 변동이 잦은 직무라면 그 점을 먼저 반영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 후 다루는 범위를 좁히거나 넓힙니다. 처음 계획을 그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FAQ 6개

자주 묻는 질문

숫자를 말할 때 자주 틀립니다
금액과 수량, 날짜는 형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복창 절차를 고정해 두면 실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업무 서류를 수업에 가져가도 되나요
거래처 정보가 드러나지 않는 범위에서 다루는 방식을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실제 발표 자료로 연습할 수 있나요
사내 자료 반출 규정에 걸리지 않는 범위에서 다룹니다. 가능한 방식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발표 원고를 외우면 되지 않나요
외운 본문은 질문 하나에 끊깁니다. 원고 의존을 줄이고 구조로 말하는 방식으로 옮겨 갑니다.
두 가지 언어를 같이 배울 수 있나요
언어마다 과정이 따로입니다. 동시에 진행할지 순서를 둘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기초가 부족한데 시작할 수 있나요
현재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업무 상황을 다루기 전에 기초 구간이 필요한지도 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무료 상담 신청

직무와 지금 막히는 자리를 남겨 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름을 2자 이상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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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시 상담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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